전체기사보기
-
-
경남고성군, 2024년도 고성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 경남 고성군 공약이행평가단회의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7일 2024년도 고성군 공약이행평가단회의를 열고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과 공약 실천계획 변경(23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공약실천, 군민과의 약속 이행, 내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 달성을 위한 이번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 변경에 대해 고성군 공약이행평가단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당부한다”고 고성군 공약이행평가단에 전했다. 장형성 고성군 공약이행평가단 단장은“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실천계획 변경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하고,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수렴에 노력을 당부한다”고 회의에 앞서 말했다. 주요공약 변경 내용은 △KTX 고성역세권 개발(상권개발, 문화 컨텐츠 연계) 공약은 역세권 개발 실시계획 수립부분을 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로 공약 실천계획을 일부변경 △농어업인수당 인상지원 공약은 사업기간을 2025년, 총사업비를 22.5억 원에서 8.2억 원으로 공약 실천계획을 변경 △외국인 근로자 고용지원센터 설치 공약은 농업용 굴삭기 교육이 외국인 근로자에게 실효성이 낮아 사업내용에 농업용 굴삭기 교육을 제외하는 것으로 공약 실천계획을 일부 변경 △전통이 살이 있는 고성만들기 공약은 지원사업이 추가되어 13.69억 원에서 24.73억 원으로 사업비 증액, △고성 문화예술촌 조성 공약은 거점공간조성 사업위치가 동산권역에서 송학동고분권 권역으로 변경되어 사업비가 41억 원에서 55.75억 원으로 증액 △놀이시설 조성 공약은 상족암 키즈문화놀이터 조성공사 착공시기가 2025년 7월로 변경되어 세부 추진계획을 변경 △권역별 영유아 보육(탁아) 시설운영 공약은 어린이집 미이용 아동 증가 , 저출산으로 인한 보육수요 감소 및 유보통합 일원화 추진에 따른 수요감소로 영유아 보육(탁아) 시설운영을 5개 권역에서 4개 권역 운영으로 변경 추진 △마을 부녀회장 활동 수당 지급 공약은 2025년 당초예산 확보 후 시행할 계획으로 사업기간이 2025년, 소요예산 2.7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변경 △마동호 습지보호 지역 조성 및 생태 보전 관리 공약은 습지센터 및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에 따라 사업비가 90억 원에서 174.7억 원, 사업기간이 2022년 ~ 2027년에서 2022년 ~ 2028년으로 변경 △남산공원 조성 정착 공약은 남산공원 주차장 조성사업 준공기간이 2024년 12월에서 2026년 6월, 사업비가 18.4억 원에서 19.85억 원으로 변경되어 공약의 소요예산과 사업추진 일정을 변경 나머지 13개 공약은 연도별 예산 투자계획 및 재원비율 등 경미한 변경사항이다. 현재 고성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은 전체 70건의 공약사업 중 완료 49건(71%), 추진중 20건(29%), 폐지 1건이다.
-
- 지역뉴스
- 영남
-
경남고성군, 2024년도 고성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
-
경남고성군, 2024년 아동·여성안전울타리사업 ‘평가회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 고성군 아동,여성 안전울타리사업 평가회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6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여성 안전울타리 지킴이와 읍·면 담당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아동·여성 안전울타리사업 평가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아동·여성 안전울타리 사업은 각종 폭력 피해 등으로부터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아동과 여성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도록 지역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성군의 특수시책이다. 1부 평가회에서는 사업경과 보고와 지킴이소개, 군수님 인사말씀 후 지킴이들의 활동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24년 지킴이로 위촉된 인원은 22명으로 이 중 9명은 사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3명이 신규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지킴이들은 각자의 활동 사례와 소감을 공유하며, 안전울타리사업이 수혜대상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는 점에 공감하고, 지킴이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2부 역량강화 힐링 프로그램으로 천연 화장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은 피부관리 요령과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방법 등을 배우며 저렴한 가격으로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사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헌식적으로 활동해 주신 지킴이분들이 있었기에 우리 고성은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해당 사업이 사회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울타리 지킴이들은 주 2회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과 정서 변화 등을 살피고 기초 상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영남
-
경남고성군, 2024년 아동·여성안전울타리사업 ‘평가회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
-
통영시, 전국 보건진료소 운영 우수사례 최우수기관 및 우수기관상 2개 수상!
- 통영시 보건진료소 최우수 기관상수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8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국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과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며, 일차진료부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시가 의료 취약지역 주민에게 효율적인 보건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았다. 특히 통영시보건소는 보호자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독거노인을 방문 진료하고‘보건진료소 환자 진료 지침’에 포함되지 않는 대상자를 포기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협업해 치료를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수월보건진료소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18개 보건진료소 중 14개소가 섬 지역에 위치해 청사 수리조차 힘든 열악한 근무조건에도 보건진료직들이 꿋꿋이 낙도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진료와 함께 응급진료 등 진료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연화보건진료소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통영시에 있는 보건진료직들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로 보건소 직원과 협력하며 헌신적인 노력을 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역 보건의료서비스 분야의 혁신적 모델을 지속해서 제시하여 소외계층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보건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영남
-
통영시, 전국 보건진료소 운영 우수사례 최우수기관 및 우수기관상 2개 수상!
-
-
통영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회 ‧ 한국전력통영지사 도서지역 난방용품 기증
- 통영시 한국전력통영지사 도서지역난방용품 전달 통영시(시장 천영기)에서는 지난 27일 한국전력통영지사에서 통영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회(위원장 박종헌) 위원과 한국전력통영지사 지사장(지사장 이은동)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도서지역 사랑의 난방용품 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한국전력 통영지사와 15개소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MOU협약 체결을 통해 시행하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도서지역 3개소(욕지면, 한산면, 사량면)에 전기매트 100개를 전달해 저소득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서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중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한국전력 통영지사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한다”며 “기부해 주신 난방용품과 따뜻한 마음이 섬마을 곳곳에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통영지사와 통영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번 난방용품 지원사업과 더불어 올해 도서지역 생수나눔 사업으로 식수공급이 어려운 도서지역 4개소에 총 5,580L의 생수를 지원했으며, 15개 읍면동 취약가구에 전기설비 취약가구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지원사업을 하는 등 지역자원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 지역뉴스
- 영남
-
통영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회 ‧ 한국전력통영지사 도서지역 난방용품 기증
-
-
거제시, 홍보대사 5명 위촉
-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식 거제시는 지난 28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거제시 관계자는 지난달 21일부터 홍보대사를 모집한 결과 총 15명이 지원했으며, 그중 지역 사회 활동 경험이 있고 활발한 소셜미디어 활동으로 영향력 있는 5명을 홍보대사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5명은 △가수 김은주, △가수 조유정, △소프라노 김성경, △영화배우 윤창, △피아니스트 장보영으로 김은주, 조유정, 김성경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거제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풍부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거제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효율적인 시정 홍보를 위해 국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문화ㆍ예술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면서 “우리 거제시를 널리 알릴 홍보대사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거제시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큰 영광이며,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이 거제를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지역뉴스
- 영남
-
거제시, 홍보대사 5명 위촉
-
-
거제섬꽃축제, 지역을 넘어 전국단위 축제로 자리매김
- 거제섬꽃축제 ◇ 30만 명 다녀간 제18회 거제섬꽃축제, 경제파급효과 85억 원 지난달 26일 개최돼 약 30만 명이 다녀간 거제섬꽃축제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8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 자체집계 결과 공식 축제기간 21만 명, 축제 종료 이후 추가 개방기간 약 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축제기간 관람객의 42.6%가 타지역 방문객으로 경남(거제 제외) 18.1%, 부산 11%, 대구․경북 5.1%, 충청․대전 2.5%, 울산 1.7%, 서울․경기 1.3%, 광주․전남 1.3%, 전북 1.3% 순이었다. 이중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지역을 방문한 경우는 89%로 2023년과 비교해 0.9% 상승했다. 축제 직접수익은 5억 3천6백여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4.9% 증가했으며, 경제파급효과는 약 85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약 1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식 축제기간 동안 축제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야간 자율개방에도 평일 1천여 명, 주말 2천5백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업개발원의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조성된 거제청와대, 메러디스 빅토리호, 기성관, 거제KTX 등 화려한 국화 조형물 덕분에 가을 인생샷 성지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 거제섬꽃축제의 ‘어제와 오늘’ 거제섬꽃축제는 지난 2006년 거제시 인구 20만명 돌파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 개최했던 ‘가을꽃 한마당 전시회’로 출발했다. 전시회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당시 농업개발원 직원들이 합심해 축제로 발전시켰다. 예산 8백만 원, 관람객 1만 3천여 명으로 시작한 축제는 단 2회 만에 예산 5천 7백만 원으로 관람객 10만 5천여 명을 끌어모은 거제시 가을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 당시 7만 여㎡에 달하는 농업개발원 전체 부지를 가득 채운 10만여 본의 가을꽃과 직원들이 손수 만든 공룡 토피어리, 야생화 관찰코너, 곤충생태관 등 다양한 볼거리로 호평을 받았다. ‘거제가을꽃한마당축제’는 2010년 시민 공모를 통해 ‘거제섬꽃축제’라는 새 이름을 갖게 됐다. 12만㎡에 이르는 부지에 30억 송이의 가을꽃을 전시한 이 축제에는 15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경남 우수문화관광축제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지속적으로 규모를 키워가던 거제섬꽃축제는 2019년 거제정글돔 개장과 맞물려 역대 최대 방문자 수를 갱신하면서 30만 관람객 시대를 열었다. 거제시 농업개발원 부지에 직원들이 직접 파종해 일년내내 가꾼 꽃으로 만들어진 거제섬꽃축제가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농업개발원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을 양분 삼아 국내 최정상급의 수제(手製) 꽃축제로 성장한 셈이다.
-
- 지역뉴스
- 영남
-
거제섬꽃축제, 지역을 넘어 전국단위 축제로 자리매김
-
-
거제시의회 ‘거제섬앤섬길연구회
- 거제시의회 거제섬앤섬길연구회 거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거제섬앤섬길연구회’(회장 김두호)는 지난 26일 남해 바래길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남해 바래길의 운영 현황과 성공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제 섬앤섬길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견학에 참석한 김두호 연구회장, 신금자 의장을 포함한 연구회원과 거제시 공원과장 등 공무원 4명은 남해 바래길의 조성 과정, 운영 현황, 유지관리 방안 등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경험했다. 거제섬앤섬길연구회는 섬앤섬길을 지역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김두호 연구회장은 “남해 바래길은 도보길 활성화의 새로운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거제섬앤섬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섬앤섬길연구회는 거제섬앤섬길과 지역 상권 연계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구성된 의원 연구단체로, 현재까치 총 3회의 현장 답사 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
거제시의회 ‘거제섬앤섬길연구회
-
-
경남소방본부 2024년 통제단 운영 등 개선사례 발표대회 전국 1위 수상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28일 전북 부안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2024년 통제단 운영 개선사례 발표대회에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긴급구조통제단의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 소노벨 리조트에서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남소방본부의 발표를 맡은 김해동부소방서 김영관 소방경은 "통제단, 재난 대응의 폭을 넓히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 내용은 지난 105회 전국체전 기간 긴급구조통제단을 운영하며 도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지킨 사례로, 다중운집 인파 사고를 가정한 선제 대응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긴급구조통제단이 국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예상되는 모든 재난과 사고에 소방력을 총력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경남소방본부 2024년 통제단 운영 등 개선사례 발표대회 전국 1위 수상
-
-
경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현장행정 강조!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8일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정재욱 도의원 등과 함께 진주시 금곡면의 새마을창고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진주시 관계자와 행정지원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창고는 새마을운동이 한창인 1970년대 양곡을 보관하기 위해 전국 농촌을 중심으로 지어졌으나, 현재는 기능을 잃고 방치돼 노후화로 안전에 위해요소가 되고 있다. 경남도 현황조사에 따르면, 도내 새마을창고는 진주시 79곳, 남해군 39곳 등 321곳이 있다. 이 중 153곳은 지어진 지 30년이 넘고, 87곳은 지어진 시기조차 알 수 없어 전체의 74.7%가 노후 건축물에 해당한다. 이에 도는 지난 8월 진주, 남해 등 4개 시군의 위험도가 높은 새마을창고에 대해 건축안전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을 위해서는 현장 행정이 중요하다”라며, “도에서 관심을 계속해서 갖고 새마을창고 철저히 안전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
- 뉴스
- 사회
-
경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현장행정 강조!
-
-
‘민선 8기 도정’, 투자유치 2년 연속 사상 최고액 달성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민선 8기 투자유치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10월 누적 기준 9조 3,262억원(150개사), 신규고용 1만 1,907명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사상 최고액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민선 8기 들어서 경남도는 박완수 1호 공약인 투자유치 전문기관인 경남투자청 설립과 함께 투자유치 인센티브 확대, 산업별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기업별 1:1 전담 프로젝트 관리자(PM )지정·운영 등의 정책을 펼쳐 민선 8기 이후 올해 10월 기준 총 392개 기업을 유치해 22조 1,548억원, 신규고용 4만 8,313명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특히, 민선 7기(’18.7월~’22.6월) 연평균 약 4조 6,904억원(133개사, 신규고용 9,152명)에 머물던 투자유치 실적이 민선 8기(‘22.7월~’24.10월)에는 연평균 약 9조 4,949억원(168개사, 20,705명)으로 약 102%(2배 정도) 수직 상승했다. 주요 산업별 투자유치 현황을 살펴보면, 관광 5조 5,904억원(25.2%), 스마트물류 4조 5,016억원(20.3%), 자동차 1조 5,218억원(6.9%), 금속 1조 1,238억원(5.1%), 기계 7,910억원(3.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력 및 차세대 전략산업 앵커기업 집중 유치】 경남도는 수도권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올해부터 폐지하고, 유치 타깃 기업들의 니즈(needs) 분석을 통한 ‘산업별 맞춤형 투자유치 설명회’로 개선했다. 올해 주요 투자기업인 SK오션플랜트㈜가 고성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 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공장건립에 9,500억원의 투자를 결정했고, 국내 공작 기계시장 1위 ㈜디엔솔루션즈는 1,13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91억원, 한화정밀기계㈜는 987억원을 투자하는 등 도내 대표 선도(앵커) 기업들의 증설 투자가 이어졌다. 특히, 11개 우주항공 기업과 총 2,676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여 앞으로 경남도가 우주항공복합도시를 건설하는데 있어 우주항공기업 투자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K-관광을 선도하는 새로운 관광투자처로 급부상】 경남도는 전통적인 제조업 중심에서 나아가 남해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19개 관광산업 기업을 유치해 총 5조 5,904억원, 신규고용 6,399명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지난해 3월 조례 개정으로 관광사업 등 지원을 위한 보조금 인센티브(최대 200억원)를 신설하고, 지난해부터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부산) ▲2024 호텔페어(서울) 등 관광산업 관련 박람회 등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올해 6월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통영시 도산면 복합 해양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산업통산자원부에 도산면 일원을 기회발전특구 연내 지정을 건의하고 있으며, 통영 복합 해양관광단지가 글로벌 종합 관광·휴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하고 있다. [외국인투자 및 국내복귀기업 집중 유치]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에서도 큰 성과를 달성하였다. 불안정한 국제 정세에도 올해 10월 기준 국외 39개 사(중국 10개, 베트남 7개 등)에서 약 5,961억원의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를 유치하였다. 올 연말까지 2023년도 실적(6,337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국인투자 관련 투자협약(MOU)을 4개사와 체결하여, 투자금액 3,692억 원을 유치하고 648명의 고용 창출을 이끌어냈다. 디피월드 부산로지스틱스(주), ㈜엘엑스판토스 등 세계적인 첨단 물류기업이 경남을 투자 최적지로 보고 투자한 것이다. 해외에서 경남도로 복귀를 희망하는 국내복귀기업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5개 사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경남도는 올해 전국 국내복귀기업 선정 153개사 중 20개사를 유치하여 전국 세 번째의 실적을 달성했다. 성수영 투자유치과장은 “2년 연속 투자유치 사상 최고액 달성은 도의 전략적 정책과 도민의 성원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 선도적인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민선 8기 도정’, 투자유치 2년 연속 사상 최고액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