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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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설맞이 의료시설 경북대병원 방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월 24일(금) 설 연휴를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경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응급의료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북대병원 방문〉 이 자리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연휴 기간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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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2026년 대구에서 함께 달려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 홍준표 시장)는 1월 24일(금) 오후 2시 동대구역에서 설 연휴 귀성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회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회 홍보 활동〉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전세계 166개 국가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연맹(WMA)에서 관장하며 35세 이상 남·여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세계 육상인들의 축제와 같은 대회이다.이번 홍보 활동은 6일간(1.25.~1.30.)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여행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대구역을 찾는 귀성객 및 여행객을 대상으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조직위 사무총장 등 직원 10명이 참여해 대회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SNS 구독자 대상 룰렛 추첨, 도달쑤 마스코트를 활용한 사진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진기훈 사무총장은 “청뱀의 해, 2025년을 시민들과 함께 대회를 알리는 홍보활동으로 시작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내년으로 다가온 만큼 조직위는 청뱀의 지혜와 신중함을 본받아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갈 것이다”고 올해의 포부를 밝혔다.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가 명실상부 세계육상스포츠의 메카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일반시민들에게 생소한 마스터즈 육상을 알리고 대회 붐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는 2026년 8월 21일(금)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22일(토) ~ 9월 3일(목)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주경기장),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육상진흥센터, 수성패밀리파크, 율하체육공원 등에서 열리게 된다.전세계 90여개 국 11,000여 명(선수, 임원, 가족 등 포함)이 참가해 35개 종목(트랙 18, 필드 11, 로드 6)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입상자에게는 메달 수여를 위한 별도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금메달 수상자에게는 국가 연주의 영광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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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이철우 도지사, 설 명절 장보기·어려운 이웃 식사나눔 봉사로 소통 나서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설 명절을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로 삼아 1월 24일에 도민들의 삶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기 위해 지역 경제와 사회에 버팀목이 되는 다양한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와 복지, 그리고 교육 현장을 두루 돌아보며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데 귀 기울였다.먼저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YMF(약목참) 기업을 방문했다. 이 기업은 전통발효법을 사용하여 액젓, 간장 등을 만드는 중소기업으로 지역의 식품산업 발전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2017년에 도에서 인증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실라리안 기업으로 인증받았다.이 지사는 우수한 품질 유지와 자동화 시스템 기술을 갖춘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중소기업이 직면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경영 부담, 인력난,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책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기업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보기를 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는 시장에서 판매되는 신선한 농산물과 전통식품 등 장을 본 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의 활기를 직접 체감하였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들었다.이 지사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이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지역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상품 다양화와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전통시장이 현대화된 환경에서도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설 명절을 맞아 22개 시군이 릴레이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온기나눔 자원봉사 현장에도 방문해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이번 방문에서는 도지사가 직접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배식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봉사하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행사 당일에 만든 설 명절 음식 꾸러미도 자원봉사 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행사를 함께한 이 지사는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 나아가 자원봉사 단체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마지막 일정으로 안동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간담회를 통해 육아 현장의 어려움을 나눴다.안동하나어린이집은 경상북도의 저출생 극복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K보듬 사업시설 중 하나로, 기존 보육 서비스가 대체로 평일 주간만 운영되는 한계를 해소하고자 평일 야간과 휴일에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이다.이 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운영상의 어려움, 시설 개선과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확충 방안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들으며, “교육, 주거, 돌봄 서비스 등 모든 영역에서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2024년 2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래로 6대 분야 100대 과제를 추진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작년말 정부와 국회에서 주관한 저출생 대책 평가에서 4관왕을 차지하였으며, 2024년 출생(등록)자 수가 10,467명으로 작년 10,432명(군위 제외)보다 35명 증가하고, 2015년 이후 9년 연속 감소한 출생아 수가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이 지사는 “이번 설 명절 방문은 도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정책 방향에 밑거름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도민 여러분 모두가 긴 설 연휴 기간을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착한 소비’를 통해 내수경기를 살리고 상생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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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일본은 독도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경북도는 1. 24.(금) 일본 외무대신이 국회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경상북도 관할 지역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매년 반복되는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대신은 24일에 열린 정기국회의 외교연설을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또다시 왜곡된 영토 인식에 입각한 부당한 주장을 했다.이에 대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일본 외무대신의 매년 이어지는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독도에 대한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전 도민과 함께 단호히 대응할 것”임을 천명했다.아울러 “미래지향적이고 상생 발전하는 한・일 관계 구축을 위해서도, 왜곡된 역사 인식의 표출과 독도 불법 침탈의 시도를 버릴 것”을 촉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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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5년 설맞이「푸른뱀의 기운이 가득한 전통놀이 한마당」행사 실시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여미진)은 23일(목)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복지관 이용어르신 300여명과 함께 설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새해 인사 및 덕담 나누기, 전통놀이(투호던지기, 판제기 놀이, 윷놀이) 등이 있다. 금일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하면서 새해 덕담을 주고 받기도 하고 어릴 적 추억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참가상을 전달하는 등 다 함께 즐기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였다. 행사에 참여하신 박00 어르신은 “집에만 있으면 적적하고 외로운데 복지관에 와서 행사에 참여하고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과 함께 전통놀이를 하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미진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설날을 맞이하여 준비한 행사에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해주시어 감사하다. 행복한 설날 보내시기를 기원하며,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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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노인역량활용사업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추진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박기범)에서는 지난 20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400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 소양, 직무 1~6차 교육을 추진중이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활동 성격은 근로이며 노인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이다. 참여자들의 활동에 필요한 소양,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 및 사업별 직무 수행을 위해 교육을 받았다. 23일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시니어의 경륜을 노인역량활용사업 노인일자리를 통해 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다. 그뿐만 아니라 근무 환경에 대한 안전교육 및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라고 교육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박기범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장은 “베이비붐 세대의 지역 주민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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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김해문화의전당 시민스포츠센터 피겨팀 ‘팀 쥬얼스’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피겨스케이팅 부문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 소속 ‘팀 쥬얼스(Team Jewels)’ 선수들이 전국동계체전 4회 연속으로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루었다. 재단은 지난 1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강원특별자치도(춘천송암스포츠타운) 실내빙상장에서 열린‘제106회 전국동계체전’ 빙상 부문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총 3명의 소속 선수 김아론(만덕고2학년)가 금메달을, 차도이(구산중2학년)와 조세림 선수(양산여고2학년)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밝혔다. 이중 차도이선수는 김해태생으로 2021년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꿈나무대회에서 초등부에서 2위 입상을 시작으로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 국가대표선발전(2025/2026시즌)에서 국내여자싱글 토탈 19위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으로 관계자들은 그의 성장속도로 미루어 보아 김해출신 피겨 국가대표가 나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처럼 시민스포츠센터 소속 선수들이 전국동계체전 및 빙상-피겨부문에서 메달을 수상한 것은 4년 연속으로, 이는 지난 2018년부터 시민스포츠센터에서 매년 피겨스케이팅 시범공연을 진행하여 선수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코치진들의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봉조 경영본부장은 “시민스포츠센터는 오는 2025년 4월 전국피겨종목별선수권 대회 유치에도 성공, 지역 선수들에게 더 큰 무대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해의 피겨 유망주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연습 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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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2025년 울산광역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계획 공고
    울산시는 전통공예 육성과 지역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2025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사업은 전통공예품의 개발과 생산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상품개발 및 자재 구입비, 도안비 등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관련하여 암각화 문양을 활용한 작품에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지정 업체로 선정되고자 하는 공예업체는 개발계획서 및 입증서류를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각 구·군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공예품대회 입상 성적, 출품 횟수, 공예품 생산자 자질과 생산능력, 지역 공예산업 발전 참여도 등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된다. 지원 조건은 신청 시 제출한 개발계획서에 맞게 공예 작품을 제작해야 하며, 지원받은 업체는 2025년 울산공예품대전에 생산제품을 출품하게 된다. 선정된 공예업체에는 업체당 20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전통공예 기능의 계승 발전 및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유도하기로 한다. 또한 울산시 공예업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3월 중 지정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 공예품 개발을 장려함으로써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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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 “울산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 신청 하세요”
    울산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가구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비는 지난해 대비 4억 원이 증액된 20억 3,400만 원이 투입되며 지난해 선정한 1,509가구 중 재선정 가구와 올해 신규 선정 예정인 500가구 등 약 1,700가구의 주거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금액은 매월 최대 임차료 10만 원, 임차보증금 이자 5만 원으로 최장 4년(48개월)까지 현금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미혼 1인 가구 세대주로,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에 월세 50만 원 이하인 울산시 소재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청년이다. 다만 임대인(집주인)이 신청인의 가족이거나 불법 건축물, 기숙사, 게스트 하우스, 상가주택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주거지원 혜택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주거비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울산 주거지원사업 누리집(www.ulsan.go.kr/s/house)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 주거지원사업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경제상황으로 취업난과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으로 울산 청년 가구의 주거안정과 지역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청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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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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