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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지사, 통영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준비 현장 점검
-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22일 해수부 공모사업을 준비 중인 통영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현장을 점검했다.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은 민간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계하여 지역의 해양자원과 문화적 매력을 높여 해양관광 명소를 만드는 사업으로서, 해수부가 2025년에 총 2개소를 선정하고, 1개소당 총 투자규모 1조원(재정2,000, 민간8,000)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번 점검은 해수부 공모사업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하여 통영시의 우수한 해양관광자원과 역사·예술·문화를 결합하여 놀거리, 볼거리, 쉴거리, 먹거리 등 원스톱 기능의 집적화 여부, 민간투자사업 진행단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객이 즐겨찾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경남도가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와 연계하여 지난 12월에는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와 수월리 일원 약 222만㎡(약 67.2만 평)가 전국 최초 관광 분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세계적인 해양스포츠 행사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26.4월, 총사업비 20억원, 국비 6억원)도 통영에서 차질 없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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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지사, 통영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준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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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행정부지사, 설 명절 맞아 복지현장 방문, ‘따스한 온기’ 전달
-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설 명절을 맞아 22일 오후 산청지역자활센터(산청군 산청읍 소재)를 방문해 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를 격려했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돕는 기관으로 사업 참여자에게 일할 기회 제공과 필요한 교육,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행복찬사업단·그린재생사업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4개 사업단을 운영하여 저소득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왔다. 이날, 박 부지사는 산청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반찬 판매 사업장도 함께 방문하여 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등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따스한 온기를 전달했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사업단 운영을 위해 애쓰시는 사업 참여자분들과 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2025년 새해에는 공존과 성장, 희망의 경남을 위해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24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생활시설 470개소, 15,550명)과 독거노인·장애인가정 등의 소외된 이웃을 위문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달받은 설 위문금 6억 원을 취약계층 1만 세대에 각 6만 원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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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행정부지사, 설 명절 맞아 복지현장 방문, ‘따스한 온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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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지역 발전 위해 중앙정부 지원 요청
- 박완수 도지사가 22일 경남도청에서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과 만나 지역 발전을 위한 중앙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박 지사는 이날 면담에서 “지난해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외국인 광역비자 도입과 같은 경남도 건의 안건들이 중앙 정책으로 반영되는 성과들이 있었다”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지역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지사는 지방정부와의 소통 창구인 행정안전부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주요 현안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제18대 임원단 시도 순회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고 장관 직무대행은 지난 10일 인천, 16일 세종을 차례로 방문한 바 있다. 박 지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18대 임원단의 부회장이자 중앙지방협력회의 실무협의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중앙지방협력회의 실무협의회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본회의 상정 안건을 논의하는 중추적 역할을 한다. 이날 경상남도가 정부에 건의한 주요 현안으로는 △「섬 발전 촉진법」 조속 개정 지원,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역제한입찰 대상금액 상향, △도 현안업무 추진을 위한 2·3급 실국본부장 신설, △영세도선 손실보조금 국비 지원 및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박 지사는 주요 현안을 건의한 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민생 안정을 위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고 장관 직무대행은 국내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자체가 흔들림 없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 뒤, “민생의 온도는 지방이 결정된다”며 “설 명절을 계기로 민생경제 회복과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빈틈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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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지역 발전 위해 중앙정부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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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민주당 후보,거제시장 재선거 출마...경쟁자 5명과 '원팀' 선언
- 변광용 출마및원팀선언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변광용 전 시장이 오는 4·2거제시장 재선거 후보로 22일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위기의 거제를 살리고 시민 삶에 희망을 더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선 앞서 변 후보의 '불출마 약속 번복'을 이유로 갈등을 보였던 4명(권순옥·김성갑·백순환·옥영문)과 황양득 예비후보까지 모두 참석해 손을 잡고 '원팀'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원팀 선언을 통해 "이번 경선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민주당과 시민의 단결이 만든 민주당 후보 변광용"이라며 "모든 후보와 지지자들이 함께 협력해 거제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민주당 승리를 이룰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그러면서 "민주당의 단결된 힘으로 국민의힘의 무능과 혼란을 극복하고 거제의 미래를 새로 열겠다"고 '앙금'을 털어낸 모습을 과시했다.이들 5명은 앞으로 변광용 후보를 중심으로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며 거제를 위한 정책과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을 함께 약속했다.변 후보는 이날 "거제 KTX·가덕신공항 건설, 국도 5호선·고속도로 거제 연장·국도 14호선 확·포장, 반값 거가대교 통행료, 한·아세안 국가 정원 등 대형 국책사업을 기반으로 거제를 동남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또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내국인 고용 인센티브 지원 및 실질임금 향상, 지역 출신 인재의 정규직 채용 지원 등 실질적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외국인력 쿼터제 재검토 및 조선산업 기본법 제정 등 근본적 문제 해결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변 후보는 기자회견 직후 임진란 때 백척간두 위기의 나라를 구했던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있는 옥포대첩기념공원을 찾아 '위기의 거제를 구하겠다는 결사보거(決死報巨)'의 심정으로 참배하고 결의를 다졌다.아래는 '출마 선언문'과 '원팀 선언문'이다.< 출마선언문 >거제를 살려라! 내 삶에 힘이 되는 시장거제를 살리겠습니다!다시 사람이 물밀듯 밀려들어 오는 동남권 중심 도시, 획기적 변화와 성장, 거제시민 여러분의 삶에 힘과 희망이 되겠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거제시장 재선거 후보, 전 거제시장 변광용입니다.오늘 저 변광용은 위기의 거제경제를 살리고 더 크게 다시 풍요로운 거제를 위한 담대한 도전을 거제시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고자 합니다.저 변광용, 경험과 실력, 열정과 투지로, KTX와 가덕신공항 시대, 조선, 관광, 신성장 산업의 확실한 구축을 통해 ‘살기 좋고 일자리를 찾아 다시 사람이 물밀듯 밀려들어 오는 지속 성장하는 동남권 중심 도시 거제’의 비전으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거제시장 재임 동안 ‘사람이 희망이라는 소신과 진정성, 오로지 거제경제를 살리고 거제 100년 미래 먹거리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절박함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전국 기초지자체 중 12위, 경남 도내 1위의 예산 증가율로 거제시 최초의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고, ‘결단과 상생의 힘’으로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 모델’ 시행을 통해 노동자 일자리와 기업을 지켰습니다.KTX 남부내륙철도와 가덕신공항 건설 확정을 이끌어냈고, 고속도로 거제 연장 정부 계획 반영, 국도 14호선 확·포장, 한·아세안 국가 정원 거제 조성 등 선거 때마다 공약만 남발되며 수십 년간 누구도 풀지 못했던 거제 발전의 대형 국책사업을 해결, 확정했습니다.거제형 청년 보장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거제, 권역별 노인복지관 및 무장애 도시 등 거제 실정에 맞는 체계화된 거제형 복지 정책도 마련·추진했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무능, 내란 윤석열 정권·국민의힘 거제시장 3년, 대한민국이 위태롭고, 거제는 전국에서 가장 큰 총체적 위기입니다.조선업 수주가 본격 회복돼 거제는 인구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 도약과 발전의 큰 기회를 맞았지만, 오히려 윤석열·국민의힘 정권은 기회를 위기로 내몰고 있습니다.젊은 층 인구의 지속적 유출, 조선소 외국 인력의 급증 등 산업 경제 위기와 함께 아파트 가격은 폭락하고 상가는 불이 꺼지며 우리들 지갑은 더욱 얇아지고 있습니다. 수주가 넘쳐나도 시민과 중소상공인들 여전히 어렵고, 외국 인력만 가득한 거제가 일상이 될 위기입니다.어렵사리 확정됐던 거제 발전의 대형 국책사업은 지연·축소 위기이고, 시민의 삶의 질과 복지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외식 한번 맘 편히 풍성하게 하지 못하고, ‘IMF·코로나 시기보다 더 어렵다. 대출이자 갚기도 버겁다’며 시민들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거제시민 모두가 바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거제를 살려라”저 변광용, 상생과 결단의 경험과 지혜로 다시 한번 위기를 돌파하고, 거제경제를 살리는 주춧돌을 놓겠습니다.윤석열·국민의힘 정권의 조선업 외국인력의 급격한 확대는 내국인 숙련인력 축소, 채용 감소의 악순환으로 이어져 결국 조선산업의 장기적 지속 성장과 경쟁력을 저하하고, 거제의 도시 존립 자체에도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내국인 고용 인센티브 지원 및 실질임금 향상, 지역 출신 인재의 정규직 채용 지원 등 실질적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외국인력 쿼터제 재검토 및 조선산업 기본법 제정 등 근본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거제 KTX·가덕신공항 건설, 국도 5호선·고속도로 거제 연장·국도 14호선 확·포장, 반값 거가대교 통행료, 한·아세안 국가 정원 등 시작한 변광용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저 변광용이 시장 재임 때 추진, 확정된 거제 발전의 대형 국책사업은 동남권 중심 도시 거제로 나아가는 토대입니다.더 이상 지연, 축소 없이 제대로 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세권 개발과 신공항 배후 복합 신도시 조성, 국제적 광역 관광 거점 도약 등 신성장 산업 유치를 통한 산업 다각화 및 일자리 증대, 인구 유입 및 유동 인구 증대를 이뤄내 거제경제 전체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겠습니다.또, 시정의 연속성 측면에서 민생 경제, 시민의 삶과 복지 등 추진되고 있던 사업은 정쟁적 판단은 없이 원활히 추진될 것입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정치가 고가의 명품백을 받고, 주가 조작과 고속도로 노선 변경 등 사적 이익 추구와 안위 보호에 이용되는 힘의 원천이 돼서는 안 됩니다.저 변광용, ‘시민의 삶이 더 풍요롭고 평화로운 정치’ ‘어렵고 힘든 시민에게 힘과 희망이 되는 정치’는 단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는 저의 본질적 정치 목적이자 가치입니다.시장 재임 4년 동안 550여 차례의 시민 삶의 현장 방문하면서 아이들 안전 등하굣길 조성, 어려움을 겪는 서민 세금 감면, 소상공인 이자 보전 및 지원 확대 등의 시행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힘과 희망이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켜갈 저의 소신입니다.직장에서, 삶의 현장에서, 보육·교육 현장에서, 농어촌에서.민생경제 지원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상공인 지원, 농로 개설과 도로교통 편의 확대, 문화예술 지원, 보육·교육 지원 강화, 전용 체육 시설 신설 등 시민 여러분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힘과 도움이 되도록 적극 나서겠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이번 거제시장 재선거는 국민의힘 소속 전 시장이 2022년에 저지른 불법 금품 부정선거로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시민의 혈세 약 15억으로 치러지는 재선거입니다. 본인과 배우자, 측근, 서일준 국회의원 보좌진 등이 함께 법적 처벌받은 선거 역사상 유일무이한 일입니다. 국민의힘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으며, 부끄러움은 시민의 몫이 되었습니다.위기의 거제, 윤석열 정권·국민의힘 거제시장 3년 동안 여러분의 삶은 얼마나 나아지셨습니까?더없이 힘든 고통과 어려움을 충분히 몸소 겪지 않으셨습니까.내란동조, 금품 불법 부정선거, 무능 국민의힘에 또다시 거제를 맡기시겠습니까?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심판해 상처 난 거제시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거제와 대한민국 정상화, 거제 경제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야 합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이번 거제시장 재선거는 위기의 거제를 살리는 엄중한 선거입니다.급변하는 시대에 대처하지 못할 구태 인사, 거제와 시민에게 관심과 애정 없다가 선거 때가 되니 나타난 인사가 막중한 거제시장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연습하고 배울 시간도, 우왕좌왕 지체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닙니다.100년 거제 미래와 거제 산업경제,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 어머님과 아버님들, 어르신들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경험과 실력, 성과와 열정이 있습니다. 변광용은 반드시 이깁니다. 반드시 해냅니다.거제를 살리는 길! 내 삶이 더 나아지는 길!변광용과 손에 손을 잡고, 힘차고 담대히 열어갑시다!2025. 01. 22.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후보, 전 거제시장 변광용<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재선거 원팀 선언문>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2025년 거제시장 재선거는 단순한 선거를 넘어, 거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우리는 지금 시민의 삶을 지키고, 거제를 다시 도약시키기 위해 민주당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이제 우리는 경선 경쟁을 넘어, 민주당의 이름 아래 원팀으로 뭉쳐 국민의힘의 무능과 혼란을 극복하고, 거제를 더 큰 희망과 번영의 길로 이끌어야 합니다.변광용 후보는 당원과 시민 여러분의 지지를 받아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 재선거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그러나 이 승리는 결코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민주당 모든 동지의 단결과 협력, 그리고 거제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만든 결과입니다.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는 “원팀 정신”을 선언합니다. 변광용 후보를 중심으로, 권순옥, 김성갑, 백순환, 옥영문, 황양득 후보와 지지자 모두 하나 되어 거제를 위한 선거를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짐하며,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승리의 길로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다짐 합니다.)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통해 거제의 혼란을 극복하고,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며, 거제를 동남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입니다.우리는 서로 다른 목소리와 생각을 인정하며, 다양성을 하나로 묶어낼 것입니다. 공정과 정의, 그리고 시민 행복이라는 민주당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저희 6명의 후보와 지지자들은 이제 경쟁이 아닌 협력의 길로 나아갑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기대와 응원의 힘을 원동력 삼아, 거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원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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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민주당 후보,거제시장 재선거 출마...경쟁자 5명과 '원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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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광역비자 시범사업 관련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2일 오후 2시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 광역형 비자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따라 ‘경남형 광역비자’ 설계를 논의하기 위해 법무부 창원출입국 외국인사무소, 창원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사내협력사협의회 관계자가 모였다. 경남 광역형 비자 설계(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참석 기관 의견 수렴과 주요 역할 논의가 있었다. 해외 기술 인재의 지역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체류 요건을 완화하고, 일부 비자 발급 절차를 지자체가 직접 담당해 신속히 진행하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현장에서는 한국어 소통 능력이 가장 우선시 되므로 한국어 심사기준 강화와 함께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경남도는 작년 12월부터 시군, 대학, 유관기관 등에 비자제도 개선사항에 관한 현장 의견을 접수했다. 이후 광역형 비자 전담반(TF) 회의, 산업별 간담회 등을 개최해 지역 실정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비자 유형과 요건을 구체화하고 있다. 경남 광역형 비자 모델은 우수 기능인력을 지역으로 유입하는 것에서 나아가, 정주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오는 2월 법무부 시범사업 공모 일정에 맞춰 최종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조현준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광역형 비자 도입이 지역 기반 이민정책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체계적인 준비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도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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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광역비자 시범사업 관련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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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명절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거리캠페인 펼쳐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2일과 25일 창원시 일원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거리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들뜬 분위기가 자칫 안전의식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고, 경남도, 창원시,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 경남에너지 중부지사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은 중대산업재해 위험이 상존하는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인 종합버스터미널 등에서 진행됐다. 창원사화공원 롯데캐슬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안내 △중대시민·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과 핫팩, 친환경 가방 등을 배부해 도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상남도 강순익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이번 설 캠페인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중대재해 예방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중대재해 없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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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명절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거리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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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 경제정책방향 연계, 경남도 대응전략 발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2일 정부의 2025년 경제정책방향과 연계한 경남도 대응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경남도 대응 전략은 미국 신정부 출범과 국내 정치 상황이 맞물려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경제정책 방향과 연계한 경남도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지난 2일 기재부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목표하에 민생경제 회복과 대외신인도 관리, 산업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2025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경남도는 이와 연계해 공존과 성장을 토대로 330만 도민과 희망의 경남으로 도약한다는 2025년 도정 슬로건에 따라 △공존(민생경제 안정)과 △성장(산업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먼저 ‘공존, 민생경제 안정’ 대응 전략은 크게 △경기회복 가속화 △도민 생계비 부담 완화 △도민 동행 시책 구체화 분야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회복 가속화를 위해 역대 최고 수준(62.3%)의 신속 집행을 추진한다.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 확대와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업체 하도급률 40% 달성과 지역의 미분양 주택 해소에 노력한다. 도민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 경남 패스·해상교통 운임 무료 등 교통비 부담 완화, 농식품 바우처 지급 등 농·축·수산물 구입 부담 완화, 의료비·교육비 부담 완화, 돌봄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 마련, 통신비·주거비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한다. 도민 동행 시책으로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청년, 중장년층, 어르신을 중심으로 세대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행정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 생계금융 지원, 중증장애인 돌봄 지원, 노동자 근무 여건 개선, 소상공인 ·농어업인 지원 등을 강화한다. 다음으로 ‘성장, 산업경쟁력 강화’ 대응 전략은 △주력산업 혁신 △유망 신산업·서비스업 경쟁력 제고 △핵심 인프라 확충 △투자·창업 활성화 △전략적 수출 지원 분야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주력산업 혁신을 위해 제조업 디지털 전환(DX) 계획을 구체화해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한다. 조선해양 신산업으로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육성과 미래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을, 자동차 산업은 미래차 선도기업 육성 기술개발 등 미래차 전환을 집중 지원한다.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방산분야 지원사업을 발굴, K-방산 MRO 육성 정부계획에 반영하고, 항공 MRO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정부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망 신산업·서비스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주항공·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 차세대 원전·수소 산업,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의료 산업,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산업의 체계적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산업 타운 조성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문화콘텐츠산업도 집중 지원한다. 핵심 인프라 확충을 위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산하고,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지정 공모를 준비한다. 온실가스 감축, 산림자원 육성, 탄소국경조정제도 역량 강화 교육 등 탈탄소 대응도 강화한다. 올해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첨단산업 대상 해외 투자유치설명회(IR),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성장단계별 펀드·투자유치 지원 확대, 경남형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 등으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략적 수출 지원을 위해 민생경제 회복, 기업애로 지원, 맞춤형 산업 육성 등 지난 14일 발표한 ‘미국 신정부 대응 전략’을 부문별로 더욱 구체화하고, 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김명주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에 마련한 전략들이 계획으로만 그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구체적 실행단계에 들어간 사업들은 물론, 아직 구체화하지 못한 사업들도 빠른 시일 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도민들이 사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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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 경제정책방향 연계, 경남도 대응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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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본격 추진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교육부 주관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을 새해부터는 경남도가 주도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인재양성-취·창업-정주의 선순환 발전 생태계를 구축하는 경남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이하 라이즈 사업)으로 전면 개편한다. 경남도는 지난 2년간의 시범사업을 하면서 도내 대학, 산업·경제계, 지역혁신기관 등과 61차례 협의를 거쳐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기업 연계 실무 교육, 기업 현장 교육 등을 개발해 지역 대학이 기업수요 강소대학으로 상생 발전하고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 경남형 라이즈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도는 경남 라이즈 사업을 통해 연평균 4,000명의 인재를 양성해 산업인력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양성된 인력이 도에 계속 정주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나간다. 자율적 혁신을 추진하는 대학에 재정을 집중 지원하고, 원전·우주항공·방위·조선 등 경남 10대 핵심 전략 산업 연계 대학의 특성화를 강화하며, 지역 정주 성인 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도 특화한다. 경남 라이즈 사업의 세부시행을 수행하는 경남 라이즈 센터에 지속적인 기업 수요를 반영할 접수창구를 개설, 전담 인원을 배치해 기업과 대학의 가교 역할을 할 계획이다. 올해 경남 라이즈 사업의 예산은 총 892억 원(국비 760억 원, 지방비 132억 원)이다. 5개 프로젝트, 11개 단위과제로 구성했으며 지역-기업-유관기관과 협업해 올해 경남 라이즈 사업을 진행할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22일 경남도와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 공고를 했다. 경남 소재 대학은 22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되는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자공문 또는 방문,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요건검토, 서면평가, 대면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오는 3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고, 경남도·(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인국 경상남도 교육청년국장은 “2025년은 도 주도 라이즈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첫 해로,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지역 혁신주체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경남 라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오는 23일 11시 영상회의를 통해 사업 세부 시행계획과 공모 절차를 설명하고, 2월 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세부 안내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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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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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경남 농수산식품... 사상 첫 2조 원 돌파!
- 지난해 경상남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7.9% 증가한 14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넘어섰다. 특히, 중동,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인플레이션 등 국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국문화(K-컬처)의 글로벌 인기와 경남 농식품 품질 고급화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출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 품목별 수출 실적 【농식품분야】 농식품 수출은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이중 가공식품(라면, 연초(담배), 커피 등)은 12.9%가 증가한 반면, 딸기, 파프리카 등 주요 신선농산물은 연중 기상 악화와 주요 수출국의 경기 둔화로 인해 10.2% 감소했다. 다만, 단감의 경우에는 지난해 농가의 철저한 탄저병 방제로 수출량이 전년 대비 103% 증가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축산물분야】 축산물 수출은 한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했다. 축산물 가공품이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닭고기, 한우, 계란 등의 수출도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창녕군의 한 축산농가는 햄스터 44,640마리를 일본에 수출하며 약 3만 5천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여 눈길을 끌었다. 【임산물분야】 임산물 수출은 전년 대비 11.1% 증가했다. 석재, 수지, 목재류의 수출은 증가한 반면, 산채 및 버섯류 등 단기 임산물은 다소 감소했다. 대표적인 단기 임산물인 밤은 농가 고령화와 자연재해 영향으로 약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떫은 감은 병해 피해를 겪었으나 회복세에 접어들어 25년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대추는 재배 관리가 비교적 용이하여 중장기적으로 생산량 증가가 기대된다. ■ 국가별 수출 동향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의 약 1/3을 차지하는 일본은 엔화 약세와 자국 농산물 생산량 증가로 인해 파프리카, 토마토 등 신선농산물 수출이 8% 감소했다. 반면, 미국 시장에서는 매운맛 라면과 김 가공품의 수출이 급증하며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 중국 또한 연초, 라면, 주류 등의 수출 호조로 약 10% 상승했다. ■ 2025년 목표 및 지원 계획 경상남도는 올해 수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15억 3천만 달러로 설정하며, 작년보다 4.8% 증가한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농산물(신선 및 가공) 11억 6천만 달러, △수산물 2억 6천만 달러 △축산물과 임산물 각각 8천 4백만 달러와 2천 6백만 달러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1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출국 다변화, 해외 마케팅 강화, 수출농가 경영 개선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농식품 수출은 농가 소득 증대와 국내 수급 여건 개선에 기여하며, 농식품 산업의 지속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수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해 수출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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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경남 농수산식품... 사상 첫 2조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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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해 첫걸음’ 걷기 챌린지 운영
-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소장 오재연)는 새해를 맞아 워크온 「5일 동안 3만 보 걷기, 새해 첫걸음」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여 이용이 가능하며, 일상 속 걷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2024년에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1월에 실시하는 걷기 챌린지는 5일 동안 3만보를 걷는 챌린지로 2025년 새해맞이 꾸준한 걷기 운동 실천을 격려하고자 1월 24일부터 1월 28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 전체 커뮤니티에서 ‘창원’ 검색 ⇒ ‘태어난 김에 창원일주’ 커뮤니티 가입 ⇒ ‘새해 첫걸음’ 참여 버튼을 누르면 된다. 창원보건소는 걷기 활성화를 위해 이번 걷기 챌린지 달성 및 리워드 응모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 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이번 워크온 챌린지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걷기 운동에 참여하고, 일상에서 꾸준히 걷는 바람직한 생활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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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해 첫걸음’ 걷기 챌린지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