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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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수 신임 경남태권도협회장 “회장 자리를 내 놓아야 될 법적 처분 받게 되면 사퇴 하겠다” 고 밝혀
    경남태권도협회(회장 김학수)가 15일 오전 마산체육관1층 협회 사무실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24년도 결산 15억여원과 25년도 예산 18억여원 원안대로 통과 시켰다. 또 회의에서 경남협회 임원들을 18개 시.군에서 1명씩 골고루 추천 받기로 하면서 정충열 전무이사, 진상대 스포츠공정위원장과 위원을 우선 선임했다. 이 총회장에서 김학수 신임 경남태권도협회장은 모두 인사말에서 최근 창녕군태권도협회장 선거 개입 의혹에 관해서 다시한번 사과를 했다. 그러면서 최근 언론과 방송 등에 연일 보도가 되고 일부 태권도 관장들이 사퇴하라는 요구에 대해 김 회장은 인터뷰에서 “사과를 했지만 당사자가 이 문제를 사법기관에 고소를 하였고, 사법부 판단으로 회장 자리를 내 놓아야 될 법적 처분 받게 되면 사퇴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논란속에서 김학수 회장은 대한태권도협회에서 회장 당선 동의서를 받아 지난 10일 경남체육회에 승인요청 “정기총회일로부터 2029년 정기총회 전날까지 인준을 받았다, 단 인준에 하자가 있을 경우 인준을 취소 또는 철회할 수 있다”라고 인준 조건을 달았다. 한편, 지난 14일 오전 참태권도실천연대는 이 문제를 두고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김학수 회장은 창녕군태권도협회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 사퇴를 촉구한다”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이들은 “동행을 내세우고 선비정신을 강조하던 분이 믿기지 않는다.이중성에 분노를 느낀다.경남태권도인들에게 사죄하라”며 성토했다. 경남태권도협회는 이번에 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18일에는 마산체육관 1층 협회 사무실에서 첫 신임 임원 회의를 개최해 각종 사업 등 현안 문제를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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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경남교육청, 제6기 도민감사관 공개 모집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도민을 대상으로 제6기 도민감사관 30명을 공개 모집한다. 도민감사관은 임기 2년의 무보수 명예직으로 교육감이 요청하는 감사에 참여하고, 부패 유발 제도 및 관행을 시정하도록 건의하는 등 경남교육청의 반부패․청렴 활동에 이바지한다. 신청 자격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으로 △회계․세무․감사·법무 등 전문 분야 업무 경력 △학교운영위원 활동 등 교육청 관련 업무 경험 △교육행정에 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민은 접수 기간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 우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http://www.gne.go.kr/)에 17일부터 공고한다. 경남교육청은 도민감사관 공모 접수를 완료하면 신청자 명단을 공개해 청렴성을 검증한다. 이후 자체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 뒤 2월 말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이민재 감사관은 “도민감사관 활동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최고 등급을 달성하는 데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 청렴한 경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제6기 도민감사관 모집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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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통영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통영시 아동학대 대응정보연계협의체 개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5일 통영시청 2청사 회의실에서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통영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통영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통영시, 통영경찰서, 통영시교육지원청,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총 38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 내 학대피해·위기 아동 정보공유, 다양한 기관의 개입이 필요한 아동학대 개별사례, 기관 간 업무협의가 필요한 경우 등 아동학대 대응 모든 과정에서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매년 월 1회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현황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업무 △2024년 아동학대 현황 및 주요 사례 △2025년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추진 △학대피해아동 사례 공유 및 각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 등을 논의했다. 유정옥 여성가족과장은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자원 공유를 통해 관내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더욱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해진 것 같다”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통합적 아동보호체계를 운영하여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아동학대 초기 상황에 보다 신속한 개입과 대처로 아동의 안정된 성장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협의체 또한 학대피해아동 보호와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보다 촘촘한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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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통영시, 매주 수요일은 외식하는 날 ! 소비진작 캠페인 실시
    통영시 소비진작 캠페인 실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최근 불안정한 정세와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5일 서호전통시장 일대에서 조형호 부시장을 비롯한 일자리경제과 직원 20여 명이 소비진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시청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동참하자는 취지로 매주 수요일을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했다. 이에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서호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 시는 소비촉진 캠페인과 함께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등 경영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조기에 시행하고 있으며, 통영사랑상품권을 확대발행하고 할인율을 높여 판매함으로써 소비가 살아나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구내식당의 휴무 확대와 함께 설 명절 앞두고 이번 소비진작 캠페인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구내식당 월2회(격주 수요일) 휴무일을 민생경제 회복차원에서 작년 12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휴무일로 확대지정해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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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거제시 보건소,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거제시 보건소 거제시 보건소에 따르면 난임 시술 지원은 기존에 생애 25회(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됐으며,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 시술 본인부담률 및 난임 시술 지원금을 45세 미만과 동일하게 적용해 나이 구분에 따른 차등을 폐지했다. 또한, 공난포, 미성숙 난자 등 비자발적 난임 시술 실패․중단 시에도 시술비를 지원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다. 난임부부 지원사업은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 배아), 인공수정 5회 시술할 수 있으며, 각각 최대 11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거제시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뿐만 아니라 난임부부 난임 진단비 및 한의 치료 지원도 함께하고 있다. 경상남도 내 주소를 둔 난임 부부 대상으로 하며 부부당 1회 20만원 이내 난임 진단 검진비를 지원, 난임 검사상 기질적 이상 소견이 없는 부부를 대상으로 침, 뜸 등 한의 진료비 및 첩약 지원을 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거제시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로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055-639-6294~5)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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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01-16
  • 거제시, 고령·영세 농업인을 위한 벼 육묘 지원
    거제시(시장권한대행 정석원)가 고령·영세 농업인의 노동력 부족 해소 및 영농편의 도모를 위해 ‘고령·영세농 벼 육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영세농 벼 육묘 지원사업’은 관내 육묘장에서 생산한 우량모를 고령·영세 농업인이 구매할 경우 일정 금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모판 한 상자당 2,000원 ~ 2,100원을 지원한다. 사업의 신청대상은 2025. 1. 1. 기준 만 65세 이상(1960년 이전 출생자)이고, 농업경영체 상 벼 재배면적이 1ha 미만인 농업인으로 거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관할 면동사무소에 2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위의 대상이 되지 않는 벼 재배 농업인은 ‘벼 육묘 전용 상토·매트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많은 고령·영세 농업인들이 사업을 신청함으로써 노동력 부족 해소 및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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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거제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거제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위촉식 거제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금번 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 위원들은 지난 해 공개 모집과 직능별 부서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검토해 우선순위를 선정하게 되며 △총회를 통해 사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위촉식에서 “거제시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쓰이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신중하게 수렴하고 심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 후에는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 위원들이 참여해 신임생 위원을 위원장으로 정미순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호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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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문화동 고향죽, 한파에 거동불편 홀몸 가구에 영양죽 전달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동진)는 16일 문화동 소재 고향죽(대표 박희선)에서 한파에 거동불편 홀몸 세대에 전달할 영양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희선 대표는 새벽부터 만든 따뜻한 호박죽, 녹두죽 등 영양죽 28개(20만원 상당)를 전달하면서 “갑자기 추워진 한파로 식사 챙기기가 어려운 분들에게 맛있는 영양죽을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배기철 사회복지과장은 “매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분들에게 영양죽이 큰 힘이 될 것이다.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고향죽은 2020년 7월 마산합포구 따뜻한 이웃 ‘후원자의 집 1호’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준비한 죽은 통합사례관리사가 홀로 식사를 챙겨 드시기 어려운 결식 우려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소중히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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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경남도, 설 연휴 모든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정부의 ‘설 연휴 민생안정대책’에 적극 동참해 귀성객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더 많은 관광객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기간 도내 모든 민자도로에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통행료 면제 기간은 설 연휴인 오는 27일 0시부터 30일 24시까지 총 4일간이다. 면제 기간 하이패스 단말기를 단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하이패스가 아닌 일반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남도는 이번 설 연휴 4일간 마창대교 23만 대, 거가대교 18만 대, 창원~부산 간(불모산터널) 도로 22만 대 등 총 63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용자 혜택으로 돌아가는 무료 통행료 약 15억 원은 전액 도비로 지원할 계획이며 창원시가 관리하는 팔룡터널, 지개~남산간 도로의 예상 통행량 11만여 대에 대한 무료 통행료 약 1억 2천만 원은 전액 창원시가 지원한다. 설 연휴 기간 도로 이용객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행료 면제 시행 내용을 민자도로 내 도로 전광판, 현수막, 누리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설 연휴 동안 도내 모든 민자도로에 무료 통행을 시행함에 따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도로 이용자 편의 증진은 물론 방문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내 민자도로 통행료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1월부터 시행한 거가대교 휴일 통행료 20% 할인과 7월부터 시행한 마창대교 출퇴근 시간 통행료 20% 할인, 2024년 2월부터 거가대교를 이용하는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평일 출퇴근 시간 통행료 20% 할인을 2025년에도 지속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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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경상남도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 내수경기 활성화와 설 명절 물가 안정 촘촘히 챙겨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경상남도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 주관으로 경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설 명절을 대비해 민생경제 회복과 물가안정을 위한 주요 대책을 점검하고, 물가 관리 상황을 공유하며 도민 생활 안정을 세밀하게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운영된 민생경제 안정대책본부(이하 민생대책본부)는 소상공인, 기업, 물가 등 경제 주체들의 안정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6개 팀으로 구성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분야별 문제를 파악하고 있다. 그간 경남도는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예비비로 발행한 경남사랑상품권 300억 원이 조기에 소진됐으며,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전자금은 250개사 902억 원이 접수돼 설 전에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심사 중이다. 소상공인 긴급경영자금은 9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1,000여 건의 상담이 진행 중이다. e경남몰 농수산식품 30% 할인을 통해 2억 4,700만 원의 소비 촉진도 유도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고, 공공요금 인상이 불가피할 경우 이를 분산하거나 이연해 도민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긴급경영자금도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설 명절 특별 대책도 마련됐다. 이달 30일까지를 특별 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도 실국본부장들은 시군 물가책임관으로서 도내 18개 시군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을 집중 점검한다. 소상공인을 위해 75억 원의 설 특별자금이 지원되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과 식품 위생 점검도 강화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세계 경제 흐름을 반영한 경남 민생 물가 동향을 설명했고,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는 설맞이 지역 농산물 특판 행사를 확대해 성수품 수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시군 경제 관련 부서장들과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현준 경제통상국장은 “고금리와 고물가로 도민들의 부담이 큰 상황이지만, 명절 성수품 수급 안정과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고 일상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민생경제를 세심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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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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