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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106주년 임시정부수립 기념일 도민과 함께해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 11일 오전 11시 경남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광복회 경상남도지부와 함께 제106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애국선열들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자리이다. 김영선 복지여성국장,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박돌숙 경상남도교육청 행정국장,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도내 보훈단체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념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모범 유공자 포상, 대회사, 기념사, 기념공연, 독립군가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바이올린 연주 등 다채로운 기념공연과 함께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하여 참석자 전원이 독립군가를 제창하였고, 박주언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의 만세삼창을 끝으로 기념식이 마무리 되었다. 김영선 복지여성국장은 “우리는 선열들의 고귀한 헌신으로 오늘날 자유롭고 번영하는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라며, “우리는 임시정부를 세우고자 했던 선열들의 나라사랑과 독립정신을 잊지 않고 임시정부의 의미와 가치를 후손들에게 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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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106주년 임시정부수립 기념일 도민과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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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 K-우주항공정책포럼 정기총회 및 제1차 세미나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25년 제1차 K-우주항공정책포럼 정기총회 및 제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주항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정책 강화를 주제로,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와 진주시, 사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테크노파크와 K-우주항공정책포럼이 주관했으며, 우주항공 산·학·연·관 관계자와 정책포럼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1부 K-우주항공정책포럼 정기총회, 2부 정책 세미나로 진행됐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포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회칙 개정과 임원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정책 세미나에서는 유창경 한국항공우주학회장(인하 교수)이 ‘우주항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정책 강화’를 주제로 정책 과제를 제안했으며, 이어서 권현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정책국장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대성 공동대표(항공안전기술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주광혁 연세대학교 교수 △조황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명예연구위원 △최기영 인하대학교 교수 △이재우 건국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우주, 항공,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분야별 정책적 접근 방향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K-우주항공정책포럼은 2023년 3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같은 해 5월 ‘국가 우주항공 거버넌스 강화 세미나, 2024년 5월 ’경남도 우주항공산업 비전 선포‘ 등 다양한 정책 논의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올해는 전략·분과위원회를 운영해 경남 우주항공산업 관련 정책 및 전략 과제 기획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싱크탱크 역할을 강화해, 경남을 넘어 국가 우주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문병춘 도 우주항공산업과장은 “경남이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 개발과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K-우주항공정책포럼이 정책 거버넌스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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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 K-우주항공정책포럼 정기총회 및 제1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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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12.~14. 강풍·강수 대비 토사재해 예방 총력 대응
- 경상남도는 12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강수에 대비해 산불피해지역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2일 오전 10시부터 비상근무 초기대응단계를 선제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2일 오후부터 13일 새벽까지 경남서부남해안과 남서내륙을 중심으로 10~50mm, 그 외 지역에는 5~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남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최대 20㎧의 강풍도 동반하여 더욱 강화된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 10일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산불피해지역 토사재해 전담팀(T/F) 대책회의, 11일에는 주말 강풍·강수 대비 대책회의에 참석해 산불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한 토사재해에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사전예찰, 통제, 주민대피 등 전반적인 대응계획을 정비했다. 그간 도는 산청, 하동, 김해 등 주요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긴급진단을 실시하고, 민가 인접 지역을 우선으로 응급복구와 항구복구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응급복구는 식생마대쌓기, 방수포 설치, 침사지 정비, 오탁방지막 설치 등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도는 시군, 민간 전문가와 협업해 △산사태 대피소 정비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 △실시간 위험정보 공유 등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정제 경남도 자연재난과장은 “최근 대형산불로 인해 산림이 크게 훼손되어 비가 내릴 경우 토사 유출과 사면 붕괴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장마철 이전까지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응급복구 조치, 주민대피 연락체계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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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12.~14. 강풍·강수 대비 토사재해 예방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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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주년 4․11민주항쟁 기념 및 김주열 열사 추모식 개최
- - 자유와 민주, 정의 위해 고귀한 목숨 바친 민주열사 추모 - 시민 항쟁 도화선, 4․19혁명으로 이어져 민주주의 전환점 ‘제65주년 4․11민주항쟁 기념 및 김주열열사 추모식’이 1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송근현 경남도교육청 부교육감, 박동진 마산합포구청장을 비롯해 유가족 및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해 김주열 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추모식은 ‘추모의 벽’ 제막식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과 (사)김주열열사기념사업회장 등 기념사,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 열사의 모교인 마산용마고등학교와 남원 금지중학교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열사의 정신을 잇는 후학들을 격려했다. 김주열 열사는 1960년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그의 죽음은 독재에 맞선 시민 항쟁에 불을 붙였고, 이는 결국 4․19혁명으로 이어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추모식이 열린 장소는 김 열사의 시신이 처음 인양된 역사적 현장이다.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추모사에서 “김주열 열사를 비롯한 민주 영령들의 헌신이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며 “경상남도는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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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주년 4․11민주항쟁 기념 및 김주열 열사 추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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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지사, 개체굴 양식장·수출가공시설 현장 방문
- 경상남도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11일(14시) 거제시 사등면에 위치한 개체굴 양식장과 통영시 도산면의 굴 가공시설을 방문해 수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어업인·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행정부지사는 거제시 사등면의 개체굴 양식장을 찾았다. 양식장 운영 실태를 살피고, 어업인들로부터 생육 환경, 인력난,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통영시 도산면 소재 굴 수출 가공시설에서는 굴의 세척, 선별, 가공, 포장 전 과정을 둘러보고, 위생 관리 실태·수출 대응 체계에 대해 점검했다. 한편, 경남도는, 해양수산부의 ‘굴 양식산업 발전방안’과 연계해 ‘K-굴 스타품목 육성’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알굴 생산 체계에서 친환경 개체굴 양식체계로의 변환과 경남 최대 굴 생산지 특성을 살려 수산물 가공부터 연구개발(R&D), 수출까지 집적된 K-굴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남 굴 산업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경남 굴 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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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지사, 개체굴 양식장·수출가공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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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미국 관세정책 관련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도내 대미 수출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지원을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확대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을 도내 대미 수출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4월 5일 이후 대미 직접수출실적을 보유한 기업으로, 철강·알루미늄 업종의 경우 3월 12일 이후, 자동차 업종은 4월 2일 이후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증빙서류인 수출입실적증명서에 수출 품목과 국가를 명시해 제출해야 한다.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대출액을 지원한다. 상환기간은 2~3년으로 거치기간에 따라 달라지고, 2%의 이차보전이 가능하다. 또한 부채비율 150% 미만 기업도 자금지원이 가능하며, 기존 대출의 대환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http://www.gyeongnam.go.kr) 고시공고와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누리집(www.gibamoney.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경상남도 투자경제진흥원(☎055-230-2901~2904) 또는 경상남도 경제기업과(☎055-211-3325)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준 도 경제통상국장은 “최근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 이번 경상남도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으로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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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미국 관세정책 관련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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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 거제시청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경남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1억 5700만 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요 국ˑ도정 과제에 대한 시군의 행정역량과 추진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정량지표ˑ정성지표ˑ도민평가 부문으로 나눠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는 정량평가 100개 지표 가운데 90개 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해 달성률 90.9%로 시부 3위의 성과를 거두는 한편, 정성평가 22개 지표 중 △가족센터 가족 서비스,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지방자치단체 인사 교류 등 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그동안 시는 주기적인 성과향상 대책 보고회를 열어 지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으며, 1:1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해왔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아 기쁘다”라며 “올해 달성하지 못한 지표의 문제점을 분석ˑ보완해 내년에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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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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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사)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와 간담회 개최
- 거제시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간담회 개최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11일 (사)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지회장 김대성, 이하 노인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회 임원과 직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관 건립, 지역봉사지도원 수당 확대, 노인일자리 참여 확대 등 노인회 현안 사항과 노인복지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어르신들이 염원하는 노인복지회관 건립은 조속한 시일 내 부지를 마련할 것이며 노인일자리 확충,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역봉사지도원 수당 지원 등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김대성 회장을 비롯한 6명의 부회장은 입을 모아 “오늘 간담회를 통해 노인복지에 대한 시장님의 깊은 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 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답해 훈훈한 만남의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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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사)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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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진행
- 경남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관내 가족 20가정을 대상으로 4월 8일, 9일 양일간 서부 센터와 동부 교류소통공간에서 가족사랑의 날을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바쁜 일상속에서 소홀해질 수 있는 가족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하루만이라도 가족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가족사랑의 날은 어린 자녀들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먹어 볼 수 있는 눈꽃 아이스 월병 만들기란 주제로 진행하여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족간 바라는 점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을 활성화하고 친밀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가족사랑의 날에 참여한 부모는 “집에서 만들기 쉽지 않은 월병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만들어 먹어볼 수 있어 좋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의령군가족센터(☎573-84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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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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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함안군 대표 사찰, 의곡사지 4차 발굴조사 착수
- 경남 함안군과 (재)불교문화유산연구소(소장 호암)는 국가유산청 2025년 중요 폐사지 발굴조사 국고보조사업(복권위원회 복권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함안 의곡사지 4차 발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함안 의곡사지는 함안군 함안면 강명리 양지골 상부에 위치하며 2000년대 초 아라가야향토사연구회에서 현지조사를 통해 다량의 기와편과 초석으로 추정되는 석재가 확인됐다. 특히 ‘◯谷寺’명과 ‘重熙十五年丙戌二月初僧具◯(고려 靖宗 12)’ 명문이 새겨진 기와편도 수습됐다. 이후 2021년부터 함안군과 (재)불교문화유산연구소는 의곡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고, 활용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유산청 중요 폐사지 발굴조사 국고보조사업으로 연차 발굴조사를 진행 중이다. 2021년 시굴조사와 1차 발굴조사에서는 통일신라부터 고려시대까지 사역 범위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고, 기존에 확인되지 않았던 ‘義谷寺’ 명문기와를 비롯해 석축, 건물지, 담장, 암거, 금동불상 등의 유물이 출토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2년 2차 발굴조사에서는 함안 의곡사지 중심사역 서편 일원에서 계단식 건물지들의 존재가 확인됐고, 금동불상, 청동소탑, 철제 종, 풍탁, 토제 말 등 다양한 유물이 다량 출토됐다. 2023~2024년 3차 조사에서는 사지 중심사역의 가람배치와 출입시설을 확인했으며, 금동불상 3구가 추가로 출토되어 총 9구의 금동불상이 확인되어 학계에 주목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재)불교문화유산연구소와 함께 2021년 첫 발굴조사 이후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의곡사지 발굴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가 사적 지정과 체계적 정비복원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적극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함안의 통일신라~고려시대 의곡사지의 실체를 밝히고, 불교문화 연구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 의곡사지 발굴조사 관련 문의는 함안군 문화유산담당관 세계유산담당(☎055-580-25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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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함안군 대표 사찰, 의곡사지 4차 발굴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