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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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 개최 개회식 열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 이하 한국초등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가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의 도시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2월 7일(토)부터 11일(수)까지 5일간 개최하며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우수 초등선수들이 참가해 그 어느 대회때 보다 성대하게 개막을 올리며 화려하게 펼쳐졌다. 2월 7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된 개회식은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면서, 이날 행사에는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을 비롯해서 서정욱 상근부회장, 이승완 국기원 원로회의 의장,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 문재일 상임부회장, 이성근 전무이사, 이종호 고문, 사천시 김현일 회장, 유의재 고문, 장평국 고문, 거창군 이재목 회장, 양만수 함양군 회장, 하홍남 남해군 회장, 황외성 진주시 회장과 경남 지역 각 시·군 임직원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대회를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과 해양관광이 함께 발전하며 경남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이곳 사천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박동식 사천시장님과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님,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더불어 이번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애써 주신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님과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제 2026년도 시즌이 시작되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흘린 여러분의 땀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부디 부상 없이 값진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하늘과 바다, 미래와 현재를 함께 표현한 사천시 캐릭터 ‘또록이’와 ‘또아’의 꿈처럼, 꿈나무 선수 여러분의 밝은 내일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도시인 사천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 곳곳에서 우리 사천시를 찾아주신 선수 여러분과 지도자,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선수 여러분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스스로 확인하고 전국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사천시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튼튼한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는 그동안 쌓아 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스스로 생각해 보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대회를 준비하며 익힌 집중과 인내 그리고 도전에 대한 태도는 선수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오래 남아 다음 걸음을 준비하게 해 줄 것이다. 사천시의회는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을 단단히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성장의 과정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오늘 이 대회가 선수 여러분에게 오래 기억될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했다.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이곳 사천에서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가 이처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태권도는 예의와 관용, 자제와 용기 등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체력단련은 물론, 정신적 건강까지 수양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항상 웃음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의 노력과 성장을 발판 삼아 올해도 더욱 큰 도약을 이루시길 응원한다. 오늘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은 태권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가는 주인공들이다.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되, 인내·예의·절도·극기의 태퀸도 정신을 잊지 말고 정정당당한 승부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 뜻깊은 대회에 합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은 개회 선언에서 사천시에서 열리는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개회선언을 했다.한국초등연맹은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박동식 사전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박 시장은 이승완 한국초등연맹 고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승완 국기원 원로평의회 의장은 권택형 사천시체육회장에게 국기원 명예 5단증 수여했다. 선수선서에서는 참가선수 약 3.000명을 대표해서 노강율·안서연(사천 미라클태권도장) 선수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대표선수 선서, 박제홍·최지니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이 공정한 판정을 약속하는 심판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선수선서에서는 참가선수 약 3.000명을 대표해서 노강율·안서연(사천 미라클태권도장) 선수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대표선수 선서, 박제홍·최지니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이 공정한 판정을 약속하는 심판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한편, 대한태권도협회 품새 심판위원회(위원장 이송학)는 첫날 경기에서 전체 참가 선수의 70% 이상이 도장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초등연맹 대회의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고, 대회가 마무리되는 늦은 시간까지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심판 업무에 임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태권도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 한 명 한 명의 도전을 소중히 여기며, 공정하고 따뜻한 판정을 위해 모든 심판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하는 모습은 현장을 지켜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러한 심판위원회의 묵묵한 노력과 책임감 있는 자세는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는 물론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 대회는 품새 종목 A.B조 전 경기는 2월 7일(토) 진행되었고, 겨루기 종목 B조 전 경기는 8일(일) 주말을 이용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선수등록을 마친 A조 겨루기 엘리트 선수들은 바뀐 경기규정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돼 대회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속에 치르게 되며 한국초등연맹 주최주관,사천시.경남태권도협회.사천시태권도협회가 후원,퍼포먼스,링티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 대회 이모저모 사진(아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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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우수지도자 표창 수여식 열어
    이번 표창은 꿈나무 선수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고, ‘2026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크게 이바지한 지도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첫날 7일 우수지도자 표창장 수여식에는 한국초등연맹 최권열 회장을 비롯해 서정욱 상근부회장, 이정옥 자문위원, 최승룡 자문위원,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이 참석해서 수상한 지도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표창장 수상자는 오해성(용인대한국태권도), 김영준(동백유소년스포츠클럽), 배현진(안양명학스포츠클럽), 신화강(청주개신초등학교) 지도자가 국기원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지남(국가대표하늬바람태권도장), 박태환(기장차오름태권도), 변승재(장무태권도), 이헌제(가재울태권도), 조현규(태랑회밝은빛태권도장) 지도자가 대한태권도협회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또,정광호(드림태권도장), 손근휘(국가대표TS태권도장), 권인혁(프라임태권도장), 홍찬의(태백태권도장), 김진욱(한결MTA태권도장), 박우성(유니시티하나린태권도장), 강민정(마루한튼튼2태권도장), 장창훈(더이천태권도장), 손기정(석산태권도장), 송광섭(가오엑티브태권도장), 현성재(라온제나태권도장) 지도자가 대회 첫날 한국초등연맹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경남 진주시에서 꿈나무 태권도 선수 발굴 육성에 헌신해 온 김우철 (진주,태권월드아카데미 도장) 관장이 우수지도자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경에는 진주지역내에서 오랜기간 꿈나무 선수들을 지도하며 올바른 인성과 태권도 및 스포츠정신으로 인재양성에 힘써왔고 대회개최를 위해 적극적 협조와 대회운영에 기여한 점 등의 전반적인 공로가 수상으로 알려졌다.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은 “현장에서 꿈나무 선수들을 이끌고 묵묵히 헌신하는 지도자들이야말로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태권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우수한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의 도시 사천시에서 성대한 개막을 알리며,대한민국 초등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조기 발굴을 목표로 연맹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와 지도자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더욱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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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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