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빠른 일상복구를 위한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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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회장 백해경)는 4일,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가회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선풍기 20대, 후라이팬 10개, 떡국 등의 간편식품 2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물품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되었다.

 

백해경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은 지난달 가회체육공원에서 운영된 밥차 봉사활동에도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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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수해 농가에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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