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주요 교차로에 집중배치하여 2차 교통사고 예방

캡처gkadi함양.PNG

 

함양경찰서에서는, 1일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과장, 계장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속도로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차량이 전면 통제되면서 인근 IC로 차량이 우회되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이에 발생하는 문제점과 대책 등을 중점 논의했다.


실제로 지난 25일 통영대전 상행선 오동터널(장수군 소재)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전도되면서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인근 함양군 소재 서상IC로 모든 차량이 우회되었다.

 

그날 함양경찰서에는 급격한 교통량 증가로 인하여 주요 교차로에 경찰력을 집중배치하여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원만한 사고수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창호 교통과장은 터널 교통사고는 일반도로와 달리 화재, 유독가스등 폭발 위험성이 있고, 대피로가 제한적이라 더욱 준법 안전운전이 중요시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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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경찰서, 교통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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