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캡처 밀양.PNG
밀양시의회 기후위기와 그린뉴딜 연구회 회원과 연구용역 책임연구원 김영표 교수가 태화강 국가정원 견학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

 

밀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기후위기와 그린뉴딜 연구회(대표의원 손제란)」는 지난 29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으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한 학문적 연구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회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방문하여 해설사의 설명을 청취하며 해당 시설의 운영과 조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현장을 체험하며 밀양에 접목할 방안에 대하여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제란 대표의원은 “이번 견학은 이론과 현실을 잇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연구와 정책 제안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지속 가능한 대안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기후위기와 그린뉴딜 연구회」는 손제란(대표의원) 외 4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밀양 기후 특성에 맞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그린뉴딜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2286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밀양시의회 기후위기와 그린뉴딜 연구회 기후위기 대응 전략 현장서 직접 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