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봉안당 이용시간 연장, 순환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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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참배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장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성묘객이 집중되는 추석 연휴 기간을 대비해, 봉안당 등 장사시설을 둘러보며 이용객 편의 및 시설물 안전 관리 대책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

 

시는 추석 연휴 특별대책으로 관내 봉안시설의 이용시간을 평상시보다 2시간 연장(7:30~18:30) 운영하고, 공동 야외제례단 설치, 진출입 동선 분리 및 순차입장을 유도하여 참배객 분산 및 질서유지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장사시설 주변 상습정체 구역에는 관할 경찰서에 협조를 구해 교통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많은 참배객이 몰리는 창원시립상복공원 내에는 임시주차장 확보 및 주차장과 봉안당을 오가는 순환버스도 운영한다.

 

특히, 국가전산망 화재로 화장 예약시스템인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이용이 불가함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시설공단은 밤 10시까지 상황근무를 실시해 전화 접수를 받는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올해 추석 연휴는 기간이 긴 만큼, 시립장사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추모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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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명절 대비 장사시설 운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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