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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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저녁 늦게 전격적으로 대통령실에서 비상 계엄령을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긴급 대국민 담화 발표에서 이같이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입법독재로 국가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있다.국회가 다수를 탄핵 추진하는 등 세계어느나라에서도 유례가 없는 상황이다.판사를 겁박하고 검사를 탄핵 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 시키고 있다. 행정부마저 탄핵 시도로 행정부 마저 마비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예산 심의에서도 주요 예산을 삭감하는 등 마약범죄 단속 민생유지를 위한 전액 삭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치안 공황 상태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빠른 시간내에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 하겠다"라고 하면서 "선량한 국민들께 다소 불편이 있겠지ㅏㄴ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했다. 여야 국회의원들은 각각 대책에 분주하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에 속속 모여들고 있으며 여당은 중진급 4선의원 이상들이 긴급 회동을 하고 있으며 최고위원회를 소집하고 있다. 비상계엄이 선포되어도 국민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비상계엄 해제는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의결로 할 수가 있다. 현재는 국회내 모든 출입문을 차단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계엄사령부의 2024.12.3일 23시부로 사령관 박인수 육군대장 포고령 제1호 "국회와 지방의회,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집회,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등으로 1항~6항목이 포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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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거창군 위천면 거창덕유중학교, 사랑 듬뿍 담긴 김장김치 나눔
    경남 거창군 위천면(면장 강신여)은 지난 11일에 거창덕유중학교(교장 차수범) 학생들이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박스(10L)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김치는 거창덕유중학교에서 시행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행사’를 통해 학생 40여 명이 직접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담근 것이다. 차수범 덕유중학교장은 “학생들이 김장 김치를 직접 담그고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교육을 실천하고자 시행했다”라며 “정성껏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신여 위천면장은 “3년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거창덕유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한 김장김치는 홀로 사는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학생들의 정성이 느껴지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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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전국 수출 1위 창원산 파프리카, 필리핀에 ‘경남 최초’ 수출 시작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산 파프리카의 수출 확대와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경상남도 내에서 최초로 필리핀에 수출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의미가 깊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2023년 8월 검역 협상 완화를 통해 항공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한국산 파프리카는 일본 내에서 점유율이 86%를 차지할 만큼 압도적인 위치에 있다.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 경쟁국보다 낮은 단가, 품질의 우수성, 지리적 이점 등은 물론 신선도 측면에서도 단연 최고로 꼽힌다 할 수 있다. 다만 최근 들어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감소, 높은 국내 가격 형성으로 내수 시장 전환과 일본 내 경기침체 지속으로 소비자 구매력 저하 등 수출이 감소 되는 추세이다. 창원산 파프리카는 전국 수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신선 농산물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지만, 위와 같이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비하기 위해 일본 중심의 수출에서 벗어나야 된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삼수 가고파수출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일본 현지 불경기로 인해 수출량이 감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필리핀 수출길이 열려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본에서 인정받듯 최상의 품질과 엄격한 관리로 필리핀 수출 확대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필리핀은 신선 농산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장으로, 이번 창원산 파프리카 도내 첫 수출이 동남아시아 시장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품질을 기반으로 수출국 다변화 등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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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창원특례시,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 마산합포구청 상황실에서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명래 제2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평가보고회는 축제에 참여한 관련 부서, 단체, 인근 상인회와 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국화축제의 전반적인 성과와 논의할 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올해 국화축제 기간에는 작년(69만 7000명)보다 약 8.4%(5만 9000명) 증가한 75만 6천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방문하여 393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관람 연장 기간(11.4. ~ 11.10.)에는 약 8만명의 관람객이 더 방문하여 전 기간 83만 6천여 명이 축제장을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올해는 합포수변공원까지 축제장을 확대하고, 인근 전통시장과 가맹 제휴를 맺어 직접적으로 지역 상권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지역민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국화 16만 5000본을 활용하여 축제장을 풍성하게 조성하였고, ‘힐링의 숲’과 같은 대형 신규 테마와 국화 댄스·치어리딩 페스티벌, 국화 드림퍼레이드 등 연령대에 맞춘 신규 문화 공연을 통해 콘텐츠가 매년 비슷하다는 편견을 깨고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안전한 축제장 구축을 위해 경찰·소방·시가 유기적으로 협조하였고, 일 평균 374명이 근무하여, 총 3,369명이 투입되었다. 또한 우측통행 안내 표지, 일방향 부스 배치와 전관방송 등을 통해 관람객 안전 확보에 노력한 것으로 평가했다. 미흡한 점으로는 공원으로 조성된 장소를 임시 축제장으로 사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주차 공간 부족 및 화장실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되는 점 등을 지적하였고, 다음 해에 있을 국화축제의 성공을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축제 진행에 협조해주신 모든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분들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올해 축제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에서 얻은 성공 경험과 반성을 밑거름으로 더 크게 성장하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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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서명일 창원시의원“누비전, 카드형 발행으로 전환해야”
    서명일 창원시의원(회원1·2, 석전, 회성, 합성1동)은 지난 3일 ‘누비전(창원사랑상품권)’ 폐기 비용 문제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카드형으로 발행을 전환해 예산을 아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2025년 창원시 예산안 예비심사 중 지류 누비전의 폐기를 위해 편성된 4000만 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지류 상품권은 한 차례 사용 후 회수되면 폐기한다. 이에 드는 비용이 낭비라는 취지다. 서 이원은 “모바일 상품권 사용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시민을 위해 지류 형태 발행은 이해한다”며 “그럼에도 카드형으로 발행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참고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류 상품권 판매 비율은 2020년 79%에서 2023년 24%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모바일 상품권은 20%에서 75%로 증가했다”며 “그동안 사용 경험이 쌓인 것으로 짐작되며, 지류형 발행을 카드형으로 전환해도 무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카드형 누비전 발행으로 예산을 절감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당부했다. 제작비, 관리시스템 임차료, 폐기 수수료 등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다. 서 의원은 “카드형 사용법은 누구나 익숙하다. 창원시는 내년부터 누비전 발행 형태를 면밀하게 검토해 시민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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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이재두 경남도의원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확대 필요”
    이재두(국민의힘, 창원6) 경남도의원이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기준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재두 도의원은 3일 제419회 정례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 중 교통건설국 202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현재 1만원 이하 카드결제 건에 대하여 지원하는 수수료 비용을 2만원 이하 결제까지 확대하여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택시업계와의 간담회에서 택시 종사자들로부터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확대가 꼭 필요하다고 전해들었다”라며 “영세한 택시업체와 종사자들의 경영 개선을 위하여 지원 기준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남의 택시 기본요금 현실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현재 경남지역 택시 기본요금(중형택시 기준)은 4,000원으로 서울·부산·인천·경기(4,800원), 강원(4,600원), 광주·대전·전라·제주 등(4,300원)에 비해 낮다. 이재두 의원은 “차량 가격이나 기름값, 인건비와 물가는 전국이 동일하게 적용을 받는데 시·도별 기본요금이 많게는 20%나 차이가 난다는 것은 불합리하지 않느냐”라며 “택시 이용자들의 부담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급격한 인상은 어렵겠지만 순차적으로 기본요금을 현실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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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농해양수산위원회, 농업현장 반영 예산 편성해야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백수명)는 12월 3일 농정국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농업분야 예산확대와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한 외국인근로자,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어촌분야와 예산 형평성을 촉구했다. ▲김진부(국민의힘, 진주5) 의원은 농업현장에 수요는 많은데 농정분야 전환사업 예산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현실 수요에 맞는 농업분야 전환사업비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서민호(국민의힘, 창원1) 의원은 인력수급 안정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은 농민과 근로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는 사업으로,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건립에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예산이 줄어들어 추가 확보를 촉구했다. 또한, 편성된 예산이 농협이 아닌, 농어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에 대해서 ▲조인제(국민의힘, 함안2) 의원은 본 사업은 귀농 초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가경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지원한도를 대폭 감액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어촌분야 같은 성격의 사업인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 금액과 형평성 유지가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지속적으로 언급 되어오는 농어업인수당과 관련해서 ▲이경재(국민의힘, 창녕1)의원은 전국에서 가장 단가가 낮고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로 이원화 되어있는 부분, 집행잔액에 대한 문제점을 언급하며, 경영주와 공동경영주 지급에 대한 일원화와 지난 사례와 같이 과다한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접수 시기를 앞당기도록 당부했다. 또한, 기타보상금 편성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장병국(국민의힘, 밀양1) 의원은 5일간 추진하는 진주국제농식품 박람회 행사의 시설비 예산규모에 대해 질의하며 내실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개식용종식 전폐업에 따른 매뉴얼이 미비한 상황을 지적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신규 편성된 워케이션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류경완(더불어민주당, 남해) 의원은 워케이션 활성화 지원사업은 취지는 좋아 보인다며 사업명칭이 ‘워케이션’인 만큼 일과 휴양을 양립할 수 있도록 기간연장에 대한 검토와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이다고 전했다. ▲ 백수명(국민의힘, 고성1) 농해양수산위원장은 내년부터 달라지는 농어업인수당 현금지급에 대한 신속한 추진을 당부하고, 예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진주국제박람회와 농업인의 날 행사가 시기적으로 연이어 추진됨에 따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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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창원특례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도·시의원, 윤석철 소상공인진흥시장공단 창원센터장, 윤장국 경남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현대화 사업에 기여한 명곡종합상가, 구암시장 상인회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 친절 교육, 온누리상품권 사업 소개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했다. 또한, 교육 후에는 상인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만찬을 통해서 애로사항 및 의견도 나누었다. 이흥진 창원시장상인연합회장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삼중고로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지만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상인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격려사에서 “시에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원동력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300억 원에서 360억 원으로 늘리고 소방시설과 공용구간 정비, 쿨링포그 설치 등 시설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면서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이 전국에서 손꼽는 명소로 거듭나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도·시의원, 윤석철 소상공인진흥시장공단 창원센터장, 윤장국 경남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현대화 사업에 기여한 명곡종합상가, 구암시장 상인회에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 친절 교육, 온누리상품권 사업 소개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했다. 또한, 교육 후에는 상인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만찬을 통해서 애로사항 및 의견도 나누었다. 이흥진 창원시장상인연합회장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삼중고로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지만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상인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격려사에서 “시에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원동력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300억 원에서 360억 원으로 늘리고 소방시설과 공용구간 정비, 쿨링포그 설치 등 시설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면서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이 전국에서 손꼽는 명소로 거듭나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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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박완수 도지사,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 참석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3일 MBC경남홀에서 열린 ‘민족통일 경상남도대회 및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이하 ‘기념식’)에 참석해 민족통일운동 유공자 및 통일문화제전 입상자에게 표창과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민족통일협의회는 1981년 창설 이래 민간차원의 통일 활동을 펼치며, 국민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과 평화통일 의지 함양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전재용 경남도협의회 회장, 시군 지회 회장단, 수상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족통일운동 유공자 및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입상자에 대한 포상,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평화통일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염원이지만최근 북한의 행태는 매우 안타까우며, 러-우 전쟁, 자국우선주의 등 대외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이 하나로 뭉쳐 화합하고 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민족통일협의회가 한반도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족통일 경상남도협의회는 ‘한민족통일문화제전’, ‘평화통일 심포지엄’, ‘통일 강좌 및 퀴즈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미래세대의 통일교육과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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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 경남도,'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기자회견' 관련 입장 반박 해명 회견 가져
    3일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도청 기자실에서 "박완수 경남지사는 도민 앞에 직접 나서 본인을 둘러싼 공천 .채용 의혹에 답하라"는 회견을 가졌다. 이에 대해 경남도는 이날 오후4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곧 바로 반박 해명 입장을 밝혔다. 경남도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기자회견 관련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의 정치공세 중단을 촉구한다"면서 "첫째, 박완수 지사의 공천은 330만 경남도민과 국민의힘 당원이참여한 경선을 통해 결정된 것이다. 이것을 부정하는 민주당 경남도당은 우리 경남 도민을 무시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둘째, 남명학사 기간제 비정규직 근로자 채용은 해당기관의 관련규정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채용 청탁은 없었다셋째, 100만 창원시민이 염원했던 창원 제2 국가산단 지정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정부 부처의 공정한 심사로 결정된 것이다. 또한수소특화단지 지정은 민선 7기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도지사 시절인 2021년 8월 24일, 이미 한차례 신청했으나 지정에 실패했던 부분을 민선 8기 들어 관철시킨 도정의 큰 성과 중 하나다. 박 지사는 그 어떤 청탁도 들어준 바가 없으며, 금전 거래도 없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수차례 입장을 밝혔음에도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정치공세를 하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그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저야 할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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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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