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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환경산림 분야, 민간위탁(보조)사업 성과 점검
- 경상남도(환경산림국)는 9일 오후 2시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환경산림국 소관 센터, 민간위탁·보조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산림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소관 사업의 '24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시 발생한 애로사항을 논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는 담당 부서장과 관련 담당자가 참석해 2025년 사업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민-관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사업성과 창출은 물론,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비 집행을 당부했다. 공공기관과 위탁(보조)사업자가 사업비를 신속하게 집행하여 경제순환을 도모하고, 체감경기 회복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다. 또한, 담당자와 사업수행자에게 투명한 사업수행과 청렴성 강화를 강조했다. 이는 환경산림국이 예방 중심의 청렴제도 구축을 선도해 '24년에 이어 '25년에도 경상남도가 종합청렴도 최상위권 달성해 신뢰받는 도정으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는 “사업을 수행하면서 겪은 어려움에 대해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느꼈다”라며, “앞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청렴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운영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행정기관의 역할은 청렴한 업무수행과 엄격한 관리·감독, 그리고 실제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라며, “환경산림국은 항상 현장과 소통하며 행정기관의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 간의 협력를 강화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도정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남도 환경산림국은 2025년 1월 중 국 전 직원과 소관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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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환경산림 분야, 민간위탁(보조)사업 성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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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 시행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9일 하수도사업소 홍보관 2층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수도사업소 직원 및 시설관리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위험성을 알리고, 작업 시 지켜야 할 안전 절차와 대처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다. 또한, 밀폐공간 사고 외에도 하수도 관련 사고 사례와 발생 원인을 공유하고 유사사례 방지를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의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안전교육과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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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숙 성산구청장, 생활밀착형 현장행정 적극 추진
-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영숙)는 9일 생활밀착형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용지호수공원과 장미공원을 방문하여 일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용지호수공원은 창원시의 대표 공원 중 하나로 그에 걸맞은 공원시설물과 자연적으로 발생한 황톳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날 최 구청장은 기존의 생활체육시설과 휴식공간의 수가 부족하지는 않은지, 공원 내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는 없는지 공원 구석구석을 살펴보았다. 함께 둘러본 장미공원은 ‘2025년 향기 가득 고품격 장미공원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장미공원 내 오래된 장미 품종을 갱신하고 쉼터를 재정비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나들이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영숙 성산구청장은 “용지호수공원과 장미공원은 많은 공원 이용객들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공원이다”며 “장미 성수기를 대비하고, 상시로 공원을 점검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고품격 테마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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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숙 성산구청장, 생활밀착형 현장행정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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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결식우려아동 지원 ‘행복 두 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거창군은 9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해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거창군은 관내 결식 우려 아동 40여 명에게 주 1회, 연간 10,400식의 밑반찬을 12개월 동안 지원하게 된다. 군은 대상자 발굴과 명단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행복나래(주)는 사업 운영을 위한 예산과 후원물품,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며,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건강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직접 제작해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행복나래(주)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119개 기업, 128개 지자체, 42만 명의 일반 시민이 협력하는 네트워크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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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결식우려아동 지원 ‘행복 두 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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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스쿨존 속도제한 ‘시간제 운용’ 도입하나
-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심야시간대 속도제한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일수 의원(국민의힘, 거창2)은 8일 열린 자치경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의 속도제한 시간제 운용 시범사업 도입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임영수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미 경찰청 차원의 시범사업 도입을 지휘했으나 본격적인 시범사업 도입에 대해 경찰청과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앞서 도정질문 등을 통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전무(全無)했던 오후 9시*부터 오전 7시까지 기존 30km/h에서 50km/h로 상향하는 시간제 운영을 도입하자고 주장한 바 있다. * 교통사고가 전무한 시간대는 오후 8시부터였으나 늘봄학교 운영('24년 시범)으로 1시간 늦춤 김 의원은 “도정질문 이후 셀 수 없이 많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도입 요청을 받았다. 경남연구원이 개최한 실무진 포럼에서도 하나 같이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나 예산 문제 등을 호소했다”면서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범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수반되는 예산을 요청하는 것부터 우선 시작해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 위원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제한 규정을 현지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시행하라고 요청한 바 있다. 경찰청 판단으로 각 해당 지역경찰서 판단으로 가능하면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탄력적 적용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휘했다”며 “본격적인 시범사업 도입방안을 경찰청과 협의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일명 ‘민식이법’ 개정 이후 어린이보호구역 내 도로구간에서는 도로의 기능이나 교통량 등과 상관없이 24시간 30km/h 이하로 단속하고 있어 학령인구가 적고 통학버스가 운행되는 소도시 주민들이 불만이 야기되자 타 시도에서는 시간제 운영 시범사업을 도입하는 당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지만 경남에서는 전일제(종일 속도 상향 혹은 하향) 도입 사업만 진행됐다.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현황(’24.7월 기준)> 시·도청 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南 경기北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개소 19 2 1 1 3 1 1 2 2 1 2 3 ※ 시간제 16개소(상향 13, 하향 2), 전일제 3개소(전일제) : 19개소 앞서 지난해 12월 경남연구원이 주최하고 김일수 의원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일선 경찰이 참석한 ‘스쿨존 속도 합리적 운용’ 포럼에서는 사고 발생 시 민원, 시설 설치에 따른 예산, 지자체와 경찰 등 도입 주체의 문제, 학부모와 주민 등 전체적인 공감대 형성과 홍보 문제 등이 거론됐으나 시간제 상향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 찬성했다. 포럼 발제를 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양욱석 팀장은 시간제 도입에 따른 각종 시설은 편도 기준 약 2천3백만 원*으로 예측했다. * LED 가변속도표지판 1,100만원, 노면표시 정비 900만 원, 무인단속장비 호환시스템 100만 원, 보조안내판 등)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 운영 가이드라인>(출처 : 경찰청) < 상향, 야간 시간대 30→50km/h > ◦도로 기능 : 편도 2차로 이상, 통행속도(백분위 중 85%) 40km/h 이상 ◦보행안전시설 : 대상도로 전 구간 양측 유효보도폭(2.0m) 이상 및 방호울타리 설치 ◦횡단안전시설 : 횡단보도 보행신호 운영, 어린이 보행량 多 양방향 교통무인단속장비 설치 ◦교통사고 : 최근 3년간 보행교통사고 2건 이상, 사망사고 1건 이상 제외 ◦기타 : 좌·우 굽은도로, 학원 밀집지역‧상업지역 등 야간시간대에도 보행량 많은 구간 제외 < 하향, 등하교 시간대 50→30km/h > ◦보행안전시설 : 대상도로 전 구간 양측 보도 및 방호울타리 설치 ◦횡단안전시설 : 횡단보도 보행신호 운영, 어린이 보행량 多 양방향 교통무인단속장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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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스쿨존 속도제한 ‘시간제 운용’ 도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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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 시작
- 고성군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실시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겨울철 고부가가치 고급 어종인 대구자원을 증강 시키기 위하여 2025년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사업을 1월 6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효율적인 대구수정란 방류사업 추진을 위하여 고성군수협과 업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여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고성지원과 어촌계 및 호망어업인 등과 함께 동해면 우두포 해역에 대구 인공수정란 460백만 알 이상을 방류한다. 방류된 수정란은 약 2~3주 후 부화해 어린 대구로 성장하며 이후 친어로 자란 후 산란기에 다시 태어난 곳으로 회귀하게 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최근 고수온의 영향으로 대구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어 어업인들의 근심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구자원 조성과 지역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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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초등 교육실습 협력학교 교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진주교육대학교(총장 김성규)는 9일 진주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2024~2025년 진주교대 교육실습 협력학교* 14개의 교장, 교감, 부장 교사 약 50명을 대상으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예비 교사(교육실습생)가 교육실습에 참여하여 학교 교육을 이해하고 학교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함 이번 연수는 경남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하거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실습 협력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경남교육청과 진주교대는 지난해 처음으로 ‘교육실습 협력학교 특성별 순환제’를 도입하여 예비 교사(교육실습생)가 4개의 특성화 그룹 학교*에서 풍부한 교육실습의 경험을 쌓도록 하였다. *①실습거점학교: 진주교대부설초 ②소통중심학교: (진주) 가좌초, 남강초, 문산초, 갈전초 ③소규모학교: (진주) 신안초, (함양) 안의초, (사천) 노산초, (고성) 대흥초, (함안) 아라초 ④기초학력중점학교: (창원) 석전초, 창원상남초, (김해) 주촌초, (양산) 중부초 이날 연수는 2025년 경남 교육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실습거점학교 1개, 소통중심학교 4개, 소규모학교 5개, 기초학력중점학교 4개 등 총 14개 학교에서 ‘교육실습 협력학교 특성별 순환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우수 사례 발표 이후에는 4개 특성화 그룹의 대표 교사가 2024년에 개발을 시작한 ‘교육실습 협력학교 운영 공통 및 특성화 매뉴얼(지침서)’의 구성안과 내용을 소개하고 매뉴얼을 수정하거나 개선할 사항을 논의했다. 이 밖에 2025년 교육실습 협력학교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안도 협의하였다. 한편 2025년 교육실습 협력학교는 연말까지 전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 자체 연수, 수업 공개 및 협의회 등을 진행하며 경남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교육과정․수업․평가 관련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신현인 초등교육과장은 “예비 교사가 도내 초등학교 현장을 경험하여 학생 교육 및 수업 능력을 키우고, 신규 교사로서 현장에 원만하게 적응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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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초등 교육실습 협력학교 교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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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선정
- 거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고 있다. 거제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 11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 기준에 94.63점으로 전년(89.99점)보다 4.64점 오른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거제시 정보공개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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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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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온라인 홍보 성과 달성
-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의 온라인 홍보 성과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10월말 새롭게 개편한 ‘창에그린’은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로서, 신선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품, 특산품 등 다양한 품목에 걸쳐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며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유튜브, 네이버, 인스타그램, 구글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홍보를 시행했다. 이와 같은 디지털 마케팅 전략은 2024년 1월 설문조사에서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며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재까지 누적 조회 수는 344만 회를 넘어서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주요 관심 연령대는 35세 이상 타켓팅 광고 진행으로 35세~44세 2%, 45세~54세 10%, 55세 86% 이상으로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창원시는 브랜드 개편 후 2년 동안 ‘창에그린’을 시 대표 브랜드로 정착시키고자 브랜드 홍보, 포장재 표준화 사업, 자체품질관리제 도입,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우수품목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2025년에도 더 발전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최명한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창에그린’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창원시 농수특산물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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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온라인 홍보 성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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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축분뇨처리 톱밥 구입비 지원사업 접수
-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2025년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적정 처리를 위한 2025년 톱밥 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억 4000여만 원을 투입, 총 38,000포의 톱밥을 지원하여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로 자연·생활환경 보전과 수질오염 방지 및 분뇨의 자원화를 통한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주민등록지 및 축사 소재지 모두 창원시 관내여야 하며 가축사육업 미등록자, 사육두수 기준(한우·젖소 10두 이상, 닭 3,000수 이상, 오리 1,000수 이상)미달 농가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톱밥 구입비 지원 단가는 포당 3,700원(부가세 미포함)이며 시비 50%를 보조한다. 부가세는 농가가 톱밥 구입비 지급 후 세무서에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축사 소재지 읍·면·동을 방문하여 1월 31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명한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톱밥 구입비 지원사업을 통해 고물가 시대에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가축분뇨 적정 처리를 통해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톱밥 구입비 지원 등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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