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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데이터기반 행정 2년 연속 최고 등급
- 사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데이터 분석 과제 발굴 및 분석 실적, 공유 데이터 등록 이행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사천시 CCTV 빅데이터 분석과 사천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구축 최적지 분석은 정책 활용 실적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분석 결과는 센서형 태양광 LED번호판 설치 대상지와 신규 CCTV 설치지역 선정, 사천시 교통 구축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됐다. 시 관계자는 “최근 시민 생활 전반에 걸쳐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통해 한층 더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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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데이터기반 행정 2년 연속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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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연합회, 15·1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 경남 합천군 청년연합회(회장 박성용)는 21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하여 신성범 국회의원, 정봉훈 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원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청년연합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5·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7개 읍·면 청년연합회 대회기 입장, 내빈소개, 국민의례, 감사패 및 임명장, 공로패 수여, 이·취임사, 축사, 연합회 신조낭독, 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이만우 회장과 송창호 사무국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되었고, 취임하는 박성용 신임회장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되었으며, 제15대 임원인 김성한 부회장, 노희석 부회장, 이봉철 감사, 지창대 감사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만우 이임회장은 “지난 3년간 연합회를 물심양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연합회에 대한 애정을 계속 가져 주셨으면 한다.” 고 이임사를 남겼다. 박성용 신임회장은 “청년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청년조직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고장 합천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시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 리더로서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청년연합회는 ‘청년이 일어서야 합천이 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해맞이행사, 보름행사, 경로잔치, 체육대회 등 관내 큰행사를 진행하며 군민의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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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연합회, 15·1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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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 거창군에서 개최
- 지난 23일 서부경남 4개 군(산청·함양·거창·합천) 군수와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을 초청하여 ‘제4차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를 거창군에서 개최했다.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는 △인구·지역소멸 대응 계획 및 대응방안 △연계협력사업 공동 발굴 및 대응 △일자리·주거·의료·복지 등 현안사업 공동대응 대책수립 △기타 공동대응이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분기별로 4개 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의 4개 군 공동 유치와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과 4개 군을 둘러싸고 있는 덕유산, 가야산, 지리산 국립공원과 관련한 현안과 발전방향을 국립공원공단에 건의하는 등 4개 군 공동발전을 위한 과제가 논의됐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서부경남 4개 군과 관련된 국립공원 현안에 대하여 깊이 알 수 있었으며, 이번 행정협의회 건의내용을 반영하여 4개 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성범 국회의원은 “4개 군 공동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서부경남의 공동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성범 국회의원은 작년 하반기 서부경남 4개 군의 현안사업과 재난안전 해소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3개 사업, 77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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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 거창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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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맞이 3월 누비전 100억 원 규모 발행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월 진해군항제를 맞아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오는 7일 ~ 10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누비전 판매는 모바일형만 발행하며 규모는 100억 원으로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20만 원이고 할인율은 7%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출생연도에 따라 1960년 이전 출생자는 3월 7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 가능하며, 1961년 이후 출생자는 3월 10일 오전 9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단, 1960년 이전 출생자들 중 3월 7일에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은 10일에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은 누비전 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농협)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3월은 우리 지역의 큰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있어 지역상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이번 누비전 발행으로 소상공인에게는 침체된 소비심리를 회복하여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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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맞이 3월 누비전 100억 원 규모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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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웅동119안전센터 신축 청사 개청식 개최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4일 진해구 대장로 44-10에 위치한 웅동119안전센터에서 신축 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권성현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 및 도·시의원, 창원소방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청식는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청사 건립 추진 경과보고, 주요 내빈의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및 현판 제막식,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개청으로 웅동119안전센터는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으며, 최신 설비를 통해 화재 대응력 강화와 신속한 긴급 구조 지원이 가능해졌다. 또한, 소방대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게 됐다. 웅동119안전센터는 2022년 2월 착공해 2024년 12월 완공되었으며, 부지면적 2,086㎡, 연면적 955.94㎡ 규모로 건립됐다. 사업비는 총 56억 8,300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지상 3층 건물로 차고지, 사무실, 훈련장 등을 갖추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웅동119안전센터 신축 청사는 지역 내 소방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보다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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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웅동119안전센터 신축 청사 개청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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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산업현장 찾아 격려
- 홍태용 김해시장은 24일 산업현장을 방문해 대내외 환경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홍 시장은 진영농공단지 내 자동차 부품기업인 대호정기(주)를 찾아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한 데 이어 단지 기업체협의회 회원들을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대호정기(주)는 50년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라이트, 계기판, 하네스 등을 생산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아자동차, 현대로템 등 K-방산 대표 기업들에 납품하고 미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다. 대호정기(주) 신영근 대표는 “세계적으로 K-방산 제품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전 직원이 K-방산의 위상을 높인다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에 노력해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기업 경영과 지역산업 경쟁력 향상에 힘써 감사드린다”며 “기술혁신, 판로확대, 수출지원 등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영농공단지 기업체협의회를 방문한 홍 시장은 이동헌 대표로부터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진영농공단지는 1997년 준공 후 자동차, 기계, 금속 업종 등 52개 업체가 입주해 지역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으나 노후화와 문화·복지·여가시설 부재로 청년근로자 유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김해시는 노후 산단 이미지를 벗고 청년친화형 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 중이다. 지난 2022년 공모 선정으로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를 신청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대표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산단 환경이 개선되어 청년층이 많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신청한 공모사업에도 선정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홍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산업단지가 청년친화형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올해 공모 선정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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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산업현장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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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애인체육회 “2025년 제4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 양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나동연)가 24일 사무국장실에서 2025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 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제4회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하여 장애인생활체육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장애인체육동아리 지원사업은 이번달 5일까지 지역 내 장애인 경기단체, 장애인 시설, 장애인 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으며, 3월7일(금) 선정단체를 통보를 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방법은 2025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클럽) 지원 사업 평가항목 및 배점기준에 의해 점수를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사업을 선정 생활체육위원회를 통하여 종목별·장애유형별·단체별 안배 및 조정 가능 등의 기준으로 14개의 단체를 선정하여 기금 및 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산시장애인체육회 박우현 사무국장은 “올해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여가생활 및 건강증진 인프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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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애인체육회 “2025년 제4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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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군민의 열망으로 쌍둥이 양수발전소 추진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경제 저성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국책사업인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 및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로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건설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서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 봉산면 압곡리 일대에 걸쳐 있는 오도산은, 2023년 말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신규 양수발전소 우선 사업자로 선정된 두무산과 아주 닮아있다. 경사가 급하고 골이 깊어 대규모 저수용량 조성이 가능하며, 암반층으로 구성된 지형 등으로 양수발전소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지하발전소 공동사용으로 건설비 절감, 공동 관리ㆍ운영으로 유지관리비 절감 및 효율성도 뛰어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사업의 시기, 경제성, 군민의 열망 등을 고려하면 지금이 가장 적기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지역의 이점을 바탕으로 합천군은 국내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를 추진하고 있다.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주민의 동의 등 주민 수용성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합천군은 지난 2023년부터 오도산 양수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궁금증 해소 등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봉산면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4회, 207명), 찾아가는 마을별 사업설명회(8회, 199명) 및 양수발전소 견학(7회, 217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설명회 및 견학에 참가한 주민들은 “양수발전소에 대해 이해하게 됐다.”면서 “지역경제 및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합천군에 쌍둥이 양수발전소가 꼭 유치되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수 있도록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들의 한마음 한뜻을 모아 쌍둥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민·관이 하나 되어 전국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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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군민의 열망으로 쌍둥이 양수발전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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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4일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표협의체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5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4년도 연차별 시행결과 보고 및 심의로 진행됐다. 25년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계획은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활성화, 민관협력사업 추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등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수립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 실무분과 사업으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바다’ 우리 함께 ▲창원이주민센터 이용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우리동네 활력 UP’ ▲분과위원, 구청별 담당 공무원, 협의체 간사 대상으로 ‘읍면동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사업’ 등 새롭고 다양한 사업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다양한 계층의 시민 욕구와 의견이 반영된 11개의 사업을 확정했다. 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시민과 함께하는 보듬복지 창원을 목표로 9대 추진전략, 48개 세부사업을 수립하였으며, 고독사 없는 행복 창원 만들기 프로젝트 등 3가지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공공위원장인 장금용 제1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창원시 사회보장 증진과 지역복지 현안을 세심히 살펴봐 주시고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민간위원장인 장수용 창원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및 다양한 복지자원확보 등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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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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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중등 교원 역량 강화 연수로 ‘새 학년 힘찬 출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4~26일 3일간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과 과학교육원에서 중등 교원 1,4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 평가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2025년 기초학력 학습지원 담당교원 연수’, ‘2025년 학적 및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여 새 학년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2025학년도 주요 정책과 새롭게 변경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자 권역별과 학교급별로 구분하여 총 12회에 걸쳐 열린다. 학생 평가 연수에서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나이스(NEIS)를 활용한 성적 처리 및 분할 점수 산출 방법 안내 ▲2025학년도 학업 성적 관리 시행 지침 변경 사항 안내 ▲학업 성적 관리 업무 길라잡이 자료집 활용 방안 ▲평가 관련 궁금증 해결을 위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한다. 기초학력 학습지원 담당교원 연수에서는 ▲2025학년도 중등 기초학력 보장 정책 이해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 평가 안내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사용자 지침서 ▲기초학력 전담 강사 운영 사례 등으로 진행한다. 학적 및 학교생활기록부 연수에서는 ▲중학교 학적 업무 처리 요령 안내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을 안내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생 성장 중심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경남교육청은 학교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학적 도움 자료 2종, 학생 평가 도움 자료 1종, 기초학력 업무 길라잡이 및 문해력, 수리력 학습 도움 자료 3종을 개발·보급한다. 이 자료들은 교사의 교수·학습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학교별 여건과 특성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제작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산중학교 강새봄 교사는 “작은 학교의 특성상 여러 업무를 맡아 부담이 컸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새 학년을 준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공효순 중등교육과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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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중등 교원 역량 강화 연수로 ‘새 학년 힘찬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