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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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팡파르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팡파르 진주시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임원 및 선수 가족등 약1,000여명 참가해 열전에 돌입했다. 경남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진주에서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되었고, 태권도 경기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진주시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시,군 대항전으로 막을 올렸다. 황외성 개최도시인 진주시태권도협회장의 힘찬 개회 선언으로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을 올렸다. 경남태권도협회 김학수 회장은 세계 214개국에서 함께 수련하고 즐기는 무도이자 스포츠인 태권도는 현재 지도자들의 노고로 이루어진 값진 선물이라며 치하하고, 오늘 경기에서 승패보다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로 마무리 했다. 태권도 경기 1일차 결과 시부 창원시 1위 85.5점 김해시 2위 82점 진주시 3위 77점 군부 남해군 1위 51.5점 산청군 2위 43점 함양군 3위 38.5점 한편 김신호 상임부회장, 손유성 수석부회장, 박만진 부회장, 정충렬 전무이사, 서위호 시,군협의회 회장, 정재헌, 하홍남, 양태경, 김현일, 김금수, 박현석, 정상현, 주재범, 이명철, 양만수, 황외성 각 시,군 회장, 김성주 태권도원로, 최낙덕 고문, 신귀태 자문 등이 경기장을 찾아 격려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5-03
  • 창원특례시, 도민체전 참가 선수단 격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2일 진주시종합경기장에 개최된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창원특례시 선수단을 비롯한 참가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날 개회식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임원진,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으며, 지역 간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개회식 참석 이후 조명래 제2부시장은 창원특례시 선수단 만찬 자리에 직접 찾아 선수단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만찬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에 참가하는 창원특례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창원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들”이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사격, 육상, 검도, 테니스 등 총 35개 종목에 걸쳐 1,041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전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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