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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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보건소, 당뇨 투약자 대상 영양실습 교육 실시
    경남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당뇨 투약자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형 당뇨 자조교실인 ‘슬기로운 혈관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당뇨 투약자 31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3층 요리실습실에서 10명씩 소규모로 나누어 3회에 걸쳐 진행했다.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염·저당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한 식단 구성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 내용과 방식, 교육 이해도, 실습 시간, 실습 장소 등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혈관 건강은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자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영양실습 교육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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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함안군, 2025년 현업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8월) 실시
    경남 함안군은 지난 7일과 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현업근로자 49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외부 안전보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유해·위험물질 예방 ▲온열질환 예방 등 근무 현장에서 필요한 예방책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교육과 함께 자기 규율 예방 체계를 확립하여 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라며, “안전 의식 개선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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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구급대원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마산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근절 당부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구급대원이 안전하게 응급환자를 처치하고 이송할 수 있도록 구급대원 폭행 근절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속적인 구급대원 폭행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구급대원들의 현장업무에 방해될 뿐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또한 위협당하고 있다. 이에 마산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의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지난 4월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전 119안전센터 에 영상기록 장치(바디캠)을 배부 완료한 상태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구급대원 폭행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마산합포구 남성동 일원으로 출동을 나간 구급대원들 중 2명이 현장에서 주취자로부터 폭행을 당해 육체적·정신적 충격으로 지금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소방서 관계자는 전했다. ‘소방기본법’ 제50조에 따라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행사하여 구급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한 사람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장창문 마산서장은 “구급대원들이 마음놓고 현장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의식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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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내서읍, 자율방재단과 함께하는 무더위쉼터 점검 실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읍장 강신오)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8월 7일(목) 자율방재단과 함께 호계마을회관 및 구미마을회관 무더위쉼터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환기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쉼터 이용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과 함께 넥쿨러, 냉찜질팩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 30여 점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강신오 내서읍장은 “폭염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무더위쉼터의 안전한 운영과 예방물품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체계적인 폭염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서읍은 무더위쉼터 30개소를 운영 중이며,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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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이창용(몽골), 임국현(러시아) 총괄회장 등 임명식 가져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대표회장 김덕근)이 이창용 몽골총괄회장, 임국현 러시아총괄회장, 장대겸 사무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해외 조직구성에 박차를 가했다.지난 8월 7일(목) 오전 12시.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추진 국제연대' 황정리 총재 사무실에서 진행된 임명장 수여식에는 세계태권도평화연맹 김덕근 대표회장, 이미영 전국여성회장, 정태전 청소년시범단총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황정리 총재, 여영석 홍보본부장이 함께해서 임명식을 따뜻하게 축하했다..김덕근 대표회장은 "오늘 귀하신 분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게 되어 반갑고, 오늘부로 평화연맹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설립취지가 태권도를 통한 세계평화와 지구촌 봉사에 있다. 함께 협력해서 본 연맹이 나아가는 길에 큰 힘이 되어 주시고,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황정리 총재는 "무더위 속에 여기까지 오셔서 감사드린다.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다같이 힘을 모아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 더욱 깊이 파고들어서 전 세계에서 태권도 하면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이 각인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임국현 러시아총괄회장은 "임명장 수여자를 대표해서 러시아에서 31년 동안 사역하며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다. 하지만 러시아는 여러 가지 특수성으로 어려움이 상당히 많이 있다. 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고, 해외 사범으로서 어려움은 있지만 많은 제자들과 함께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의 취지에 맞게 러시아 태권도 보급·중흥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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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5-08-08
  • 경남도, NC 다이노스와 함께 폭염 대비 '재난안전 캠페인'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 함께 여름철 폭염 대비 ‘재난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여름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됐다. NC 다이노스는 홈구장인 창원NC파크 경기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 재난안전 홍보 이미지를 송출해 야구장을 찾은 많은 야구 팬에게 재난 안전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도는 유관기관과 함께 경기장 앞에서 ‘재난안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요령, 안전 위험요소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양우산, 차량용 비상탈출 망치,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경기장 주변의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윤환길 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민관이 함께 실천하는 재난예방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NC 다이노스를 비롯한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도는 행정안전부와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 신고 기간(6.1.~8.31.)’을 운영 중이다. 신고 대상은 △호우·태풍 △산사태 위험 △폭염 △물놀이 안전, 총 4가지 유형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앱이나 포털(www.safetyreport.go.kr)을 통해 할 수 있고, 안전신문고에 접수된다. 접수된 신고는 현장 확인 후 신속하게 조치하고, 처리 결과는 신고자에게 문자 메시지 등으로 안내한다.
    • 스포츠
    • 야구
    2025-08-08
  •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빅트리, 진짜 나무처럼 수직정원화”제안
    창원특례시의회 손태화 의장은 8일 대상공원 ‘빅트리’와 관련해 싱가포르의 슈퍼트리처럼 ‘수직정원화’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 상부의 인공나무를 모두 철거하고 전망대·휴식공간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도 했다. 손 의장은 창원시가 빅트리 개선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선 가운데, 2022년 싱가포르 공무국외연수에서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슈퍼트리를 직접 본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빅트리가 벤치마킹했다는 슈퍼트리에는 양치류, 난초, 덩굴 등 200여 종의 식물이 수직 형태로 빼곡하게 심겨 있다. 이 때문에 진짜 나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게 손 의장의 설명이다. 또 슈퍼트리에는 태양광 발전, 빗물 수집, 자연 환기 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다. 야간에는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로 음악과 조명을 이용한 쇼를 펼친다. 손 의장은 “현재 대상공원의 빅트리 표면을 보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색이 변질될 것이 보인다”며 “수직정원화를 통해 실제 나무처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망대 기능을 위해 상부에 인공나무는 모두 철거하고, 돔 하우스 형태를 건립해 창원시 전경을 조망하고 차를 마시는 등 실내 휴식공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손 의장은 344억 원이 투입됐다는 공사비에 대해서도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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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창원특례시, 공무원 사칭 피싱 사기 발생... 정교해지는 수법에 각별한 주의 당부
    창원특례시는 최근 시청 회계과 직원을 사칭해 관내 업체에 물품 구매대행을 요청하고 선입금을 요구하는 피싱 사기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업체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8월 5일 발생했다. 피의자는 시청 회계과 실제 근무자의 이름을 도용해 창원시 소재 한 인쇄‧광고대행업체에 전화를 걸었다. 그는 “마산보건소와 거래하는 한 업체가 최근 학교 지원용 ‘흡연측정기’ 단가를 지나치게 높게 책정해 어려움이 있다”며, 긴급한 사안이라 해당 물품을 대신 구매해줄 것을 요구했다. 업체가 한 차례 거절했으나, 피의자는 재차 전화를 걸어 “감사실과도 협의가 끝난 사안이며, 추후 회계과 계약을 통해 금액을 보전해 주겠다”고 안심시키며 계좌 송금을 유도했다. 피해 업체는 지정 계좌로 3,000만 원을 송금했으나, 해당 계좌는 명의 도용 계좌로 확인됐다. 창원시는 이번 사건을 두고 “공무원 사칭 사기가 점점 더 정교하고 치밀하게 진화하고 있다”며, “실제 공무원 이름‧부서명을 도용하고, 그럴듯한 명분과 절차를 내세워 신뢰를 형성한 뒤 피해를 유도하는 방식이 늘고 있다”고 경고했다. 시 관계자는 “창원시를 비롯한 모든 공공기관은 계약이나 물품 구매 과정에서 절대 선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즉시 창원시청 자치행정과(☎225-2731) 또는 경찰(☎ 112)에 신고하고, 반드시 공식 연락처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사건 내용을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히 공유하고, 유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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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박명균 경남행정부지사 주재, 9~10일 호우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에서 도·시군과 기상청, 경찰청, 소방본부, 창원해양경찰서, 한국전력·도로·농어촌·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9~10일 예보된 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상전망과 기관별 조치계획을 공유하며, 위험지역 예찰·대피체계 점검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핵심 대응 과제를 논의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도내에는 50~100mm, 많은 곳은 경남 남해안에 20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지역은 추가 피해 우려가 커 조기 대피와 위험지역 통제가 필요하다. 도는 △4대 재해(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건설공사장) 집중점검 △휴가철 인파밀집지역(계곡·해안가·야영장 등) 사전 예찰 △산간 계곡·하천변·급경사지 등 위험지역 사전 통제 △마을방송·재난문자 등 대피 안내 △공무원·민간조력자 대피 지원체계 가동 등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어촌공사의 저수지 수위·방류 계획, 수자원공사의 댐 방류 현황, 낙동강홍수통제소의 홍수 예·경보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위험지역 통제와 주민 대피를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호우가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하게 예보됨에 따라, 창원해양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수욕장·계곡 등 피서객 안전관리와 통제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대피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산사태 위험지, 하천변, 저지대 주택 등 취약지역 주민은 반드시 일몰 전 대피를 마치고, 주말 동안 계곡·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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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광복 80주년 맞아 경남도청 ‘김구 서명문 태극기’ 게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도청 본청과 서부청사 외벽에 대형 ‘김구 서명문 태극기’를 게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이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며 독립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 태극기는 194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金九, 1876~1949) 선생이 서명한 ‘김구 서명문 태극기’다. 독립에 대한 뜨거운 염원이 담긴 역사적 상징물로서 2021년 10월 25일 지정된 국가유산 보물이다. 아래는 1941년 3월 16일, 김구 주석이 벨기에 출신 매우사 신부에게 전달한 서명문의 내용이다. 이 메시지는 독립운동의 결의를 넘어, 광복에 대한 민족의 염원과 자유에 대한 김구 선생의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는 기록이다. 도는 태극기 게양을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도 함께 추진한다. 사회누리소통망(SNS), 대형 전광판, 엘리베이터 미디어 등을 활용해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태극기 게양 요령 안내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김구 서명문 태극기 게시는 단순한 조형물 설치를 넘어, 선열들의 독립정신과 민족의 자존을 되새기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도민들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에 동참하고, 일상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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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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