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전체기사보기

  •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8월 20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천면 주요 물놀이 구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늦더위로 지리산 인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막으려는 조치로 이뤄졌다. 백 부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구명조끼 및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 ▲위험구역 접근 차단 여부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수상 안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백 부군수는 최근 수상 사고가 발생했던 펜션 등 개인 사유지를 경유하는 물놀이 지역과 평소에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물놀이 장소에 구명조끼와 구명장비 추가 비치 등 안전대책 강화를 지시했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백삼종 부군수는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에서 비롯된다”라며, “군민의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과제이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수상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함양 서상면 적십자부녀봉사회 관내 환경정화 봉사활동
    함양군 서상면 적십자부녀봉사회 회원들은 8월 19일 서상나들목 인근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부전계곡 등 서상면을 찾는 휴가철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생활폐기물 정리 등 환경미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함수연 적십자부녀봉사회장은 “서상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서상면을 깨끗하게 가꾸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혜선 서상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적십자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김현미 거창부군수, 자활센터·통합돌봄 복지현장 방문
    지난 19일 제34대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는 지역자활센터와 통합돌봄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부군수는 먼저 지역자활센터를 찾아 자활근로사업 현황과 참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현장을 둘러보았다. 특히 에코워싱 작업장을 점검하며, 지역 내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를 방문해 거창형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경과를 비롯해, 마을활동가인 온봄지기 양성과 이들이 수행하는 마을복지사업, 공유냉장고 운영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김현미 부군수는 “행정을 하는 사람에게도 감수성이 필요하다”며, “복지 업무는 단순한 제도 시행을 넘어, 군민 삶과 마음을 이해할 때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듣는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부군수가 군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행정과 현장의 격차를 줄여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농협 경남검사국, 하나로마트 식품안전·중대재해 예방 현장 점검 실시
    농협 경남검사국(국장 김도형)은 18일부터 실시 중인 김해 상동농협(조합장 박용근) 종합감사 기간 중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하나로마트에서는 가공식품 등 하절기 식중독 우려 품목에 대해 보관상태, 유통기한, 원산지 등을 점검하였고, 경제사업장에서는 기계 및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하였다. 경남검사국 김도형 국장은 “농협을 믿고 찾아주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식품안전 관리 철저를 당부하고, 경제사업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등의 위험요인을 개선하도록 적극 지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산청군, 극한호우 피해 복구에 6362억원 투입
    산청군이 극한호우 피해 복구에 총 6362억원을 투입한다. 20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달 발생한 극한호우로 도로 108건, 하천 211건 등 공공시설 814건과 주택 파손 및 침수 803건, 농경지 9722건 등 사유시설 3만 3940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액으로는 3271억원에 달하며 이 피해로 현재 121세대 194명이 임시주거시설에 머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군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공공시설 5678억원, 사유시설 419억원, 위로금 265억원 등 총 6362억원(국비 5516억원, 지방비 846억원)을 복구비로 편성하고 정부와 협력해 발빠른 조치를 취한다. 또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은 물론 항구적인 방재시설 확충과 취약지역 보강과 함께 군민 생활 안정과 지원 확대에 집중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종합대책이 신속한 피해 복구와 근본적인 재해 예방 대책 강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군민 일상 회복을 앞당기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하동군, 금성면 복지목욕탕 공사 지연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하동군은 금성면 복지목욕탕 건립사업의 준공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어 군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예기치 못한 공사 지연으로 불편을 겪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성면 복지목욕탕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총 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금성면 궁항리 1337-59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477.36㎡ 규모로 건립 중이다. 내부에는 목욕탕과 체력단련실이 들어서며, 건물 하부에는 설비를 수용할 수 있는 PT층이 설치될 예정이다. 당초 군은 지난해 12월 착공을 통해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행정 절차 지연과 설계 변경으로 인해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되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 반영을 위한 설계도면 작성과 시공사 실정보고에 따른 설계변경이 늦어졌으며, 금년 7월 1일부터 토목 기초공사가 본격 착공됨에 따라 약 6개월가량 공사가 지연되었고, 향후 준공 기일도 그만큼 늦어질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BF예비인증을 착공 이후에야 승인받은 것은 행정이 기본 절차를 소홀히 한 명백한 잘못이었다. 또한 PT층 구조변경 역시 사전 검토와 설계 반영이 이루어지지 못한 채 시공 이후 설계변경을 추진하는 등 행정이 뒤따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행정이 책임 있는 태도로 상황을 설명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군민의 신뢰를 저버린 사례였다. 이 모든 과정은 공사 관리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며, 발주기관인 군의 책임을 피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관계기관 협의와 설계 보완을 추진해 왔으나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공사 일정이 늦어진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사안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다음과 같은 개선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절차와 인증은 착공 이전에 철저히 마무리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공정률은 사실 그대로 공개하며, △품질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준공 이후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하겠다. 또한 △행정 내부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공무원 누구도 군민 앞에서 허위나 부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정비하겠다. 하동군은 “군민 여러분께서 애타게 기다려주신 만큼 이번 사과가 말에 그치지 않고 군정 운영을 혁신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더욱 정직하고 성실한 행정으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사천시, ‘사천국제공항 승격 및 확장’ 정책 토론회 개최
    사천시, 경상남도, 우주항공산업발전포럼(대표 서천호 국회의원)은 9월 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우주항공길 사천국제공항 승격 및 확장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우주항공국가산단(사천지구) 조성, 항공 MRO 산업 발전 등과 연계해 사천공항의 확장 및 국제공항 승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에 따른 경남 서부지역 여객과 화물 수송량 증가 등 교통·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공항 인프라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서진호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동식 사천시장의 환영사, 국회의원들의 축사가 이어진다. 주제 발표에는 김한용 한국공학학회 고문과 고계성 경남대학교 관광학부 교수가 참여해 사천국제공항 승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발표한다. 이어 박진서 한국교통연구원 항공·우주교통연구본부 본부장, 박성준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 김옹이 한국항공교통학회 회장, 윤창술 경상대학교 교수, 최성호 (사)한국정책연구소 소장, 김운중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부 항공영업실장, 강원석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전략기획실장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서는 사천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장기적인 발전 전략이 심층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공항의 확장 및 국제공항 승격은 우주항공청 개청과 맞물려 국가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국방·우주·항공 분야 전문가와 국회의원,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하며, 사천시와 경상남도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남해군 앵강 전망대‘생애 첫 밤하늘 수업’성료
    남해군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앵강전망대를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 널리 알리고,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앵강 전망대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천체관측 프로그램 ‘생애 첫 밤하늘 수업’을 개최하였다. 천체관측 뿐 아니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행사에서는 <오늘의 천체관측>의 저자인 심재철 작가가 ‘당신의 하늘은 어디까지 입니까? 여름밤, 남해로 천체 여행을 떠나보세요!’라는 주제로 특강을 해 앵강만에서 진행하는 천체관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어서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관측 체험이 진행됐으며, ‘별과 남해’를 주제로 한 음악공연도 펼쳐졌다. 특히 날씨가 맑아 밤하늘 별자리를 충분히 감상할 수 있었으며, 앵강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앵강만의 풍광에 감탄이 쏟아졌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하루 60명으로 한정하여 7월 24일 사전 예약을 진행한 결과, 홍보 첫날에 행사 모집인원인 120명이 모두 마감되었다. 늦게 행사일정을 확인한 많은 관광객으로부터 추가 행사를 진행해 달라는 요청이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에 참석한 한 관광객은 “남해에서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이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처럼 가족과 함께 천체관측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해군은 앵강공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앵강만과 강진만을 조망할 수 있는 앵강만 다도해 전망대를 조성했으며, 현재는 조경수 식재와 공원 정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남해군은 향후 시설 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8-20
  • 주종섭 전남도의원,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환영”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은 정부가 여수 지역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환영하면서도 “여수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미봉책”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19일 고용노동부는 김영훈 장관 주재로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여수와 광주 광산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6개월간 지정했다. 이에 대해 주종섭 의원은 “석유화학산업의 고용 구조와 인력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결정”이라며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근본적 대책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석유화학산업 특성 반영한 대책 필요” 주종섭 의원은 “자동차·조선업 등은 노동집약적 산업이지만, 석유화학산업은 자본·장치 집약적 산업으로 인력 감소의 충격이 지역사회에 훨씬 더 크다”며 “실제로 여수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지난 6월에만 162명이 줄어드는 등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상황이 정책 결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아쉽다”며 “정부는 석유화학산업 특성에 맞는 고용대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대책 서둘러야” 주종섭 의원은 “현재 조치는 응급처방에 불과하다”며, ▲ 석유화학산업 맞춤형 고용안정 대책 마련, ▲ 고용유지지원금 확대, ▲ 지역 전환·재취업 프로그램 강화 등 근본 대책을 촉구했다. 주 의원의 지속적 활동 주종섭 의원은 지난 4월 전남도 관계 공무원과 함께 고용노동부를 방문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과 ‘고용위기지역’을 동시에 지정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지난 7월부터는 여수 쌍봉사거리에서 매일 출근길 1인 시위를 이어가며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 쌍봉사거리에서 출근길 1인 시위 모습
    • 지역뉴스
    • 호남
    2025-08-20
  • 합천군,‘고스트파크 섀도우 ’성황리 마무리
    경남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진행한 ‘고스트파크 섀도우’가 8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도 고스트파크 섀도우는 합천을 대표하는 여름행사로 거듭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을 선사했다. 올해 행사는 전년도와 달리 프로그램과 어트랙션을 대폭 보강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체험형 어트랙션 ‘합천행’과 ‘해부학 실험실’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이 테마파크 곳곳을 누비며 즐길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관람객 분산 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길거리 고스트 포토타임, 댄스파티, 주제공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집중호우 등 악조건 속에서도 총 20,840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방문도 전년보다 눈에 띄게 늘어났고,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MZ세대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고스트파크 섀도우는 단순한 공포 체험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융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천을 대표하는 여름 야간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을 야간 개장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한여름 밤의 특별한 야경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
    • 문화
    2025-08-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