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전체기사보기

  • 함양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공개 모집 예정
    함양군 보건소는 군민 건강증진과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0월 금연 지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되는 금연 지도원의 위촉 기간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이며, 상시 근무가 아닌 단속 일정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금연 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금연 구역의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 구역에서의 흡연 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관할 행정관청에 신고하거나 그에 관한 자료 제공 ▲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결격사유가 없는 신체 건강한 30세 이상 60세 이하인 자로, 국가금연지원센터 온라인 교육 사이트에서 금연 지도원 자격 기준 교육과정(4시간 이상)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제출해야 한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금연 지도원 모집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보건소(☎ 055-960-805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경남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안전용품 전달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18일 함양군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공공형계절근로자들의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필요한 안전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거창)북부농협(신화범 조합장), 함양농협(강선욱 조합장),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정영재 대표)이 참여했으며, 계절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작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부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에게 시인성이 높은 안전조끼(200벌)를 지원했다. 류길년 본부장은“공공형 계절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안전용품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안전조끼 지원을 통해 약120여 명의 계절근로자가 혜택을 받았으며,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거창)북부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근로환경 개선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거창군 주상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역량강화사업 현장포럼 개최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17일 주상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역량강화사업 현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이장, 지역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양한 사례와 의견을 공유하며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문화, 건강, 나눔’이란 주제로 지역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 발굴 방안을 논의했으며, 문화누리 거점센터 활용 방안, 배후마을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 수요조사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져 주민들과 함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번 현장포럼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문화누리 거점센터의 운영계획과 배후마을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구체화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사천시, 추석 명절 맞아 공중화장실 점검 실시
    사천시는 추석 명절기간 전후로 시내 교통시설, 관광지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4일까지 4주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추석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이동에 따른 터미널, 관광지 등 주요 공중화장실의 이용자가 평소보다 증가할 것을 대비해 마련됐다. 시는 편의용품(비누, 화장지 등) 비치 여부 및 화장실 주변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위생불량 사항은 즉시 시정해 화장실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범죄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와 화장실 내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도 점검한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 명절 맞아 사천시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청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합천읍,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함께해요」 실시
    합천읍(읍장 박재홍)은 17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함께해요」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건강·주거·문화·정서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가 겪을 수 있는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활동과 정서적 지지로 지역사회 내에서 인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고독사 위험군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교육, 요리교실, 영화관람, 공예체험, 플로깅, 정리수납 교육 등 1인 가구의 일상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총 9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조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1인 가구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므로, 합천읍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하동군, 추석날 고향에 기부하고 힐링 선물도 받으세요
    하동군이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기간에 맞춰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9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 하동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하여, 3만 원 상당의 티카페하동 족욕&음료·디저트 교환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9월 26일 개별 통보하고, 이후 상품을 발송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명설 귀성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향에 따듯한 마음을 전하면서 기분 좋은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다. 하동군은 “벌초로 조상의 묘를 돌보며 자신의 뿌리를 기리는 전통의 의미를 전하고자 한다”라며, “고향사랑기부가 고향을 지키고 미래를 잇는 참여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이번 호우피해로 하동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세액공제 비율이 확대됨에 따라 기부자는 지방소득세 포함 최대 33%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등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고향사랑e음’(www.ilovegohyang.kr) 또는 전국 농축협 은행에 방문을 통해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진주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할인⦁단속 강화
    진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면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경제회복에 나서는 한편 축산물 이력제 점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등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는 등 편안한 명절나기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진주시 쇼핑몰, 최대 30% 할인, 호우피해 지역 소비촉진도 진주시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진주드림’과 ‘진주시장 스토어’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특별 할인행사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추석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지역 농특산물과 선물세트 등 주요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무료배송과 구매 등급별 쿠폰, 신규 회원가입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돼 명절선물 준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가와 지역상권의 소비 활성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지역 농특산물 구매를 장려해 피해 농가의 판로확대와 경제회복을 돕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주시 직영 쇼핑몰은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통합운영, ‘우체국쇼핑몰’, ‘쿠팡’ 쇼핑몰 연계판매 등 온라인 판매경로를 확대해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다양한 판촉활동과 지역 특산물 판매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추석맞이 할인행사로 매출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추석맞이 10월 2일까지 ‘축산물 이력제’ 점검 진주시는 오는 10월 2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체 50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축산물 수급 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내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산으로 둔갑한 수입 축산물, 수입육과 국산 축산물을 혼합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계도할 방침이며,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수사기관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축산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 취급 영업자들이 스스로 축산물 이력제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통해 유통질서 확립 진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허위·혼동 표시 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15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지역농가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믿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농산물 판매점, 음식점 등 다중 이용시설의 명절 성수품(소고기, 돼지고기, 과일류, 농산물 가공품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와 표시방법 위반, 허위표시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제수⦁선물용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정직한 유통질서가 지켜져야 지역경제가 살고,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다”면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이번 단속을 철저히 해서 추석 명절을 맞는 시민들이 농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산청군 생활민원처리반, 주민불편 해결사 역할 톡톡
    산청에서 첫 시행된 생활민원처리반이 주민 불편 해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8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7월 생활민원처리반을 처음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민원처리반은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작은 불편 사항을 신속히 방문해 처리하기 마련됐다. 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찾아가는 홈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은 민원인이 신청 시 담당자가 대상자와 현장을 확인 후 현장과 가깝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전문업체(전문 인력)에 요청해 신속하게 처리한다. 실제 운영에서는 전기 설비, 수도 및 배관, 소규모 수리 등 불편 사항 해결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6일까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누수, 관로 막힘 등 상하수도 민원, 방충망 교체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 203건을 해결했다. 특히 신속한 민원 처리와 함께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큰 호응을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산청군은 민원 신청이 갈수록 늘어나고 요구사항도 점점 다양화되는 추세에 따라 업종별 관련 자격을 소지한 업체와 협의해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민 홍보를 확대해 더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민원 처리 분야 확대와 신속한 민원 해결로 질 높은 대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남해군, LED표지병 설치로‘안전한 도로 조성’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야간 통행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주요 도로 3개소에 LED 표지병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해 9월 통행량이 많은 시가지 도로 교차지점 204개소에 +형 및 T형 노면표지와 LED 표지병을 설치해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한 바가 있다. 올해는 지방도, 군도 등 주요 도로에 접속되는 현황도로 진출입 시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LED 표지병을 시범 설치하여 야간에도 도로의 위치와 경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연말까지 지방도 7개소, 군도 7개소 등 총 16개소에 LED 표지병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정만식 남해군 건설교통과장은 “남해군은 지역 특성상 타 지역에 비하여 주요도로와 접속되는 현황도로가 많아, 도로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여 금번에 시범 설치하게 되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전자에게 보다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군민들을 포함한 도로 이용자 모두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관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5-09-18
  • LH, 스마트건설(AI 분야) 창업·벤처기업 성장 지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건설(AI 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ㅇ LH는 지난해부터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제고 및 관련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자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건설 관련 AI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7월「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공모를 시행했다. * 지난해 창업·벤처기업 22개사 대상 3억 원 규모 지원 ㅇ 올해에는 총 86개 기업이 신청해 4: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그중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건설 관련 AI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가 선정됐다. ㅇ LH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장 니즈를 파악하고, 'AI 특화트랙*'을 통해 AI 서비스 수준 진단 및 품질관리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전체 지원 규모는 6억 원으로,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 AI 특화트랙 : 기업 인공지능 제품 및 서비스 수준 진단, 품질관리 컨설팅 및 AI 국제인증 실무교육(ISO42001) 등 제공 □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LH는 국내 스마트 도시․주거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AI 기반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확대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5-09-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