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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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단법인 여수대안시민회, 2025 송년⦁후원의 밤 성황리 개최
    여수대안시민회는 지난 11월 29일 디오션콘도 벨라스타홀 3층에서 2025 송년⦁후원의 밤을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해 여수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과 시의원,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을 포함한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시민사회 관계자와 단체 회원 등 많은 참석자들이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수대안시민회 최철훈 회장은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 지역 국회의원 각계 지역 인사, 회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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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경남태권도협회장 보궐선거 김신호 당선 이의제기 기각됐다.
    경남태권도협회장 보궐선거 김신호 당선 이의제기가 기각됐다. 지난 21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 경남태권도협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던 김신호 후보는 그 당시 즉석에서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그런데 이 당선을 두고 5일이내 이의제기의 규정에 근거 누군가가 경남태권도협회와 경남체육회,대한태권도협회에 이의제기를 했다. 하지만 대한태권도협회에서는 24일 당선 동의서를 발행하여 통보하면서 이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당선인에게 소명서를 제출 받고 경남태권도협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윤교)는 25년 11월 28일 오후 2시~3시40여분 정도까지 회의를 열었던 바 기각처리 했다. 그 제기 내용은 당선자가 후보 등록을 하기 전 9월달에 부산에서 실시될 전국체전 경남태권도선수들의 결단식에 참가해 협회에다 격려 기부금 20만원이 당선 문제의 발단이 됐다고 알려지고 있다. 본지 기자가 인터뷰 취재한 결과 운영위원장은 “기각처리를 했다.협회 사무실에서 결정서를 작성해 각각 통보해 줄 것”이라고 하였고 협회 사무국에서는 “금요일 회의 끝나고 전화로 기각 통보를 할려 했으나 당선인이 전화를 안 받아 전달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당선인이 12월1일 (월요일) 오전에 협회를 방문했을 때 직접 구두로 당선인에게 “기각됐다”라고 전달했다. 당선인측에서는 기각된 내용을 간단하게 6하 원칙만 공문을 작성하여 경남체육회로 통보해서 승인 인가증 행정행위를 할 수 있겠끔 협조 요청하였고 또 협회 전무이사에게 업무 원활을 위해 협조 요청했지만 “선거업무라서 개입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고, 선거업무 간사는 이날 오후 퇴근전 까지 결정서를 이의제기자 및 당선인에게 통보한다고 했는데 웬일인지 이날 또 업무가 미뤄졌다. 이에 당선자 측에서는 또다시 미뤄진 이유에 대해 물어보니 “결정서 작성을 선거운영위원 중에서 법률가가 작성하기로 했다”고 위원과 통화로 확인했다. 그래서 재차 “우선 결정서는 길어 몇일 걸릴지 모르니 간단하게 기각 사실만 적어 경남도체육회로 통보해 줄 것”을 요청하여 선거운영위원장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당선인 측에서는 “우선 행정행위인 승인 인가증 발행에 간단 기각처리 내용만 체육회로 통보 조치 해 달라 했다.협조가 잘되지 않고 있다.서로 미루는 이런 행정 처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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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경남도,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펼쳐
    경상남도는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12.1)을 맞아 12월 1일 오후 2시 창원 정우상가에서 창원시 창원·마산·진해보건소,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울산경남지회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 편견 없는 세상!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요’라는 주제로 에이즈 예방은 물론, 편견으로 고통받는 감염인에게 따뜻한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진행됐다. 에이즈 감염경로와 예방법을 담은 홍보판 전시 및 각국 에이즈 감염인의 삶과 애환을 담은 사진전을 통해 감염인에 대한 편견 및 차별 해소와 정확한 에이즈 정보제공에 중점을 두었으며, 에이즈 상담 및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역학조사 결과 99%가 성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불특정인과의 성접촉을 피하는 등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에이즈 관련 궁금한 사항은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울산경남지회(055-286-6191)와 각 지역 보건소를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특히, 보건소에서는 익명으로 에이즈 신속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어 필요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노혜영 감염병관리과장은 “에이즈는 자발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므로 감염이 걱정된다면 망설이지 말고 검사받기를 당부드린다”면서, “감염인에 대한 상담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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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개막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인재와 기업을 꼽았다. 그는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며, 인재가 배출되고 기업과 연계돼 노력하고 연구할 때 지역이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노력하고 하나로 움직일 때 비로소 기술, 인재,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다”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경남의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산업 전략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박 지사는 개막식에서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경남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산학연 협력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도는 수상 사례를 지역 산업 전반의 확산 모델로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경남)+Next(미래)’를 의미하며,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의 약자다. 경남의 산업과 대학이 보유한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으로의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아 지역‧대학‧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박 지사는 개막식 이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참가 대학 및 기업의 기술 전시와 성과를 살펴보고 격려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또한 청년·청소년을 위한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 및 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축사, 산학연협력 성과 시상식, 개막 퍼포먼스, 메시지 보드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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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LH 도심복합사업 대형 건설사 참여.. 증산4 DL이앤씨&삼성물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민협의체 의결을 통해 서울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의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ㅇ 증산4구역은 서울 은평구 증산동 205-33 일원으로, 공모사업비는 약 1.9조 원, 총 세대수 3,568호의 대규모 사업지구이다. 지난 ‘21년 12월 지구지정된 뒤 지난해 12월 복합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다. ㅇ 지하철 6호선 증산역세권의 편리함과 불광천, 반홍산 등 쾌적한 주거생활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춘 데다, 대형 건설사의 시공 참여까지 확정됨에 따라 서울 서북권의 주요 주거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ㅇ 해당 구역은 이번 주민협의체 의결 이후, LH-시공사간 사업협약 체결 등을 거쳐 ’26년부터 본격적인 보상에 착수, ‘27년부터 착공(철거)이 진행될 예정이다. □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도심복합사업의 대형 건설사 참여 유인을 위해 업계 간담회 및 제도개선 등을 지속 추진해 왔던 만큼, 이번 증산4구역을 시작으로 대형 건설사의 사업 참여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최신 민간 기술력과 특화설계 등이 반영된 고품질 주택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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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경남교육청, 교(원)감 대상 갈등 조정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상반기에 이어 1~2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에서 경남 지역 교(원)감 80명을 대상으로 교육 공동체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교(원)감 갈등 조정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이 주관하여, 최근 학교 내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효과적으로 조정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갈등 유형 분석 △대화 모임 절차 이해 △비폭력 의사소통 기술 △사례 기반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갈등 상황을 단계별로 분석하고 해결 전략을 모색하는 실습 중심 과정이 포함되어 교(원)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필우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은 “교(원)감은 학교의 중심에서 구성원 간 소통과 조정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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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12-01
  • 진주시 일반성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따뜻한 봉사 실천
    진주시 일반성면은 1일 여성민방위기동대(대장 정순둘) 주관으로‘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일반성면 여성민방위기동대원을 비롯한 관내 여성봉사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틀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13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인정을 베풀었다. 정순둘 일반성면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우리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이겨낼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권 일반성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일반성면 봉사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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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몽골에서 왔습니다’ 몽골인의 날 행사 운영
    고성군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개최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2월 6일과 7일 2일간 경남 고성군 고성읍 기월리 251-4번지 일원에서 경남 고성에서 독수리 생태와 몽골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가 개최된다고 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독수리 보호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독수리의 고향인 몽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행사 '몽골인의 날'을 운영한다. 특히, 몽골의 강인한 이미지를 부각한 방송 콘텐츠의 영향으로 몽골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축제 현장에는 몽골의 이국적인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호쇼르와 같은 전통 요리부터, 몽골 과자와 간식 등 특색있는 먹거리를 체험 할 수 있고 몽골전통의상 입어보기, 게르만들기를 할 수 있고 특히 12월 6일 개막식에는 몽골국립예술문화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 된 연주단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몽골 전통 창법 ‘흐미’와 악기 ‘마두금’ 등으로 수확이 끝난 고성의 넓은 들판에서 몽골의 광활한 초원을 체험 할 수 있게 공연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단순히 독수리를 관찰하는 것을 넘어, 주부산 몽골영사를 포함하여 몽골관광객을 초청하여 독수리뿐만 아니라 사람이 오가는 몽골과의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겨울철 고성군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을 활용한 고성독수리 생태축제에 오셔서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하고 독수리 보호 나아가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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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12-01
  • 경남, ‘희망2026’ 나눔 대장정 시작! “나눔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2월 1일 오전, 창원시청 광장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연말연시 집중 모금에 나선다. 목표액은 106억 7천만 원이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경남’을 구호로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교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나눔이야말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이라며, “최근 경남에 발생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많은 성금과 기부가 이뤄져 재난 극복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었다. 우리 경남 도민들이 참 위대하고 대단한 분들”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보편적인 기부 문화가 경남에도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경남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7년 연속 사랑의 온도 100℃를 채운다는 각오다. 경남은 지난 ‘희망2025 캠페인’에서도 107억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01℃를 달성했다. * 희망2020(101℃), 희망2021(118℃), 희망2022(132℃), 희망2023(117℃), 희망2024(104℃), 희망2025(101℃) 이날 출범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도의회 의장, 박종훈 도교육감, 최충경 경남사회대통합위원장,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주요 인사와 도내 기업, 복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창원시 보담사와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이 ‘사랑의 열매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대위아(본부장 양태규)의 나눔캠페인 1호 기부금 전달식과 ㈜한독이엔지(대표이사 황열순)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식도 함께 진행됐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계좌입금, 자동응답시스템(ARS) 기부, 문자기부, 정보무늬(QR)코드 기부 등을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언론사(KBS‧MBC), 금융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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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통영시, 2025년 폐기물처리사업 및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통영시 2025년 폐기물처리 우수기관선정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선정 2025년 폐기물처리사업 및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 결과,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통영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은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분야에서 전국 69개 시설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폐기물처리사업 및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는 국고보조사업의 사후관리 및 폐기물처리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소각시설 등 6개 분야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평가항목은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 안전성, 거버넌스 5개 항목 14~16개 지표이다. 통영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은 일 처리용량 40톤으로 음식물을 사료화하는 방법으로 자원화하고 있으며, 리뉴어스(주) 외 2개 공동도급사가 2025년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전제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노력의 성과이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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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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