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李 대통령 한의사 주치의 위촉 관련 강유정 대변인 12일서면 브리핑
  • 마크롱프랑스 대통령,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각각 통화
캡처 이재명 대통령 25.9,10 대통령실 캡쳐.PNG
이재명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캡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한의사 주치의로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을 위촉했다고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12일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윤성찬 회장은 순천고와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32년 경력의 임상한의사로 윤한의원 대표원장, 원광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 경기도한의사회장,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며"현재 원광대학교·우석대학교 외래교수이며, 국제동양의학회 한국지부대표, 국민권익위원회 취약계층 권익보호위원이다"고 했다.

 

윤 회장은 한의학박사로서, 수원시 보건의료인상, 경기도지사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였으며, 최근 타이완에서 ‘세계를 빛낸 동양의학 리더상’을 수상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프랑스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가졌고,

 

마크롱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의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긴밀히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아울러, 유엔 총회 계기에 직접 만나 양국 관계 및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를 할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축하에 사의를 표하며 양국간 교역·투자가 지속 확대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AI, 우주, 방산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도 협력 잠재력을 실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고,

 

양 정상은 한반도 및 지역 정세, 안보리 현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내년 수교 140주년을 양국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자고 하였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저녁 「도날드 투스크(Donald Tusk)」폴란드 총리와 취임 후 첫 통화를 가졌으며,

 

양 정상은 1989년 수교 이래 양국 관계가 정무, 경제, 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 온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 양국이 방산, 인프라, 교역·투자 등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는 양국 간에 방산 협력이 지속 발전해온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호혜적인 협력이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하였습니다. 투스크 총리는 국제무대에서 주요 경제국인 양국 간에 방산 분야를 포함하여 협력할 사안이 많다고 하면서 한국과의 파트너쉽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면서 양 정상은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7630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재명 대통령, 한의사 주치의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위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