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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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창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2024년도 4분기 시정발전 유공 표창 수여
    창원시 의창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회장 서미경)는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4년도 4분기 시정발전 유공’ 단체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의창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는 시정 주요시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며, 특히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현장에서 안전조치 중 부상을 당해 치료중인 김규빈 소방사를 돕기를 위한 바자회를 주최·운영해 물품 판매 수익금 및 후원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공을 인정 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 주요 사항으로는 ▲부상 소방공무원 돕기 바자회 운영 및 기부금 전달 ▲대시민 소방서비스 향상 및 소방정책 추진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 물품 전달 ▲소방공무원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미술 작품 전시회 등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었다. 서미경 회장은 “항상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소방발전위원회 위원들과 소방서장님을 비롯한 소방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해 소방서비스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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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 마산회원구,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직원 시상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24일 올해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운영 결과 민원을 신속 처리한 우수직원 6명을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한 2일 이상인 민원사무를 대상으로 민원처리기한을 단축하여 처리했을 경우 단축한 기한만큼 민원처리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해 우수자를 평가하는 것으로, 대민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마산회원구 전 부서와 읍·동에 하반기 접수·처리된 2일 이상의 민원은 총 9,002건으로, 담당 직원들은 이에 대한 민원 처리 단축률을 47.83% 달성하여 빠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 올해 하반기 운영 결과 단순민원 분야에서는 최우수 가정복지과 황소정, 우수 내서읍 심정현, 장려 사회복지과 옥주현 주무관이, 복합민원 분야에서는 최우수 건축허가과 송가희, 우수 문화위생과 황지영, 장려 경제교통과 박민희 주무관이 선정되어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 받았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 만족 행정 구현에 힘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시민 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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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 창원특례시, 노후 하수도시설 개선을 위해 고민하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4일 진해해양솔라타워에서 ‘하수도시설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하수도·환경·도시계획분야 등 외부전문가, 하수시설 관계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1부 주제발표와 2부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 노후하수도 시설 현황 △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사항 △ 덕동처리구역 하수관거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발표했고, 2부에서는 전문가들과 함께 △ 노후하수관로 정비 등 시설 개선 계획 △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효율적 관리방안 △ 하수도 분야 안전대책 논의 등 안전하고 쾌적한 노후 하수도시설 개선방안을 위해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하수도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이 안전하게 처리되어 환경으로 되돌아가는 중요한 통로이며,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이다”며 “토론회를 통해 안전하고, 시민들이 만족하는 하수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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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 박완수 도지사, 소방가족들과 함께 영화 ‘소방관’ 관람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4일, 롯데시네마 창원에서 열린 소방가족과의 따뜻한 만남” 행사에 참석해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며 영화 ‘소방관’을 관람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연말에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희생에 감사하고, 가족처럼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공상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퇴직 예정 소방공무원 등 총 119명이 참석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방화사건을 배경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쓴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오늘 영화관람을 통해 소방관이 헌신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자긍심과 국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경남도는 소방관들이 재난 현장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부분에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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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 경남도 올해 물가안정 2관왕 달성, 국비 3억 원 확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하며, 올해 물가안정 분야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물가안정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유도하고자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도는 ▲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 지방물가 안정 노력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 개인서비스 요금 물가 상승률으로 구성된 4개 항목의 정량·정성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우수 등급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 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표준매뉴얼 배포 ▲ 도 자체 가격표시 모범거리 조성 ▲ 유관기관 합동 물가안정 대책본부 운영 ▲ 전 시군 협력 착한가격업소 배달 지원 등 경남도만의 독자적인 정책 추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는 지난 10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5개 정부 부처에서 후원한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방물가안정 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얻기도 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올 한해 물가안정을 위해 도 차원의 총력을 기울인 결과 물가안정 분야 2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라며 “대내외 문제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만큼 내년 상반기까지 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물가안정 시책을 지속 추진하여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개월 째 1%대 안정세(11월 경남 1.4%)를 유지하며, 전국 평균 대비 낮은 수치(11월 전국 1.5%)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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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 최진회 의령부군수, 민생 안정 특별 점검 실시
    최진회 경남 의령부군수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3개면(칠곡·낙서·대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만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안정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달을 '민생 안정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전 간부 공무원이 현장에 직접 투입돼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의령군 공직기강 확립, 서민생활·지역경제 안정, 군민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하는 '지역 민생안전 대책반'을 구성해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최 부군수는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소비투자 집행을 독려하고, 연말 취약계층에게 도움의 손실을 내밀 것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경로당을 직접 찾아서는 겨울철 안전망 구축에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최 부군수는 "읍면장 책임제에 따라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일선 현장 읍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안전 관리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전 공직자는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청렴도 상승의 좋은 호재를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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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 “침침하고 어두웠던 골목이 푸른 동화나라로 변했어요”
    “이 골목을 지나갈 때마다 지저분하고 음침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런데 마침 이렇게 예쁘게 벽화를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마치 동화 속 나라에 있는 것 같아요.” 신천지자원봉사단 마산지부(지부장 조성복·이하 마산지부)의 ‘담벼락 이야기’ 봉사를 마친 뒤 한 인근 주민이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마산지부는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20일간 창원 의창구 소계동 인근 공장 담벼락에서 ‘담벼락 이야기’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펼치는 이 봉사활동은 낙후된 담벼락에는 생기를 불어넣고 아울러 주민 간의 소통을 이끌어내며 지역의 특색과 주민의 다양한 이야기를 벽화로 표현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번에 활동을 진행한 소계동 지역은 좁은 이면도로로 많은 공장이 모여있는 곳이다. 특히 좁은 지역에 공장이 밀집돼 있어 차량의 이동도 많으며 특히 가로등이 없어 사람이 걸을 때 불편을 느끼는 지역이기도 했다. 이에 마산지부는 회원 90여 명과 함께 창원 의창구 소계동 인근 공장 담벼락 75m를 보수하고 페인트를 이용해 기존 담벼락을 밝고 희망찬 푸른 바다의 모습으로 변모시켰다. 이번 봉사는 노후되고 파손된 부분이 많은 벽면을 보수한 다음 채색 작업을 해야 해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해소하고자 마산지부는 전문 기술자들의 협조와 도움을 구하며 활동을 전개했다. 담벼락 이외에도 여러 개의 작은 조명을 설치해 어두웠던 거리를 밝혔다. 이로 인해 침침하고 어두웠던 골목길이 범죄 예방과 함께 안전한 귀갓길로 바뀌며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근 한 공장 직원은 “추운 날씨 가운데 매일 나와서 낡고 허름한 담벼락을 그리는 모습을 봤다. 처음에는 다들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했는데 완성되고 보니 다른 직원들이 밝아진 모습을 보고 너무 좋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복 지부장은 “이번 벽화 봉사가 단순한 미적 장식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공간으로 계속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 마산지부는 조성복 지부장, 인근 지역 사장단, 시민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벼락 이야기’ 현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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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 허성무 국회의원의 정책적 리더십, 지역경제와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다
    창원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지정은 창원의 제조업 강점을 살려 미래형 산업으로 전환하고, 지역경제와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허성무 국회의원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회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비수도권 지역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창원의 지정은 수소트램, 연료전지 등 미래형 친환경 교통수단 생산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창원은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삼현, 현진이엔피, 넥스탑코리아, DN솔루션즈 등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수소트램, 연료전지, 수소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 생산을 위한 신·증설 계획이 진행된다. 약 6,948억 원 규모의 투자와 982개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협력 기업들과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회발전특구를 통한 세제 혜택과 지원으로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이 가능해졌다. 허성무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산업부 장관을 대상으로 창원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또한, 산업부 차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정 절차와 방향을 조율하는 한편, 창원시와 경남도와 함께 기업 투자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마련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허 의원은 “올해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은 창원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이라며, “창원이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단순히 창원뿐 아니라 경남 전체가 산업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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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4-12-24
  • 경남고성군, 2025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회의 개최
    경남고성군은 12월 23일 산업건설국장 주재로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등 고성군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유관 기관, 의용소방연합회와 ‘2025년 해맞이행사 안전관리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안전대책 및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 관내 공식적인 해맞이 행사는 의용소방연합회에서 고성읍 남산공원 팔각정 주변과 동해면 해맞이공원에서 준비하고 있으며, 참가하는 군민을 위하여 따뜻한 음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리면 문수암 주변은 공식적인 행사는 개최되지 않으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만큼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도로 결빙에 대비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해맞이 행사 시 발생할 위험이 있는 다중 운집 인파 사고, 화재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유형별 안전대책과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향후 현장점검 일정을 논의하였다. 박정규 산업건설국장은 “해맞이 행사는 일출 시간 단시간에 많은 인파가 몰릴 수 있다. 2025년을 무탈하게 열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함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해맞이 행사를 관람하시는 군민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질서유지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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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4-12-24
  • 경남고성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공모 사업 선정
    고성군 연고 육성사업 최종선정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군)은 12월 23일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국비 10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14.3억 원 규모의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부처 협업 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5년부터 2년간 관내 조선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군을 대상으로 주관기관인 (재)경남테크노파크 조선해양본부(동해면 소재)와 함께 본격적인 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은 인구감소 지역의 기업 성장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주도하여 지역의 특화된 자원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 계획 공모 선정을 통해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법무부 등 중앙부처 정책 수단을 활용 및 협업하여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선정내용은 △기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공정혁신 컨설팅 △조선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제조 공정 자동화 장비 구축, 로봇 기술 결합 및 고도화 지원 △외국인 생산인력 채용을 위한 인력 채용 패키지 지원(채용박람회 개최, 지침·안내서 번역지원) 등 조선업 인력감소, 발주량 증가, 열악한 작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이며, 지역 연고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조선업이 우리 지역 주력산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고, 산업 전반의 경제 활성화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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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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