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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외국인부터 91세 늦깎이 어르신까지 초등·중학교 학력 인정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1월 24일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3단계를 이수한 학습자 185명에게 초등・중학교 학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학령기에 사회․경제적인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이 검정고시를 치지 않고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1,316명이 학력을 취득하게 됐다. 학력 취득자 중 최고령인 91세 김필규(합천군) 어르신은 “지난 3년간 초등 과정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라며 “늦게라도 졸업장을 받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며 졸업의 소회를 밝혔다. 이번 학력 인정자는 90대가 1명, 70~80대 113명, 60~50대 70명으로 30대 1명은 외국인이었다. 경남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도내 각급 학교, 지방자치단체 평생학습센터, 작은 도서관 등 13개 지역 20개 기관 69개 학급의 초․중 학력 인정 교실을 지정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사회를 구현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결실을 거둔 늦깎이 학습자 여러분의 졸업을 축하하며, 계속하여 배우고 학습하는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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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외국인부터 91세 늦깎이 어르신까지 초등·중학교 학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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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2025 K3리그 대비 전지훈련 돌입
- 창원FC(이사장 홍남표)가 2025년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팀은 2월 6일부터 14일까지 8박 9일간 경남 남해에서 개인 기량과 경기력 향상을 목표로 2025 K3리그 대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신입 선수들과 기존 선수 간의 유기적인 팀워크를 다지고,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 전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향상하기 위해 다수의 연습경기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영진 감독은 “창원시민과 팬들에게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팀 조직력과 경기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창원FC는 2월 27일 ‘2025 시즌 출정식’을 가지고, 3월 2일 오후 2시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FC목포와 2025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2025 시즌 창원FC 홈 개막전은 3월 15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로 개최된다. 지난해 4위로 리그를 마무리한 창원FC는 2025년 K3리그 경기력 향상을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축구 경기와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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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2025 K3리그 대비 전지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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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운영
-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6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요가컬쳐타운에서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4명과 함께‘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은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적극적 소통 창구로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한다. 첫 시작으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 시정에 대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 근무하는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안 시장은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밀양시 청년 정책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참여자들은 아르바이트 소감을 밝히기도 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개선 사항,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개진했다. 한 참여자는 이번 소통의 자리를 통해 밀양의 여러 청년 시책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게 되었고, 청년들을 위해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정책을 펼쳐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 밀양의 미래인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더 큰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 친화적인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계속해서 소통이 필요한 현장을 발굴하고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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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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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생성형 AI ‘딥시크’ 전면 차단 결정
- 최근 정부 부처와 금융기관들이 중국 인공지능(AI) 서비스 ‘딥시크(Deepseek)’의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를 잇따라 시행하는 가운데, 경상남도 역시 이에 발맞춰 안정성이 확보될 때까지 딥시크 접속을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2월 6일 15시 이후부터 도청 및 시·군청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모든 PC에서 딥시크 접속을 차단한다. 차단 방식은 침입차단시스템(Firewall)과 암호화 트래픽 가시화 장비를 활용하여 딥시크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다만, 챗지피티 등 다른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접속은 차단 대상에서 제외되며, 도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보안성을 검토해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딥시크는 중국에서 개발된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챗지피티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딥시크의 데이터 수집 방식과 보안 체계가 다른 생성형 인공지능(AI)보다 취약하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정부 및 금융기관들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정부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 과정에서 민감한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을 우려해 지난 4일 각 중앙부처와 광역지방자치단체에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 시 보안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외교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에 이어 통일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도 접속을 차단했거나 차단할 예정이다. 금융권에서도 국책은행인 수출입은행이 지난달 31일부터 딥시크 접속을 차단한 데 이어,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들도 사내 외부망 및 고객용 PC에서 딥시크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정부와 금융권을 중심으로 딥시크 차단 조치가 확산되는 상황을 고려해, 민감한 행정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접속 차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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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생성형 AI ‘딥시크’ 전면 차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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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경남 산림의 미래를 지킨다.
-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허동원)는 6일 김해·창녕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와 창녕 산불방지센터를 방문·점검하여 경남 산림의 미래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소나무 재선충병은 매개충 활동 범위 확대, 기후변화로 인한 확산 조건 강화, 밀집된 산림구조, 방제 작업의 한계 등으로 경남 산림에 `재난 수준'의 피해를 초래하며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 발생량(천그루) : ’21년224→’22년217→’23년417→’24년451 또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영농 활동 준비 등으로 인해 2월은 산불 발생 가능성과 피해 규모가 큰 시기로, 산불 예방활동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경제환경위원회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는 김해시와 창녕군의 야산을 방문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방제 사업장을 점검했다. 그리고 창녕군 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 방지인력과 진화장비 등 출동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진화요원들을 격려하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장비 착용 철저를 당부했다. 주봉한 의원(국민의힘, 김해5)은 “경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방제 효과는 여전히 미미하고, 확산 속도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며, “현재의 방제 방식만으로는 재선충 확산을 막는 데 한계가 있어, 이제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하며, 장기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우기수 의원(국민의힘, 창녕2)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아무리 좋은 장비를 활용하더라도 진화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통한 조기 진압이 최선책이다.”고 강조하며, “위원회에서도 산불 대응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예산 지원과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허동원 위원장(국민의힘, 고성2)은 “오늘 민생현장에서 점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산불 예방 등은 경남 산림의 미래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활동이다.”며, “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산림자원을 위해 앞으로도 민생현장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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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경남 산림의 미래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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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박진수 의원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대표 발의
- 밀양시의회 박진수 의원이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청문회에 관한 법적 근거가 신설됨에 따라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절차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조례로 규정하고자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47조의2(인사청문회)가 신설됨에 따라 밀양시장이 인사청문 대상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지방의회에 제출할 경우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것으로, 지방의회의 인사청문회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인사청문 절차 및 운영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인사청문회를 통해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밀양물산주식회사 대표이사가 해당 직위에 적합한 인물인지 검증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다. 박진수 의원은 "인사행정의 공정성을 확보를 위한 인사청문회가 정착되어 밀양시의회와 집행기관의 검증 과정을 통한 산하 기관장 임명이 이루어진다면 업무능력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고, 시민에게는 투명성, 집행기관에는 정당성이 확보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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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박진수 의원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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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2025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2월 6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월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도 첫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진수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과 정무권 의원이 대표발의 한 ‘밀양시 공공심야약국 지정 및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12건의 각종 의안을 처리하게 될 예정이다. 허홍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을사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며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밀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날 박원태 의원의 ‘경로당 비상벨 설치를 제안하며’, 강창오 의원의 ‘교동 향교주변 공간 정비와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손제란 의원의‘밀양시의 통합과 발전을 위한 외국인주민 지원방안을 제안하며 ,’최남기 의원의 ‘도시미관과 도시발전을 저해하는 교동공동묘지 이전 및 정비를 제안하며’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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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2025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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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5년 시설원예 수정벌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25년 시설원예 수정벌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그 시작으로 선정된 340개 농가를 대상으로 6일, 7일 이틀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설채소 재배 농가의 착과율을 높이고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수정벌 입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박, 멜론, 참외 등 시설채소, 토마토, 딸기, 고추 등의 과채류를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창원시는 25년 사업시행지침에 따라 지원 단가를 인상하여 농가의 부담을 더욱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단가는 꿀벌(2주) 1군당 4만원, 꿀벌(3개월) 1군당 9만원, 뒤영벌은 1군당 3만원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목적과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및 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선정 농가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수정벌 활용 방법과 관리 요령 등을 공유했다. 수정벌을 활용하게 되면 인공 수정에 비해 수정 효율이 높아지고, 과실의 품질이 균일해지며, 노동력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정벌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노동력 절감과 작물 착과율 향상이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선정된 농가들이 수정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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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5년 시설원예 수정벌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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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공공기관 경영혁신 박차... 도민 체감형 변화 추진
- - 위탁사업 재정 점검으로 공공기관의 운영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 - 지속적인 공공기관 점검‧개선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실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 산하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도 공공기관 경영혁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상남도 산하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경상남도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운영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유사·중복 기능 통합, 운영체계 개선, 조례·규칙 개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위탁사업에 대해서는 재정 점검을 통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공공기관의 운영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경영 개선을 넘어,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어내며, 도정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경상남도는 공공기관 경영혁신과 함께, 도민 중심의 다양한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25년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 사회적 안전망 강화, 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의 참여 대상 확대, 경남관광 스타기업 발굴 및 육성, 디지털 대전환 시대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이 주요 정책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경남형 평생교육 바우처’ 도입으로 전 연령층이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통합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도민의 입장에서는 각각의 공공기관이 곧 경상남도”라며, “모든 업무가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도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질적인 변화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도에서는 공공기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혁신에 앞장서는 기관에는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공공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실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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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공공기관 경영혁신 박차... 도민 체감형 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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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2025년 공룡나라 SNS 기자단 모집’
- 고성군 공룡나라 SNS기자단 모집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2025년도 공룡나라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 SNS 기자단은 고성군의 주요 시책, 관광지, 문화·축제·행사, 생활정보를 직접 취재하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10명(블로그 6명, 인스타그램 4명)으로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동안 월 2회 이상 취재 및 기사 작성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2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고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이메일(narja21@korea.kr)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기자단 선발은 서류 심사를 통해 이루어 지며, 고성군 거주자 및 사진·동영상 촬영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김종완 행정과장은 “내가 찍은 한 장의 사진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 고성으로 발길을 이끌지도 모릅니다. 고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성의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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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군, ‘2025년 공룡나라 SNS 기자단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