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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우주강국 도약 이끈다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민간 주도 우주개발 시대인 '뉴스페이스(New Space)' 선도를 위한 혁신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경남도는 23일 오후 진주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경남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참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발대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조규일 진주시장,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특구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기업·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은 진주·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 생산액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거점지역으로,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 우수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이번 특구사업 추진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혁신특구'는 국내 법·제도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실증이 어려운 신기술을 해외 유수 기관과 협력해 검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관련 규정 정비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도는 진주·사천 일대가 2029년까지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245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해외협력, 현지실증 및 인증, 사업화 지원 등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위성 설계부터 제작, 시험, 발사, 운영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경남은, ‘글로벌 혁신특구’가 '경남 위성특화지구'와의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 우주산업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 선진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술 표준을 선점하고 지역 유망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오늘 발대식은 경남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우주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우주항공청과 함께 민간 중심의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과 인재들이 미래 우주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이번 특구 출범을 계기로 지역 내 우주항공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경남이 글로벌 5대 우주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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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우주강국 도약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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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경남선수단 감독자회의 개최
-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23일(화) 창원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경남선수단 감독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종목별 감독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공지사항 전달 및 경기일정 공지, 선수단의 안전 등 내용 설명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펼쳐지며, 경상남도는 28개 종목에 총 603명의 선수단을 동원해 참가하며, 선수단의 안전과 편의성을 한층 높여 참가 할 예정이다. 경남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올해도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전폭 지원하겠다. 그리고 박완수 경남도지사님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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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경남선수단 감독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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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이찬호·강용범 의원,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나란히 수상 쾌거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찬호 위원장과 문화복지위원회 강용범 의원이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의원, 자치단체장 등을 엄격히 심사하여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시상식은 9월 23일(화)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 이찬호 교육위원장, 교육자치와 지방의회 역할 강화에 앞장 이찬호 위원장은 교육자치 강화와 지역 맞춤형 공교육 혁신, 지방의회 역할 강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경남형 교육발전특구 제도화 추진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및 사이버폭력 예방 조례 제정 ▲디지털교과서 도입 정책 제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대안을 실현하며 교육 거버넌스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창원시의회 의장 재임 시절에는 회의 실시간 인터넷 방송과 수어통역을 도입하여 열린 의회를 구현했으며, 한국재료연구원 승격 건의안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 촉구 결의안을 주도해 기초의회의 권한 강화를 이끌었다. ◆ 강용범 의원, 27년간 현장 누빈 관록의 의정활동 성과 빛나 강용범 의원은 1998년 정치에 입문한 이래 27년간 현장을 누비며 도민과 함께 호흡해 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의회 부의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도정 운영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했으며, 실효성 있는 조례 제·개정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여왔다. 주요 입법 성과로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 조례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 ▲시각장애인 의료비 지원 조례 등 다수가 있으며,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촌 소멸 위기 대응, 장애인 건강권 보장, 로봇·우주항공 산업 육성 등 경남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 수상 소감, "도민과 함께 만든 성과... 더 큰 책임감으로 보답할 것" 이찬호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라기보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라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민의 삶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원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강용범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제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지난 27년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을 누비며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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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이찬호·강용범 의원,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나란히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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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년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 학교 연수 개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3일(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 ‘2023~2024년도 대상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에는 2023~2024년도 사업 대상 학교의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총 105명이 참석했다.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옛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시설을 미래형 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교육혁신 △공간혁신 △그린학교 △스마트교실 △학교복합화 △노후시설 개선 △안전을 핵심 요소로 한다. 경남교육청은 사업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도별 맞춤형 연수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연도별 완공 학교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 학교별 특화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023년 대상 학교는 교육시설의 색채와 디자인 방안을 주제로 학교 공간의 미적·교육적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2024년 대상 학교와 교육지원청은 사전 기획을 설계에 반영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담은 미래지향적 학교 공간 조성에 집중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공간혁신 사업이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미래형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을 담아낼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순영 미래학교추진단장은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의 참여를 통해 학교 공간을 단순히 ‘건물’이 아닌 ‘배움의 장’으로 재구성하는 출발점”이라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학교 구현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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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년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 학교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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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회 최초 입법박람회 개최
-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 국회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국회 입법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가 주최하는 최초의 입법 분야 박람회로, ‘국민참여로 열린 길, 입법으로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 극복, 지방소멸 대응, 민생경제 활성화 등 3대 의제를 다룬다. 개막식은 오프닝 영상 상영, 국악 연주로 진행된 국민의례, 민병두 조직위원장의 경과보고, 시민대표 발언 퍼포먼스(한제아·이철빈·박영민), 우원식 의장 개회사, 환영사, 피켓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우 의장은 개회사에서 “민생, 기후위기, 지역소멸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도전 가운데서도 매우 시급하고, 미래세대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과제”라며 “시민대표들이 제안한 의견을 국회가 좋은 법과 정책으로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 의장은 “‘민의의 전당’은 ‘국민주권의 원리’를 제도적으로 구현하는 기관이자 장소라는 의미”라며 “‘어떻게 하면 국민과 국회를 더 가까이 연결할 수 있을까,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입법에 반영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 끝에 국회 입법박람회를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우 의장은 “국민들이 겪고 느끼는 문제가 국회가 발 디딜 현장이고 그 해답도 현장에 있다”며 “국회가 더 열려 있고 국회의원이 국민과 더 깊이 만날 때 살아있는 법을 만들 수 있기에, 이런 기회와 공간이 더 많아지고, 크고 넓게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국민이 내 손으로 대표자를 뽑아서 국회를 구성하는 데서 나아가 국회의 입법·정책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자는 것이 이번 입법박람회의 취지”라며 “정당과 의원, 연구단체는 물론 정부, 지자체, 지방의회, 학계, 시민사회가 함께 홍보부스, 토론회, 세미나, 강연 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제안된 국민 의견이 실제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제1회 입법박람회는 오늘(23일) 개막식에 이어 입법 및 정책 제안대회, ‘소득 불평등 완화를 위한 효과적인 조세 이전정책’토론회, 지방공무원 초청 토크쇼, 민생시민의회 등이 진행된다. 9월 24일에는 지방의회 라운드테이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적 과제와 지방정부의 역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등 국민참여 강연, 국회의장과의 토크 콘서트 및 폐막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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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회 최초 입법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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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열어
- 22일, 대통령실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와 관련해서 안귀령 부대변인은 브리핑을 열고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강훈식 비서실장은 미국 정부가 전문직 비자 발급 비용을 대폭 인상한 것과 관련해 글로벌 이공계 인력의 국내 유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지난 정부 시절 R&D 예산 삭감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어쩔 수 없이 한국을 떠나 외국으로 향했다는 비판이 있었다며 우리 정부는 기술이 주도하는 초혁신 경제 실현을 위해 AI 대전환 등의 내년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첨단 산업 경쟁은 우수 인재 유치에서 승부가 갈릴 것이라며 미국 비자 정책 변화를 글로벌 이공계 인력의 국내 유치 기회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또 회의에서는 군 복무 중 부상을 입은 장병들에 대한 지원 체계 개선 방안도 논의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도 언급했던 것처럼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공정한 군 복무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장병들이 국가를 믿고 군 복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부상 장병들에 대한 지원 체계 개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보고할 것"을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또한 "민생 경제 어려움이 여전한 상황에서 외식업을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출점 경쟁이 지속되고 있다"며"강훈식 비서실장은 재주는 가맹점이 넘고 돈은 본사가 버는 갑을 관계가 여전한 것 같다"면서"개업부터 운영 폐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필요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공정한 경제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강훈식 비서실장은 가을 축제철을 맞아 철저한 안전 관리를 주문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번 주말 서울 불꽃 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추정되고 최장 열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공항 기차역 등 다중 이용 시설에 극심한 혼잡이 우려되고 있다"고 하면서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 등 국민 안전을 담당하는 부서는 물론이고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등 전 부처는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한 사전 대비와 현장 점검을 실시해 국민 안전에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고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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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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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의회, 경상남도의회와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 (교육감 박종훈)은 23일(화) 경상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 경남학생의회 모의의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회 대표로 구성된 경남학생의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경남학생의회는 2022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느낀 문제와 개선 방안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0건 이상의 학생 제안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치 활동의 성과와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 올해 모의의회에서는 지역학생의회와 경남학생의회에서 제안된 안건을 조례안 형태로 상정하고 학생들이 직접 찬반 토론과 표결을 진행했다. 주요 안건은 △학생 인권과 교권 보호 △지역 소멸 대응 및 균형 발전 △학교 자치 활성화 △학생 정서 지원 방안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의회 청소년 모의의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실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사 진행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었다. 의장 역할을 맡은 박민석 학생의원은 “실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토론하고 의결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라며 “학생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경남학생의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안하고 협력하며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배움터”라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역량을 키우고, 학생 제안이 교육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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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의회, 경상남도의회와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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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결과‘우수’선정
-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상반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집행 실적을 평가했다. 그 결과, 창원시는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108.53% 및 소비·투자 부문 1분기 108.14%, 2분기 103.24% 등 모두 행안부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지난 8월 경남도 재정집행 평가에서도 전 지표 목표 달성으로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 원을 확보해 현안사업 추진에 활용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 부서가 합심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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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결과‘우수’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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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 창원특례시청 방문... 우호 협력 강화
- 창원특례시는 23일 중국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과 만나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방문에는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과 창원시축구협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환담을 가졌고, 두 도시 간 축구 교류와 관광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교류전은 지난해 창원시축구협회가 중국 일조시를 방문해 두 도시 축구협회 간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제1회 한·중 축구 교류전’을 개최하고, 향후 청소년 훈련 교류와 생활체육 친선경기 등 축구를 통한 화합과 우정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이뤄졌다.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은 ‘2025 한·중 축구 교류전’ 참가를 위해 21일 창원에 도착했으며 시청 방문 이외에 친선경기, 경남 FC 방문, 도심 관광 등 창원의 매력을 체험하고 24일 귀국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중국 일조시 축구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앞으로도 지속되어 두 도시와 양 축구협회가 우호를 증진하고, 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일조(日照)시는 산둥성(山东省)에 남부에 위치한 인구 약 300만 명의 해양관광도시로 아름다운 해안선과 대표적인 항구도시라는 점에서 창원시와 많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향후 활발한 교류 협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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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조시 축구협회 대표단 창원특례시청 방문... 우호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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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지역경찰 흉기피습 대비 가상훈련 전개
-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에서는 9월 8일부터 10월 24일까지 7주간 관내 지구대·파출소 전 순찰팀을 대상으로 흉기피습 대비 실전 상황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이번 훈련은 최근 112신고 현장에서 흉기를 든 피의자로부터 경찰관이 피습을 당하거나 대항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는 등 흉기로 인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범죄 피해자의 안전과 경찰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 훈련은 모든 지구대‧파출소 순찰팀별로 실시하며 참여 태도와 상황별 이해도, 자체 숙달교육 여부도 확인하는 한편, 경찰관 개인별 숙달도를 확인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이고 안전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 주요 훈련 항목은 ▵흉기피습 상황별 대응요령 ▵총기사용법·보법훈련 등 6단계 실전기법 및 교육자료(총기 사용 오해·법적 근거 등) 숙달 여부 등으로 단순 형식적 훈련이 아닌 실질적 대응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 김선섭 서장은 ‘흉기소지 범죄는 주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피해복구가 어려운 매우 중한 대표적 강력범죄’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경찰관 개개인의 대응능력을 점검·보완함으로써 위급상황에서 엄중하고 강력한 대응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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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지역경찰 흉기피습 대비 가상훈련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