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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전통시장 인근 상가밀집지역 공영주차장 조성
-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주민들의 주차 여건 개선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해 온 ‘창녕 교리2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은 창녕전통시장과 상가가 밀집한 생활권 지역에 주차면 42면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위치는 인구가 집중되는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음에도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의 불법주정차, 주차난 등 교통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상습적 주차난을 완화하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사업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수요조사와 현장 여건을 반영해 친환경 재료인 투수블럭으로 시공해 빗물 침투와 열섬현상 완화 등 환경적인 효과도 도모하여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주차 공간 부족은 생활불편뿐 아니라 지역경제의 숨통을 막는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상권이 살아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창녕읍, 남지읍, 영산면 등 3개소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 중으로, 주차환경 개선과 교통 혼잡 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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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전통시장 인근 상가밀집지역 공영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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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성낙인 창녕군수, 농번기 영농현장 방문... 농가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21일에 이어 부곡면, 길곡면, 도천면 일원의 벼·딸기·가지 등 농가를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성 군수는 작물 생육 및 영농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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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성낙인 창녕군수, 농번기 영농현장 방문... 농가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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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 개장
- 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창녕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에 맞춰 지역 특산품과 농산물을 선보이는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창녕의 옛 모습들을 담은 사진을 LED 영상으로 송출하는 ‘창녕농업기억상자’를 제작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농산물 품평회를 비롯해 창녕마늘빵, 양파빵, 지역 농산품을 활용한 신메뉴 ‘핫도그’등을 선보이고, 창녕의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창녕양파를 활용한 ‘양파김치 담그기’는 사전 신청을 받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으로 풍성하게 준비한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가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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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 ‘우포따오기 한마음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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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원 하반기 해양레저스포츠 대회 개최
- 창원특례시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마산 3·15 해양누리공원 앞 해상에서 ‘2025 창원 하이드로플라이 챔피언십 대회’와 ‘창원 드래곤보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원시를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종목은 하이드로플라이와 드래곤보트로, 35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11월 1일(토) 오후 1시, 3·15 해양누리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개막식 이후 참가자들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드로플라이’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더불어 드래곤보트 경기에서는 팀워크와 협동심을 발휘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주가 펼쳐질 전망이다. 부대행사로는 조정 시범경기, 육상 드래곤보트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원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창원해양경찰서와의 합동점검 등 방심 없는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김휘훈 창원특례시 해양레저과장은 “해양레저스포츠를 통해 창원이 명소로 발돋움하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가 해양스포츠와 관광의 중심지로 창원의 명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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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원 하반기 해양레저스포츠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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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고‘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개관식 개최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4일(금) 합천여자고등학교에서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하여 합천군수와 합천 지역 초ㆍ중등학교 교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경과보고, 홍보 영상 시청, 색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합천여고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 나아가 지역사회의 미래를 담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 교육의 대표적인 산실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40년 이상 노후된 학교 시설을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4년부터는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104개 학교에 1조 4,8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미래 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중 합천여고는 2022년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2년 2월부터 시작된 합천여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유연한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설계 과정부터 참여하여 미래의 꿈을 담은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됐다. 합천여고는 총 6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3층, 총면적 2,881.11㎡ 규모의 미래형 학교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학생들은 12개월간 임시 교사(모듈러)에서 생활한 뒤, 올해 8월부터 새롭게 단장된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리모델링을 통해 합천학교는 기존의 폐쇄적이고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난 복층 오픈형 구조의 복합 예체능 공간인 ‘근화홀’를 조성했다. 이 공간은 학습과 휴식, 체육, 문화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접이문(폴딩도어)을 활용한 가변형 교실, 스마트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형 수업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특히, 근화홀은 접이문을 설치하여 외부로의 개방감을 높였으며 외부 테라스 및 산책로로 이어져 생태교육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앞으로 이 공간은 지역민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안순영 미래학교추진단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다시 태어난 합천여고가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배움의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변화한 학교시설이 바른 인성을 가진 미래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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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고‘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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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콜롬비아, 기술과 우정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항로 열다
- 창원특례시는 24일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Alejandro Peláez Rodríguez) 주한 콜롬비아 대사가 창원시를 방문해 양국 간 산업·통상 협력과 글로벌비즈센터(GBC) 남미 거점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4일 열린 ‘창원시–콜롬비아 교류 간담회’의 후속으로, 창원의 조선·전기산업과 콜롬비아의 에너지·자원 산업을 연결하는 “실질 협력의 첫걸음”이자, 양국의 신뢰와 교류를 한층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 주한 콜롬비아 대사는 창원의 기술력과 산업 기반에 깊은 관심을 표하면서, “콜롬비아가 추진 중인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Just Energy Transition)’ 정책 속에서 창원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산업의 도시이자 사람의 도시로, 기술과 신뢰가 연결될 때 두 나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질 것”이라며, “글로벌비즈센터 남미 거점 추진을 통해 창원 기업들이 콜롬비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콜롬비아는 남미 3위의 내수시장으로 풍부한 자원과 농업 기반을 갖춘 자원강국이다. 최근 정부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정책을 중심으로 전력망 확충 및 조선·기계 산업 현대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콜롬비아 정부 및 현지 산업기관과의 실무협의를 거쳐 전력·조선기자재 분야 협력, 커피·패션 등 문화콘텐츠 교류사업 등 산업과 문화가 함께 흐르는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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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콜롬비아, 기술과 우정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항로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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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년 연속 아이돌봄서비스 ‘A등급’ 선정
- 경남 의령군이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A)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기관 운영, 안전관리 등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 평가해 68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의령군은 9월 말 기준 18명의 아이돌보미가 약 7,000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철저한 운영관리와 우수한 서비스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의령군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신뢰받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을 제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제도다. 의령군은 철저한 인력 관리와 투명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가정별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본인부담금 6천만 원을 군비로 편성해 이용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오태완 군수는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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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년 연속 아이돌봄서비스 ‘A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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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20! 40!순찰제’운영 체감안전도 높인다
-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에서는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도난 우려가 높아지고, 행락철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6개 지파출소별 주‧야간 시간대에 지역별 취약지 시간대‧장소를 중심으로 순찰활동과 거점근무 강화를 위해『20! 40! 순찰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창원서부서에서 운영하는 『20! 40! 순찰제』는 순찰근무시 ▵20분간 농산물 집산지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 거점근무(46개소) ▵40분은 Geo-Pros분석 등을 통해 주민이 불안해하고 112신고가 많은 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하는 방식으로 주‧야간 지파출소별 순찰활동을 늘려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각종 범죄 및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 아울러 의창구청, 지역농협 등과 협업해 농산물 도난 방지 ????플래카드 게첨(16개소) ????이동형 CCTV설치 협의 ????마을방문 홍보 ????탄력순찰 노선 개선(124개소) 및 ????교통시설물 보강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홍보와 취약시설 개선 등 다양한 안전시책 추진도 병행하고 있다. ○ 또한 지파출소별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활성화와 찾아가는 주민 치안간담회로 주민들의 요구사항도 수렴하여 치안행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 김선섭 서장은 주민들이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이 도난당하거나 교통사고로 인해 귀중한 목숨을 잃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주민들과 유관기관도 함께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소속 직원들에게는『20! 40! 순찰제』는 단순한 순찰 강화가 아니라 경찰의 임무인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일인 만큼 우리 이웃 내 가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시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실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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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20! 40!순찰제’운영 체감안전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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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라이즈 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대학 현장 방문
- - 대학과 소통 강화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4개 대학 순차 방문 예정 - “대학이 지역혁신의 허브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할 것”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4일 국립창원대학교를 시작으로 라이즈 사업에 참여 중인 주요 대학을 차례로 방문해 대학과의 소통 강화와 사업 성과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은 △국립창원대학교(10.24.) △인제대학교(11.4.) △경남대학교(11.5.) △경상국립대학교(11.25.) 등 4개 대학에서 진행된다. 도는 대학의 혁신 현장을 살펴보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지·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국립창원대학교를 찾아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조영태 라이즈사업단장, 박종규 연구산학부총장 등 대학 라이즈사업단 관계자 및 심기덕 ㈜수퍼제닉스 대표, 진홍덕 ㈜현진이엔피 대표 등 참여기업 대표와 함께 라이즈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국립창원대학교의 대표적인 산학협력 현장인 ‘전산열유체역학 연구실’과 ‘스마팩토리 공동장비활용센터’를 방문했다. 전산열유체역학 연구실에서는 LG전자 에어솔루션연구소와 공동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으면서 작동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제습 시스템을 컴퓨터로 설계·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립창원대학교는 LG전자의 우수 협력 연구실로 선정되는 등 지역 연구 특성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공동장비활용센터에서는 공학계열의 실험·실습 교육과 연구 장비를 통합 운영해 엔지니어 양성과 산업체 기술개발을 지원하며, 라이즈 산학공동연구, 기술개발 과제 수행 시 주요 실험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 박 부지사는 “LG전자와 연계한 산학 공동실험실처럼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추진하는 혁신 공간은 대학이 지역혁신의 허브로 자리 잡는 대표적인 모델”이라며 “라이즈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사례가 도내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대학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라이즈 사업이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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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라이즈 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대학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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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이·통장 한마음대회’서 헌신에 감사 전해
- - 이‧통장 헌장 낭독, 활동사례 공유 등 진행 - 윤성근 거제시지회장 등 18명 모범 이·통장 도지사 표창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4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상남도 이·통장 한마음대회’에서 이·통장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현장 중심의 도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지부(지부장 송강훈) 주최로 열렸으며, 박완수 도지사, 정점식 국회의원,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이·통장 8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올 한 해 이장님, 통장님들께서 주민 곁에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몸으로 지키며 헌신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산청·하동 산불과 수해 현장에서 고령자를 업고 대피시키고 마을 주민을 구출하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신 여러분이야말로 경남의 저력을 보여주신 주인공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마음으로 성금까지 내주신 덕분에 경남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도와 시군 행정이 이·통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이·통장 헌장 낭독, △활동영상 상영, △모범 이·통장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윤성근 전국이통장연합회 거제시지회장 등 18명이 모범 이·통장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경남도는 이·통장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군과 함께 이·통장 단체 상해보험료 지원,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모범 이·통장 연수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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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이·통장 한마음대회’서 헌신에 감사 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