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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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찾아 핵심 현안 건의
    창원특례시는 현재, 동대구 ~ 창원 고속화철도 건설,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 등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현안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달 초 국회를 찾은 데 이어, 21일에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방문하여 창원의 핵심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장 권한대행은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건설을 집중 건의하며, “현재, 동대구에서 창원 구간은 저속 선로로 운영되고 있어 수도권 등 다른 지역 간 교류가 원활하지 않으며, 지역 활성화를 저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창원의 주력산업인 방산, 원전산업에 기반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을 적극 건의했으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보장과 비수도권 지역의 특수성 반영을 위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속 제정 및 지정기준 변경” 과제에 대해서도 협조를 구했다. 이외에도,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예타 통과????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R&D 중심 공공기관 창원 이전 ????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 포함 등 자치 분권 기반의 균형성장을 촉진할 현안도 함께 건의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저출생‧고령화, 인‧물적 자본의 수도권 집중 가속화 속에서 지역균형발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5극 3특 전략’에 발맞추어 창원이 동남권의 중추도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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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방침 결정에 대한 부산시 입장
    (’25.11.21. 16:00)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오늘 정부가 지난 4월 28일 현대컨소시엄이 부적격 기본설계서를 제출한 지 7개월 만에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 공사의 새로운 입찰방침을 결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우리 시는 그동안 정부가 수립하고 검증한 기본계획대로 즉, 84개월의 공기로 신속한 입찰을 진행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습니다. 이는 하루속히 가덕도 신공항의 개항을 바라는 부산시민 모두의 염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가덕도 신공항의 신속한 착공과 적기 개항을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외면한 채 공사 기간을 106개월로 결정하였습니다. 부산시는 정부의 이 같은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국토부는 지난 2023년 전문가와의 토론과 충분한 검증을 거쳐 84개월로 공사 기간을 정해 입찰 공고를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토부가 공기 연장에 대한 과학적, 실증적 근거조차 결여된 채로 22개월이나 연장된 106개월로 공기를 결정한 것은 건설업계의 수용성의 벽을 넘지 못한, 자기모순에 빠진 결정이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각이 여삼추인 부산시민들 입장에서는 국토부의 이 같은 결정에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우리 시는 국토부에 강한 유감을 표하면서, 남은 행정절차라도 최대한 신속히 추진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착공하기를 촉구합니다. 하루빨리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착공하여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리는 것만이 현시점에서 정부의 남은 과제라 할 것입니다. 이제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모든 소모적인 논쟁을 종식하고 우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이에 우리 시는 다음과 같이 정부에 촉구합니다. 첫째,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부지조성공사 입찰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가덕도 신공항이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 관문 공항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전과 품질을 갖춘 완벽한 공항을 건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모든 공정에서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공법을 채택하여 개항 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도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력하겠습니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은 남부권의 혁신 발전을 위한 중대하고 시급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에 관문 공항이 하나뿐이라는 현실은 국가 균형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측면에서 심각한 제약입니다.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고, 대한민국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라도 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적기 개항에 정부는 총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흔들림 없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하여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 시는 가덕도 신공항이 조속히 개항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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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안심정사 창원도량,자비와 사랑으로 백미 100포 기탁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21일 경화동 소재 안심정사 창원도량(주지 법안스님)에서 백미10kg 100포(260만원 상당)를 진해구에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안심정사 창원도량은 충남 논산에 본찰을 둔 한국불교 태고종 종파의 사찰로서 2019년 4월 이후 정기적으로 매월 백미 100포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6,850포(약 1억5천8백만원 상당) 진해구 소외계층에 전달되었다. 기탁식에 참여하신 명주 스님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자비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신도들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하다.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방종배 사회복지과장은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 받은 백미는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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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자동차산업 중심 경남, 미래모빌리티·부품전시회 개최
    경상남도는 오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미래모빌리티·부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대한드론협회,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한국자동차부품재제조협회 등이 후원한다.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촉진과 글로벌 완성차와 부품사 간 상생협력을 위한 산업 교류의 장이 될 이번 전시회에선 전동화, 자율주행, 커넥티드, 친환경 모빌리티 등 핵심기술과 솔루션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자율주행 세미나, 완성차 시승회,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싱대회 등 관람객의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중국·인도·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1:1 맞춤형 수출·공급 상담회도 진행된다. 26일 첫째 날에는 해양, 농업, 우주항공, 자동차 분야 자율주행 기술개발 동향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비전포럼’이 열린다. 27일(목)에는 한-중 모빌리티 포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에 대한 양국간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28일(금)에는 국내 대학의 11개 팀이 참가하는 ‘자율주행 레이싱대회’가 열려 우리나라 자율주행 기술혁신을 이끌 미래 인재들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현장 신청을 통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G80, GV80), 전기 미니버스(11인승)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경상남도는 미래차 산업 전환기에 도내 부품기업의 신시장 진출과 기술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차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 전략 준비에 마중물이 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미래차 산업 전환 기업에는 R&D 투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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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의령군 토요애 쇼핑몰, 연말맞이 ‘2025 Year-End Event’ 진행
    경남 의령군은 오는 24일부터 의령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토요애(www.toyoae.com)’에서 ‘2025 연말맞이 특별기획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 해 동안 의령군 농산물을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연말 연시를 맞아 전국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토요애 상품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행사기간은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토요애 쇼핑몰의 전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 품목 무료배송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신규 회원에게는 3천 원 할인쿠폰이 지급되어 더욱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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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리턴미, 의령군장학회 200만원 기탁
    경남 의령군은 지난 19일 ㈜리턴미가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사)의령군장학회에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리턴미는 다회용기 세척 및 대여 전문 기업으로, 2025년 리치리치페스티벌에서 다회용기 대여·운반·세척 업무를 맡아 자원순환 실천에 기여했다. 업체는 축제 참여를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명자 대표는 “축제를 계기로 지역과 이어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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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의령 부림일반산업단지,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 선정
    경남 의령군의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가운데 투자 가치가 높은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선정됐다. 의령군은 2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 공동 주최 2025 혁신성장포럼에서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투자사업을 대상으로 투자 잠재력과 성장성, 기반시설 수준, 행정 지원 체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프로젝트다. 지역의 유망 전략사업을 발굴해 기업과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서면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심사위원회는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교통 접근성, 산업 적합성, 향후 확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산업단지 조성 초기부터 기업 의견 청취, 기반시설 단계적 확충, 원활한 분양 추진, 제조업 중심 산업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사업의 타당성, 경제적 파급 효과, 혁신성, 지속 가능성 등을 측정하는 여러 항목에서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부림일반산업단지는 의령군 부림면 대곡리 일원에 조성되며 전체 면적은 약 35만㎡이다. 사업 기간은 2019년부터 2026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682억 5,600만 원으로 이중 국비 227억 4,300만 원이 투입됐다. 조성 완료 시점 이후 자동차·기계·전기전자 분야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제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 기반 형성을 통해 의령군 전반의 경제 활력 제고에도 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 의령군은 완공에 맞춰 기반시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기업 유치 설명회 등 투자 촉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부림일반산업단지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군은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과 안정적 투자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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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함안군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점검 실시
    경남 함안군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한 금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3주 동안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여부와 금연구역 표지판 부착 상태, 흡연실 및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기 위한 야간 합동 단속도 함께 진행한다. 경찰서와 교육청의 협조 아래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노래방과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흡연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 사진과 함께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시정조치를 시행하며, 군은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 금연환경 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은 단속 목적을 넘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서로 배려하는 금연문화 실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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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대구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는 11월 26일(수) 오후 2시부터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저연차 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전세사기 피해는 최근 급증하는 사회적 문제로 2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거 경험이 적은 저연차 직원들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점을 고려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김성균 주택도시보증공사 차장이 강사로 나서 계약 전후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를 예방하는 방법과 함께 무자본 갭투자와 같은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대처 방법과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저연차 공무원들이 전세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고, 피해발생 시에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세사기 예방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세사기 위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대학생․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예방 교육과 상담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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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복지증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창원특례시는 21일 오후 2시, 진해구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1층 한신관에서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음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원시진해지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장애인 단체 회원과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유공자를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대신해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최 국장은 축사에서 “창원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행하는 열린 창원특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부 공식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창원시진해지회 김석만 회장의 대회사와 도·시의원 및 유관 기관 대표들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한마당 공연과 행운권 추첨이 열려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역 가수들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가 더욱 화기애애해졌으며, 행운 선물과 기념품 증정으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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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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