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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산정수장, 강변여과수 홍보관 운영
-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대산정수장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영·유아, 초등생 및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강변여과수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창원 일동초등학교 1, 2, 3학년생 16명이 홍보관을 방문하여 물의 중요성과 정수 과정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홍보관의 주요 견학프로그램은 △샌드크래프트 체험 △전망대 관람 △정수키트 실험 △작두펌프 체험 등이 있으며 견학 신청은 창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홍보관 방문객들이 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원으로서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환경과 자원 관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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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산정수장, 강변여과수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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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리 품종 단감 재배농가 기술 컨설팅 지원
-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23일 단감테마공원 강당에서 ‘국내 육성 품종 재배 단감농가 과원 관리기술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컨설팅은 우리품종 단감연구회원 33농가(재배면적 50.5ha)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내 육성 품종의 안정적 정착과 고품질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기술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품종별 특성과 생육 단계별 재배관리 기술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이 이뤄졌으며, 최근 병해충 발생 빈도 증가에 따른 철저한 사전 방제 지도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지난해 4월 배연구소와의 협약을 통해 보급된 감풍 품종에 대한 농가별 재배 현황과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재배 특장점과 개선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도 수렴했다. 창원시는 전국 최대 단감 주산단지로서, 국내 육성 품종인 감풍, 올누리 등의 보급 확대와 함께 과원의 국산 품종 갱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농가들이 품종 전환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감의 국산 품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무엇보다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설팅과 정보 공유를 통해 단감 품종 국산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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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우리 품종 단감 재배농가 기술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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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정책 변화 대응 찾아가는 교육 실시
-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급속히 변화하는 유통구조와 공영농산물 도매시장의 유통정책 방향에 대응하고 실무 현장 교육을 통한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통환경 변화 및 도매시장의 역할 ▲도매시장 거래정보 디지털화 이해 ▲도매시장 유통정책 메시지 읽기 ▲PLS(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 홍보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도매법인 임원진 및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도매시장 전자송품장 도입 확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온라인도매시장에 대해 특별강사를 초빙하여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에서는 농약 안전사용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우리 농산물인 쌀과 토마토 및 상추를 이용한 베이글 스프레드, 샌드위치 만들기를 마련해 유통종사자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오는 10월과 11월에는 ▲농산물도매시장의 기능 및 역할 ▲모의 경매체험 ▲제철 과일을 이용한 요리 등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강좌 교육도 실시하여, 농산물도매시장이 도매상인들만 이용하는 곳이 아닌 시민 누구나가 이용 가능한 곳임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산물의 유통경로가 다변화되고 경쟁이 심화되어 유통종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속적인 유통종사자 역량 강화교육과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도매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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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정책 변화 대응 찾아가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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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마늘수급 및 가격안정 방안 논의
-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23일 마늘 주산지인 창녕군 이방농협에서 마늘경남협의회(회장 이방농협 공정표 조합장)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의회에서는 마늘주산지 농협 조합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5년 마늘 수급조절과 가격안정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마늘 농가소득 증대방안과 마늘 농업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정표 협의회장은 “현재 마늘가격은 생산·입고량 감소로 재고량이 부족하여 전년대비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종묘, 비료, 농약 등 농가생산비 또한 상승하여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며 “올해에는 향후 적정 가격 형성으로 농가와 소비자가 근심을 덜어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마늘경남협의회가 앞장서 마늘 수급과 가격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마늘 생육상태는 일부 병충해 발생과 가뭄현상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파악된다. 5월 말 수확까지 지속적인 방제활동과 가뭄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며 “적정 수매가격 결정·출하조정·농산물 판로 확대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마늘사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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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마늘수급 및 가격안정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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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명곡동, 명서2주민운동장에 활력을 더하다
- 창원특례시 의창구 명곡동(동장 임채진)은 21일 및 23일 양일간 주민자치회에서 명서2주민운동장 단상 벽면에 벽화를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회장 신명진)에서 2025년 주민자치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으며, 기존의 삭막한 콘크리트 벽면을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모습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벽화에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장소 선정부터 디자인 및 페인트 작업까지 모든 과정은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신명진 명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벽화 그리기를 통해 명서2주민운동장의 환경이 한층 밝아졌을 뿐 아니라, 작은 붓질 하나하나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채진 명곡동장은 “이번 벽화그리기는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운동장을 이용할 때 더욱 즐겁고 쾌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주민자치회의 노력과 봉사 정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치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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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명곡동, 명서2주민운동장에 활력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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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인가구를 위한‘슬기로운 경제교육’운영
- 창원특례시는 22일 저녁 7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창원시 거주 1인가구 32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경제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인가구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부동산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 부동산 청약 관련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전세자금 대출, 부동산 청약에 대한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경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30대 참가자는 “뉴스에서 나오는 전세사기 관련 사례를 접하다 보니 불안한 마음에 교육을 신청하였는데 교육을 통하여 계약 관련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걱정을 덜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종렬 여성가족과장은 “창원특례시는 2025년에도 1인가구의 스트레스 해소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자기돌봄, 운동, 요리, 비대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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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인가구를 위한‘슬기로운 경제교육’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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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산불 예찰활동 강화를 위한‘일제 파쇄의 날’운영 조기 종료
- 합천군 초계면(면장 박은숙)은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인화물질을 조기에 제거하고자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일정을 앞당겨 4월 19일자로 작업을 조기 종료했다.‘일제 파쇄의 날’운영은 불법소각 방지를 위해 추진됐으며, 신청은 4월 10일까지 마감됐다. 영농부산물(고춧대, 들깨대, 콩대 등)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운영됐으며, 총 53농가가 참여해 202톤의 파쇄작업이 이뤄졌다. 해당 작업은 산불감시원 3명이 6개월간 전담해 완료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신청 농가 수가 2.5배, 파쇄 중량은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은숙 초계면장은 “이 사업은 소규모 농가나 고령 농가에서 호응이 좋았으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통해 불법소각 및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 가을에는 사전에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고, 조기 추진으로 산불 예방에 더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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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산불 예찰활동 강화를 위한‘일제 파쇄의 날’운영 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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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소방발전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 창원소방본부는 23일(수)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발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위원회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위촉 대상자는 ㈜에코스틸 대표이사 구남회, ㈜하이랜드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윤병일, ㈜화옥사업 대표이사 박영호, ㈜새진해새마을금고 이사장 석인택이고,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21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본부장과 위원들의 인사 말씀, 기념촬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창원소방본부 소방발전위원회는 소방행정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 소방안전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박종춘 위원장(신대양주식회사 대표)을 비롯해 의료, 유통, 교육, 외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지역 사회와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소방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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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소방발전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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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2025년 상반기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영숙) 가정복지과는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린이통학버스 교통사고 증가, 영유아 통학버스 관련 사고가 늘어났다. 이에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와 운영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마련했으며,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어린이집 88개소의 차량 91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가정복지과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경찰과 점검반을 구성하여 어린이집 통합버스 합동점검 및 자체 점검을 병행한다. 합동점검에서는 ▲어린이 통학버스의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전자 및 동승자에 대한 안전교육 이수 여부 ▲자동차 안전기준에 따른 구조 및 장치 적정 여부 ▲운행기록장치 장착 및 기록관리 상태 등 통학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집중점검 할 예정이다. 성산구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임미옥 성산구 가정복지과장은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버스의 안전이 곧 가정의 안심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상·하반기 정기 점검뿐 아니라 연중 수시 점검을 통해 어린이 통학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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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2025년 상반기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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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우수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최근 기후변화 및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절·성토 대형공사 현장(2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우수기 집중호우 시 선재적 대비가 가능하도록 △공사장 내 배수로(측구) 확보, 표면수 유입 방지 조치, 절․성토 및 지하층 공사에 대해 중점적인 점검을 시행하고, △공사장 내·외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설울타리 등 안전시설물 설치상태, 자재적치 및 주변 환경 정비현황 등을 같이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일부 우수기에 위험할 수 있는 사항은 건축관계자(감리자, 현장대리인)에게 안전 대책 수립 및 안전 시설물 설치 등 행정지도하였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즉시 시정 조치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였다. 진해구 건축허가과에서는 추후 절·성토 건축공사 현장뿐만 아니라 관내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도 수시 점검을 실시하여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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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우수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