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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2025년 고고팜창원 서포터즈 팜투어 참여자 모집
-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순)는 농촌 경제 활성화와 체험 농장 홍보를 위한 ‘일일 SNS 서포터즈’를 모집해 팜투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창원 관내 농촌체험농장(마을) 5개소를 방문해 농촌체험을 경험하고 SNS상에 후기 콘텐츠를 게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원의 농촌이 보유한 다양한 농촌체험 콘텐츠가 일일 SNS 서포터즈들의 활동으로 널리 홍보되도록 기획됐다. 행사가 여름에 진행되는 만큼, 시원한 실내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되며 아이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 체험도 함께 준비되었다. 8일 빗돌배기마을을 시작으로, 9일 단비도예와 양촌여울마을, 10일 차오름과 꿈마당 농장에서 총 5회에 걸쳐 관내 농촌체험농장(마을)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45명으로, 창원시 SNS 기자단 21명과 일반시민 24명을 대상으로 신청 받는다. 일반시민은 전체 공개 SNS 계정을 운영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개인 SNS 영향력(팔로워, 게시글 수), 콘텐츠 수준(사진 및 영상 촬영·편집 능력), 거주지(창원시민 우선) 등 창원농촌체험 홍보 활동에 실질적 영향력을 갖춘 지원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시민은 7월 29일 오후 13시부터 8월 4일 오후 12시까지 7일간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자는 8월 5일 10시에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농촌관광팀(☎225-5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창원은 농업적 가치가 높은 다양한 자원이 있는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느낌 있는 창원농업, 가보고 싶은 창원농촌체험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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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2025년 고고팜창원 서포터즈 팜투어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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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 심의회 개최
-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홍순영)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편성 심의를 위한 성산구 조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조정협의회에는 구청장, 시의원, 위촉직 위원, 사업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사업공모를 통해 성산구에서는 총 35건의 사업이 접수되었고, 이후 6월까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사업 추진 가능성과 소요 예산 등에 대한 사전 검토를 완료하였다. 이날 성산구 조정협의회는 추진 가능한 사업에 대하여 필요성, 시급성, 공공성 등 7개 항목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위원들의 활발한 논의과정을 거쳐 우선순위를 선정하였다. 제안사업은 오는 8월 개최되는 창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홍순영 성산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역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라며, “주민이 꼭 필요로하는 곳에 예산이 편성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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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 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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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약용작물‘고본’국내 최초 품종 개발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약용작물 고본(Angelica tenuissima Nakai)의 국내 첫 품종인‘녹향(錄香)’을 개발하고, 최근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했다.‘녹향’은 2017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수행한 소면적 약용작물 품종 개발 연구의 성과로 탄생한 품종이다.뿌리가 굵고 크며, 줄기가 녹색이고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기존 재래종 고본에 비해 외형과 향기 면에서 우수성을 보이며, 품종명 ‘녹향’은 줄기의 녹색 빛과 특유의 향기를 반영해 붙여졌다.고본은 전통적으로 두통, 감기, 해열 등에 사용돼 온 약용작물로 중북부 산간 지역과 고랭지에서 자생하거나 재배되며, 해마다 꽃을 피우고 허브처럼 향이 좋아 관상용이나 생활약초로서의 가치도 높다.최근에는 기능성 식품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가능성이 커지면서 품종 개발과 안정적 재배 기반 마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본에는 리구스틸라이드(ligustilide), 부틸리덴프탈라이드(butylidenephthalide), 페룰산(ferulic acid) 등 파탈라이드 및 쿠마린계 유효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이들 성분은 진통, 항염, 신경 안정, 혈류 개선 등의 작용을 통해 약리적 효능을 발휘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고본은 약재뿐 아니라 기능성 식품 소재와 화장품 원료로서도 주목받고 있다.그러나 그동안 소면적 재배 작물로서 재배 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표준화된 품종도 없어 농가에서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또한 유사 약초와의 식별이 어려워 재배 및 유통 과정에서 품질 기준이 불명확해 소비자 신뢰 확보에도 한계가 있었다.이번 품종 등록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유사 식물 혼입을 방지함으로써 약용작물 산업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녹향 품종 등록은 고본 산업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약용작물의 품종 개발과 소재화 기술 연구를 통해 지역 농가와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2024년 오미자 품종‘썸레드’와‘한오미’의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한 바 있으며, 이번‘녹향’등록을 포함해 지역특화 약용작물의 품질 표준화와 산업화를 위한 품종 개발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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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약용작물‘고본’국내 최초 품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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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국가 공모 최종 선정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총사업비 1조원 규모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정부 공모에 포항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해양레저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 신규 민간투자를 유치해 국가 대표 해양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으로 경북도는 포항 영일만관광특구 일원에 민간투자사업 1조1,523억원에 정부 및 지자체(광역‧기초) 2천억원의 재정사업을 매칭해, 총 1조3,523억원 규모의 계획안을 제출, 2034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공모에는 포항을 비롯해 경기(시흥), 인천(송도), 충남(보령), 부산(다대포), 경남(통영), 전남(여수), 전북(고창), 강원(양양) 총 9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서면‧발표평가, 현장실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포항, 통영 2개소가 선정되었다.경북 포항은 도심과 해안이 맞닿은 전국 유일의 도심형 해양관광벨트를 갖춘 곳으로 도심·해변·항만이 밀집된 해양레저관광 복합 입지, 50만 생활권 인구, 고속철도(KTX), 국내여객 및 국제크루즈항, 공항 등 20분내 접근 가능한 육‧해‧공 광역교통망, 관광‧해양레저‧신산업이 융합된 생태계 기반 등을 두루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심내 해수욕장 2개소,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특급호텔, 복합마리나 등 민간‧공공 대형 투자사업이 집적된 영일만관광특구는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산업 중심지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선정은 행정과 정치권, 민간의 긴밀한 협력이 만든 결과이기도 하다.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사업 기획 단계에서부터 평가 대응까지긴밀하게 협조하여 추진했고, 김정재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임미애 국회의원은 중앙정부와의 협의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지역 주민대표들의 적극적인 현장평가 참여까지 더해져서, 민·관·정의 완벽한 공조가 경북 포항의 최종 선정으로 이어졌다.공모의 주요 사업은 환호‧영일대에서 송도‧구도심으로 이어지는 해양관광동선을 따라 전개된다. 재정사업(안)으로는 ▲환호공원 해양예술 거점 조성 ▲복합마리나 구축 ▲글로벌 해양경관 특화 ▲송도 복합 해양문화관광시설 건립 ▲송도솔숲‧포항운하 명소화가 추진되며, 민간투자사업으로는 ▲해양레저지원센터 ▲대관람차 ▲특급호텔 ▲옛포항역 복합개발(1,2지구) 등 9개사업이 연계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공모로 선정된 영일만관광특구를 중심으로, 호미반도권 일원에 유치한 골프장‧리조트‧관광시설 등 4개 민간사업(약 1조 3천억원)을 연계해 사업범위와 효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해 지역 주도형 프로젝트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시 전역으로 관광동선을 확장하고, 체류형 해양관광도시로의 전환 기반을 완성하고자 한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도 크다. 분석에 따르면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약 2,700억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 6천여명의 취업유발효과, 1,100억원대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사계절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면 숙박·상권·교통·해양레저 산업이 연쇄적으로 활성화되며, 이를 기반으로 경북 포항이 전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포항을 거점으로 동해중부선과 연계한 울진․영덕으로의 해양관광과 신영일만항을 중심으로 한 울릉도 모항 크루즈 발전 등 경북 환동해권의 관광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정상원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경북 포항이 대한민국 동해안 해양관광의 새시대를 여는 주인공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값진 성과”라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실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경북 포항을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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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국가 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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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화장품,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으로 세계 뷰티시장 진출 박차
- 경상북도는 경산에 위치한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가 7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적합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인증은 원료 조달에서부터 제조, 포장, 저장,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 과정에 엄격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작업 절차를 요구하는 국가 인증으로 단순 품질관리를 넘어 설비 설계, 인력 역량, 위생·안전 기준 생산 체제 전반을 심사하여 부여된다.특히,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인증을 받은 화장품은 ▲중국 수출 시 일반화장품의 동물실험 자료 제출 면제,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주요 아세안 국가 수출을 위한 자체 증명 절차 간소화, ▲국내 수출 지원 프로그램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경북 화장품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인증은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협력하여 지난해 1월부터 추진해 온 ‘우수화장품 제조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의 성과로,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내 ▲생산설비 현대화, ▲추가 장비 확충,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이뤄낸 노력의 결실이다. 또한, 센터는 그간 화장품 국제표준(ISO 22716) 인증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 승인 및 제조소 등록도 완료함으로써, 국내외 인증 체계를 갖춘 글로벌 수준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인증을 계기로 ㄱ사는 타 제조소에서 생산하던 품목의 생산을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로 이전할 계획을 밝혔으며, 다수의 기업들이 인증 취득을 기다리며 신제품 제조 예약을 해둔 상태로, 인증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제조에 착수해 해외 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혁준 메타에이아이과학국장은 “이번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인증에 따라 경북 화장품 산업의 세계 진출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도화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 확대와 세계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와 경산시는 국비를 포함한 총 228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를 2020년 6월에 개소하였다. 센터는 289종의 첨단 연구장비와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화장품 및 뷰티 기업들을 대상으로 소재 연구개발, 시험·평가, 생산,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뷰티산업 전 주기적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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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화장품,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으로 세계 뷰티시장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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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관 합동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식문화 개선을 위해 30일 성산구 정우상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창·성산구 외식업지부 등과 함께 시민 및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위생 관리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손보구가세’(손씻기, 보관온도지키기,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및 낭비없는 음식문화를 위한 △차릴 때는 먹을 만큼, 먹을 때는 남김없이 등이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 모두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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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관 합동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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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투자경제진흥원(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 도내 청년과 함께 기업 탐방
- 경남투자경제진흥원(원장 오재호)은 3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원장 정민정)과 공동 주관으로 운영 중인 ‘첨단항공(부품)·우주 인력양성&취업클래스’의 일환으로, 사천시에 위치한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에는 첨단 항공·우주 분야에 관심 있는 경남 거주 청년 20여 명이 참여해, 국내 대표 항공 부품 제작 기업의 현장을 둘러보고, 실무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여한 A씨는 “항공 산업은 멀게만 느껴졌는데, 실제 조립 라인과 엔지니어들의 설명을 직접 들으니 진짜 취업하고 싶은 분야로 다가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는 응답도 이어졌다. 다른 참가자 B씨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론 수업과 현장 탐방까지 이어지는 커리큘럼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동기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탐방과 취업특강을 포함한 다양한 진로 설계·역량 강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업 탐방은 8주간 진행 중인 ‘첨단항공·우주 인력양성&취업클래스’의 일환으로, 강의뿐 아니라 기업 현장과의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역량 제고를 도모하는 과정이다. 오는 8월 말에는 두 번째 탐방 일정도 예정되어 있다. 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https://gnwithu.kr)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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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투자경제진흥원(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 도내 청년과 함께 기업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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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청장, 소계·소답동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서정국)는 30일 소계동과 소답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정국 구청장은 먼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195억 원이 투입된 소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다함께 어울림센터, 창의의 숲, 노+리마당 등 주요 시설의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 방문한 소답동 ‘소리단길’ 일원은 청년 창업과 골목상권 활성화가 결합된 특화거리로, 상권과 골목환경이 활력을 더해가고 있는 지역이다. 서 구청장은 현장에 직접 걸음을 옮기며 골목 상권과 점포들을 둘러보고, 상인 및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도시재생의 성과와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소리단길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동내살 프로젝트’는 창원시가 정부 공모사업(슬기로운 동네생활)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 2026년까지 골목환경 개선, 코워킹 스페이스 조성,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정국 의창구청장은 “도시재생은 단순한 기반시설 정비를 넘어, 주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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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청장, 소계·소답동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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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녹조 저감과 먹는 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염원 관리와 녹조제거선 투입 등 다양한 조치를 이행 중이다. □ 먼저, 녹조 발생 억제를 위해 점‧비점오염원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오고 있으며, 대량 발생에 대비하여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하여 하천에 녹조제거설비 투입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 지난해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는 4대의 녹조제거설비를 배치‧운영하였으나, 올해는 9대*로 대폭 확대하여 더욱더 철저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 칠서 3대, 물금매리‧창녕함안보‧합천창녕보 각 2대(창녕함안보 육상형, 그 외 선박형) □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30일 오후 물금매리 인근의 녹조제거시설 선착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설비 운영계획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면서 “녹조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주문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녹조 대응에 총력을 다하여 먹는 물의 안전한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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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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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쓰레기 긴급 수거 총력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연안 지역에 대량의 해양쓰레기가 유입됨에 따라, 신속한 수거와 처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초목류 등의 유입으로 사천, 거제, 남해, 하동 등 연안 시군을 중심으로 약 4,500톤에 달하는 해양쓰레기가 발생했다. 연안 시군에서는 신속한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전담 공무원과 해양환경지킴이 등 가용 인력과 포크레인, 집게차 등 장비를 총동원해 항포구, 해수욕장 등 생활과 밀접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긴급 수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3,500여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경남도의 환경정화선도 동원해 연안의 해양쓰레기를 신속히 육상으로 운반하는 등 수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대량의 해양쓰레기처리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됨에 따라 지난 25일 해양수산부에 사천, 거제, 남해, 하동에 대한 해양쓰레기 피해복구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시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거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히며 “시군에서는 해류에 따라 이동하는 해양쓰레기 등에 대한 예찰 강화와 함께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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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쓰레기 긴급 수거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