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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 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양산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 부의장은 이날 굿모닝요양원을 시작으로 웅상노인복지관, 양산시직업재활센터를 차례로 방문하여 각 시설의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굿모닝요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을 당부했고, 웅상노인복지관에서는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한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양산시직업재활센터에 방문하여 자립을 통해 사회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근로장애인들을 응원하였다. 박 부의장은 각 시설을 돌며 “이번 위문으로 작게나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상남도의회에서는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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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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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앙아시아 교류 새 장 연다
- - 교육 분야 교류 확대, 창원대-현지 대학 양해각서 체결 - 타슈켄트주 기업들과 실질적 교류... 협업 가능성 타진 - 25일에는 우수인력 도입 양해각서 체결‧철도산업 협력 논의도 이어져 “이번 협정은 경남과 중앙아시아 간 교류의 새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경남대표단(단장 도지사)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를 공식 방문해 첫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철도 산업, 산업인력,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경상남도는 24일 오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와 첫 공식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경제‧산업‧인력 분야의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경남도와 중앙아시아 지방정부 간 체결된 최초의 공식 우호협정으로, 양 지역 간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완수 도지사는 협정식에서 “타슈켄트주는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와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지역으로, 경남도와의 우호협력은 매우 뜻깊다”며 “경남도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지로서, 앞으로 산업, 인력,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이르 미르자예프(Zoyir Mirzayev) 타슈켄트주 주지사도 “경남도와의 협력은 타슈켄트주의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협정은 지난 3월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의 경남 방문을 계기로 논의가 본격화됐으며, 협정식은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서 진행돼 단순한 의전행사를 넘어 경제 협력의 실효성을 강조했다. 같은 날 오후, 경남도는 창원대학교와 타슈켄트주 내 4개 국립대학 간 교육·학술 교류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주선했다. 협약에는 △타슈켄트 주립 기술공학대학교, △의과대학교, △농업대학교, △체육·스포츠대학교가 참여했으며, 각 대학은 향후 상호 인적 교류, 공동 연구, 교육과정 연계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창원대학교는 타슈켄트주의 주요 고등교육기관과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으며, 경남도는 교육과 인력 양성 분야까지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중앙아시아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이어 경남대표단은 타슈켄트주가 주최한 지역 기업 교류 행사에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타슈켄트주 내 주요 산업 분야 기업 대표들과 경제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대표단은 현지 기업들과 직접 교류하며 도내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다. 박 지사는 “공식 협정에 이어 기업 간 네트워크까지 형성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경남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5일 오전(현지시간)에는 해외 우수인력 도입 기반 구축과 철도 산업 협력 논의가 이어졌다. 먼저, 경남도는 타슈켄트 INNO 테크노파크에서 우즈베키스탄 대외노동청과 산업인력 수급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베크조드 무사예프(Bekhzod Musaev) 우즈베키스탄 대외노동청장, 부청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경남도가 제안한 ‘광역형 비자 제도’로 해외 인력을 안정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 지사는 “다양한 취업비자를 통해 이미 많은 외국 인력이 경남에서 근무 중”이라며, “우즈베키스탄이 인력공급 계획을 제공하면, 시군 등에 공유해 실질적인 도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필요시 양측 지방정부 간 업무협약 체결도 주선하고, 경남 방문 시 실무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광역형 비자를 우즈베키스탄으로 확대해 더 많은 협력 관계를 만들고, 경남이 숙련 인력과 유학생이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무사예프 청장은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경남 우수 기업을 직접 둘러보고 싶다”면서 “양측 지방정부 간 가교 역할을 하며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타슈켄트주 철도청에서는 박완수 도지사와 우즈베키스탄 철도청(UTY) 부청장 라흐메토프 히크마툴라(Rakhmetov Khilkmatulla),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철도 산업 분야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이번 면담을 통해 도내 철도 관련 기업들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기술 협력 및 수출 기반 확대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박 지사는 “도내 철도 관련 기업들과 기술 교류 및 현지 투자 등 장기적으로 좋은 기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도는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타슈켄트주 방문을 통해 경제, 교육, 산업인력, 기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앙아시아와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졌으며, 이를 통해 ‘신(新)실크로드 시대’를 여는 출발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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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앙아시아 교류 새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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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 4인방, 통영 강구안 해상무대 토크 콘서트 열어
- - ‘진주를 유잼도시로 만든 요식업 천재’, 이학민 - ‘웰피쉬의 도전! 통영에서 길을 찾는 섬바다 음식학교’, 정여울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열리는 ‘2025 경남청년 페스타’에서 경남의 청년들이 각 분야에서 꿈을 이뤄가고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페스타는 ‘청년의 힘으로, 경남의 미래를 열다’ 슬로건 아래, 지역에 정착해 성장하고 있는 청년들의 꿈과 경험을 나누고 경남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성공 스토리를 가진 경남 청년 4인방의 토크 콘서트는 27일(토) 16시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된다. ▲1부(16:00~16:40)에서는 안지혜 해뜰목장 기획팀장, 정성준 영화감독 ▲2부(17:00~17:20)에서는 이학민 무감씨롱 대표, 정여울 웰피쉬 대표가 참여해 그들의 경험담과 도전 과정을 들려주며, 청년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해뜰목장의 안지혜 기획팀장은 하동에서 송아지, 말 등 목장을 운영하며, 하동군 핫플레이스 사업을 통해 하동에서 가능성을 발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봄의 언어’ 등 거제를 배경으로 영화를 제작, 2021년 제16회 파리한국영화제에서 아시아나상을 받은 정성준 영화감독은 청년들에게 꿈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학민 무감씨롱 대표는 진주 구도심 골목의 한옥카페 ‘은안재’ 등 진주 핫플레이스로 지역을 활성화한 이야기를, 정여울 웰피쉬 대표는 2024년 통영 수산물 가공단지에 입주해 통영 수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가공식품 생산부터 섬바다 음식 학교 설립까지 지역 정착 스토리를 들려준다. 한미영 도 청년정책과장은 “경남 청년 토크콘서트를 통해 각 분야 청년들의 생생한 도전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청년 뿐만 아니라 도민 여러분께서 페스타 현장을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토크 콘서트를 비롯한 경남 청년 페스타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2025gyeongnamyouthfes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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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 4인방, 통영 강구안 해상무대 토크 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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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먹는물 검사기관과 소통 강화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서홍원)은 2025년 9월 25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먹는물 검사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먹는물 안전 확보와 검사 신뢰성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내 14개 검사기관 대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그 결과, 시험담당자 역량제고를 위한 실무교육 지원 등 분석의 신뢰성 강화 방안을 도출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여 현장과 상시 소통 체계를 지속하기로 협의하였다. 서홍원 청장은 “먹는물 안전은 국민건강에 직결되는 만큼 분석의 신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소통을 통해 검사기관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는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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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먹는물 검사기관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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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美) 관세정책 대응 수출기업 긴급 지원
- 창원특례시는 최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구리 등 금속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 부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긴급 금융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는 BNK경남은행과 ‘중소기업 동반성장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금융지원의 본격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협약식 진행을 위해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과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총 200억 원(창원특례시 100억 원, BNK경남은행 100억 원)의 특별 융자 기금을 조성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본사와 사업장이 창원시에 소재하며, 전년도 연간 매출액 200억 원 이하인 철강, 알루미늄, 구리 및 파생상품 제조업체로 3년 이내 미국으로 직접 수출한 실적이 있거나 이러한 수출기업에 납품한 협력업체까지 포함하고 있다. 본 융자는 업체별 대출 적용 금리에서 연 3.2%의 이자를 추가 감면받아 저금리로 대출이 이루어지며, 업체당 최대 3억 원 한도로 1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으로 지원된다. 특히 이번 대출은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환 용도로도 자금을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자금 지원 절차는 시와 경남은행 간의 긴밀한 협조로 진행되며, 복잡한 행정 절차를 최소화하여 기업들이 보다 신속히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대미 관세 부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수출기업들이 긴급 금융지원으로 경영 안정을 되찾고, 지속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금융기관과 다양한 협력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이번 협약이 대미 수출기업과 협력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유지에 큰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기업들이 세계로 힘차게 뻗어나가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창원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금융지원 사업은 오는 9월 30일부터 본격 시행되며,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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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美) 관세정책 대응 수출기업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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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 창원시직업재활센터 방문 물품 기탁
-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9월 25일 창원시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과 담당과장들이 직접 참석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근로 장애인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재활센터의 근로환경과 운영 현황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직업재활센터는 2010년 개소하여 운영 중인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근로자들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 시설은 60여명의 근로장애인이 인쇄와 원예, 부품조립 등 다양한 직무에 종사 중이며,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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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 창원시직업재활센터 방문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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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사회복지과 전통놀이로 펼치는 색다른 청렴 퍼포먼스
-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정현섭)는 9월 25일 진해구 사회복지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딱지치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공직자가 지켜야 할 투명한 행정과 원칙 준수의 가치를 전통놀이인 딱지치기에 담아 표현한 것으로,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딱지를 치며 부정부패를 넘어뜨리고 청렴 문화를 세워가는 의미를 전했다. 특히 딱지에는 ‘청렴·공정·신뢰·소통’과 같은 키워드를 새겨, 단순한 놀이가 아닌 청렴 다짐의 상징적 행동으로 승화시켰다. 방종배 사회복지과장은 “작은 놀이 속에서도 큰 메시지를 담을 수 있다”며 “이번 퍼포먼스를 계기로 전 직원이 청렴한 마음으로 다시 새기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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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 사회복지과 전통놀이로 펼치는 색다른 청렴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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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국장 정양숙)은 한가위를 앞둔 25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소담한방요양원(원장 박정하)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날 위문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함께했으며, 간부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등 훈훈한 행보를 보였다. 문화관광체육국은 문화 소외 시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병원, 사회복지시설, 읍・면 지역 등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간부공무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위문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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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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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아동복지시설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국장 정숙이)은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 마산애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이번 위문에는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직원 13명이 함께했으며, 아이들의 생활 현황과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아이들과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치행정국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60만 원으로 생필품과 간식을 마련해 전달하며, 아이들이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현장은 한층 더 훈훈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1952년 설립된 마산애육원은 현재 27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으며, 아동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아이들의 웃음은 우리 모두에게 가장 큰 선물”이라며, “오늘의 작은 나눔이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의 불씨로 남아 더 큰 꿈을 키워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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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아동복지시설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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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전문성과 청렴을 더하다
- - 공직부패 및 청탁금지법 감사 사례 등 특강 진행 - 도 감사위, 폭우 피해 산청에 고향사랑기부로 400만 원 전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도내 시군 감사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군 감사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경상남도 감사위원회의 정책 목표와 감사 방향을 공유하고, 도내 감사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새롭게 발생하는 공직자 부패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첫날인 25일에는 감사원 김혁 재심의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주요 공직범죄 유형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실제 감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의 감사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가 청탁금지법 적용 사례와 주요 판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한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상남도 감사위원회 직원들은 이번 연찬회 개최지인 산청군이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데 대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400만 원을 기부하며 응원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감사 공무원 모두가 청렴한 자세와 공정한 기준으로 감사에 임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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