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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토크콘서트‘2025탄톡’개최
-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용지호수공원 탄소제로하우스 앞 잔디광장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소중립 토크콘서트 ‘2025탄톡’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시계와 탄소제로하우스라는 상징적 공간을 배경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대응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생활 속 실천사례와 정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질의응답과 즉석 퀴즈쇼가 마련되며, 환경을 주제로 활동해 온 ‘찌그락딱 밴드’의 오프닝 무대가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1부 명사토크에서는 곽승국 자연과사람들 대표가 출연해 생활 속 환경오염 사례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전하고, 2부 시민토크에서는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으로 선정된 시민 3인이 ‘제로웨이스트 도전기’ 등 실천 경험을 공유한다. 마지막 정책토크에서는 창원시의 기후·환경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법을 함께 논의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단순한 강연이나 홍보 행사가 아닌, 시민이 주체가 되어 기후위기에 대해 질문하고 정책과 실천을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소통 무대’로 기획됐다. 창원시는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생활밀착형 기후행동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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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토크콘서트‘2025탄톡’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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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건설도로과, 청렴 슬로건 직원 경진대회 개최
- 창원특례시 건설도로과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청렴 슬로건 직원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부서 직원들의 열띤 참여 속에서 우수 슬로건 2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창의적이고 감명 깊은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이 직접 슬로건을 작성하며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청렴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최종 선정된 슬로건은 “투명한 과정, 깨끗한 도로!”와 “청렴한 도로, 신뢰받는 건설!”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이 시민의 신뢰를 얻는 초석임을 강조하고 있다. 부서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 두 슬로건은 건설도로과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직원 모두가 공정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홍수 건설도로과장은 “이번 대회는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작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선정된 슬로건은 부서 내부뿐만 아니라 대내외 캠페인, 홍보물 제작 등에도 활용하여 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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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건설도로과, 청렴 슬로건 직원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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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명절 대비 장사시설 운영 점검
- 창원특례시는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참배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장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성묘객이 집중되는 추석 연휴 기간을 대비해, 봉안당 등 장사시설을 둘러보며 이용객 편의 및 시설물 안전 관리 대책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 시는 추석 연휴 특별대책으로 관내 봉안시설의 이용시간을 평상시보다 2시간 연장(7:30~18:30) 운영하고, 공동 야외제례단 설치, 진출입 동선 분리 및 순차입장을 유도하여 참배객 분산 및 질서유지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장사시설 주변 상습정체 구역에는 관할 경찰서에 협조를 구해 교통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많은 참배객이 몰리는 창원시립상복공원 내에는 임시주차장 확보 및 주차장과 봉안당을 오가는 순환버스도 운영한다. 특히, 국가전산망 화재로 화장 예약시스템인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이용이 불가함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시설공단은 밤 10시까지 상황근무를 실시해 전화 접수를 받는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올해 추석 연휴는 기간이 긴 만큼, 시립장사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하게 추모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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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명절 대비 장사시설 운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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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추석 앞두고 민생·현안 현장 두루 살펴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0월 2일 추석을 앞두고 이틀째 시민 생활현장과 주요 현안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며 민생을 세심히 살폈다. 이날 장 권한대행은 ▲진해동부권생활문화센터 건립 현장 ▲대장천·소사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진해중앙시장 ▲창원시립상복공원(제3봉안당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진해중앙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직접 만나 추석 성수품을 구입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상인들을 응원했다. 또한 상인회와의 오찬 자리에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장천·소사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에서는 시공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재해 예방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해동부권 생활문화센터와 상복공원 제3봉안당 건립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철저한 시공과 관리 감독을 강조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과 편안한 명절 준비를 위해 현장을 직접 살펴보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챙기고,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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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추석 앞두고 민생·현안 현장 두루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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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버스정보안내기‘원스톱 QR코드 고장 신고시스템’본격 운영
-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이 버스정보안내기(BIT) 고장을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경남 최초로 ‘버스정보안내기 원스톱 QR코드 고장 신고시스템’을 구축,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의 시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등 여러 창구로 분산되어 있던 고장 신고 채널을 일원화하여 민원 처리 지연 문제를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이를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1,531대 모든 버스정보안내기에 QR코드가 부착된 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 고장 난 버스정보안내기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개인정보 입력 없이 고장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 즉시 현장 유지보수팀, 버스정보센터, 담당 공무원에게 동시에 전달된다. ★창원시 버스정보안내기 QR코드 접수 시 개인정보(이름, 전화번호 등)를 요구하지 않으니,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QR피싱 등 불법 행위에 노출되었을 때 즉시 고장 접수를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원스톱 처리 방식은 신고 누락 및 이중 접수 방지, 실시간 현장 확인을 통한 신속한 출동 기반이 된다. 또한, QR코드 메인화면에서 고장 신고뿐 아니라 버스 도착 정보, 유실물 및 불편 신고 연락처를 통합 제공하여 시민 편의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버스는 수많은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이번 원스톱 신고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쾌적하고 신뢰도 높은 버스 이용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고장 발견 시 QR코드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하여 주시길 바라며, 최상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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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버스정보안내기‘원스톱 QR코드 고장 신고시스템’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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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사랑나눔으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에 온정 전달
-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일, 진해구 마천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을 방문해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추석을 맞아 소방사랑나눔회와 박혜숙 전 창원소방본부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함께 성금 및 위문품을 지원하며 마련됐다. 이는 중증장애인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해당 재활시설에는 현재 30여 명의 중증장애인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대다수가 기초생활수급자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소방사랑나눔회에서 준비한 20kg의 쌀 10포대와 두루마리 휴지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으며, 박혜숙 전 창원소방본부 의용소방대 연합회장도 개인성금 100만원을 뜻깊게 기부해 총 200만원 상당의 성금이 모였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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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사랑나눔으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에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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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참가자 모집
-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제안한 인구정책을 시민이 직접 사업화 및 고도화 시킨다’는 취지로 오는 10월 29일 ‘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위해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민 토론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11일(월)부터 9월 19일(금)까지 접수한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 중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안건을 주제로 토론하며,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직장 등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은 저출생(9건), 청년(5건), 중장년·고령(3건), 기타(4건)으로 총 2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 이 중 10월 중순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분과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4건 내외의 우수제안이 최종 토론 안건으로 선정된다.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는 선정된 안건을 시민 제안자가 직접 제안 내용을 발표하고 인구정책위원회 위원과 시민들이 분임조를 구성한 후 집중토론을 거쳐 정책화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창원시 인구정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 내 ‘창원특례시 인구정책 ON’의 ‘소통‧참여 게시판’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김만기인구정책담당관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창원시 인구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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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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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완판... 누적발행 9,300억 원 돌파
- 창원특례시는 지난 9월 22일 발행한 590억 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가운데 모바일 상품권이 발행 닷새 만에 완판됐다고 2일 밝혔다. 지류 상품권은 소량 잔여분이 남아 판매 중이다.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할인율을 13%로 상향하고,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30만 원으로 확대해 대규모 공급에 나섰다. 2019년 첫 발행 이후 누비전은 지역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와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매년 조기 완판을 이어왔으며, 올해 누적 발행액은 9,300억 원을 돌파했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발행 규모와 할인율, 구매 한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류 누비전 구매 가능 은행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 > 분석결과 > 누비전 > 누비전 재고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 4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조사 답례 선물하기’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상품권 ‘누비콘’(누비전+기프티콘)을 출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누비콘은 경조사 직후 감사의 마음을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창원시 전역 4만 7천여 누비전 가맹점에서 업종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구매 한도는 1인당 200만 원이며, 선물하기 한도는 1인당 최대 3만 원이다. 다만, 할인 혜택은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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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완판... 누적발행 9,30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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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촉진 동참”
-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김해 동상시장과 김해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두루 살폈다. 이날 방문은 최학범 의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최동원 도의원(김해3, 국민의힘), 주봉한(김해5, 국민의힘), 이시영(김해7, 국민의힘), 신대호 김해시부시장 등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최학범 의장은 먼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상시장을 돌며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 및 시장을 찾은 도민들과 추석 명절 안부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과일, 채소, 전 등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최학범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오랜 세월 서민의 정서가 깃들어 있는 생활 터전으로 도의회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장보기는 가족과 함께 품질 좋고 저렴한 전통시장을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최학범 의장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김해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전달하고, 입소 장애인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시설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복지시설 운영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어려운 시기 사회복지시설의 역할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애인 복지지원 강화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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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촉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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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유한양행과 군포당정 산업혁신구역 활성화 추진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군포시청에서 ㈜유한양행, 군포시와 군포당정 산업혁신구역 활성화를 위한 전략기업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협약은 군포당정 산업혁신구역 내 주요 앵커기업을 유치, 바이오 R&D 혁신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혁신구역의 자족기능을 확충하고 산업 경쟁력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ㅇ 협약을 통해 LH는 인허가, 조성공사, 공공임대 산업시설 건설 및 공급 등 혁신구역 조성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군포시는 이를 위한 관련 행정·인허가 지원에 나선다. 유한양행은 자회사·관계사, 관련 스타트업 등 유치를 위해 협조할 계획이다. ㅇ 협약식에는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 하은호 군포시장,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LH는 군포시와 군포시 당정동의 오래된 공업지역을 산업·상업·주거 등 다양한 복합 기능이 집적된 경기중부권 ‘바이오 R&D 혁신 허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과거 ㈜유한양행 소유의 공장부지로, 지난 2020년 LH가 토지비축사업을 통해 매입 ㅇ 적기 산업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LH는 ‘26년 지구 지정 승인을 목표로 연내 산업(도시)혁신구역 지정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 강오순 LH지역균형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군포시 당정동 노후 공업지역이 지역 성장을 이끄는 수도권 서남부의 새로운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변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일자리와 주거가 함께하는 미래형 산업 혁신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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