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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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근거 없는 비하와 정치적 이용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성명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근거 없는 비하와 정치적 이용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근거 없는 비하와 정치적 이용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최근 정치권의 여러 발언과 논쟁 과정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불필요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종교 공동체를 정치적 공방의 소재로 활용하는 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와 단호한 유감을 밝힙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종교단체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세력과 어떠한 형태의 관계도 맺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정치적 중립 원칙을 분명히 유지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신천지예수교회를 비하하거나 추측성 발언을 남용하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에게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어떤 종교도 부당하게 낙인찍히거나 정쟁의 도구로 악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종교를 비하하거나 왜곡하는 표현은 종교적 다양성과 시민의 기본권을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목적 아래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정치인들 간의 정치적 공방에 개입할 의사가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더 이상 정치적 논쟁의 희생물로 삼는 반헌법적이고 인권유린적 행동을 중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사실과 다른 비방, 허위 주장, 종교를 향한 모욕·왜곡이 반복될 경우, 가능한 모든 절차를 통해 교회와 성도들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도 신앙의 본질, 성경 교육, 지역사회 봉사와 평화 활동 등 공익적 역할에 더 헌신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가 존중받고 차별 없이 공존하는 사회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2025년 12월 4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 * 본 기고 긴급성명서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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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2025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대회 경남 창녕서 개최
    2025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겨루기대회가 경남 창녕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 대회는 12월 01일~-6일까지 6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남녀 선수 및 학부모 일반인 등 총 1,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태권도협회 주최.주관, 창녕군태권도협회 주관과 창녕군,의회,창녕군 체육회.창녕군시설관리공단 후원,아디다스 제우인터내셔날.IBK기업은행 협찬으로 열렸다. 외국으로 출장중인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우포늪과 화왕산 부곡온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창녕군에서 대회가 개최 돼 기쁘다.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 할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선수 여러분이 그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겨루게 되는 이 경기는 한국 태권도의 내일을 밝힐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대회사를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전국에서 온 선수단 여러분 반갑다.두팔 벌려 환영한다.우리군애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준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과 정상현 창녕군태권도협회장께 감사를 전하고 여기 모인 선수여러분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검증받고 최고의 태권도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환영했다. 창녕군의회 홍성두 의장,창녕군체육회 김보학 회장, 창녕군태권도협회 정상현 회장 등도 축하를 전했다. 특히, 5일날 벌어진 여자부 경남체고 – 57㎏급 정유정 선수는 준결승천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상대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조선대학교 김민경 선수에게 아깝게 패하고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김신호 신임 경남태권도협회장은 경기장을 찿아 대회임원,심판,선수들을 격려하고 결승전이 끝낸 후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는 시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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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5-12-05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산불 대응체계 점검
    창원특례시는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5일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드론감시단의 드론 예찰 활동과 산불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감시원이 배치되기 어려운 감시 사각지대 등 산불취약지역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 중인 ‘산림드론감시단’의 운용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산불진화대원의 안전장비 및 개인진화장비 배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산불예방 활동을 수행 중인 감시원들과 만나 근무환경 및 개선 필요사항도 청취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산불 예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감시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입산자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및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감시 사각지대 등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드론 감시를 집중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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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5-12-05
  • 창원특례시, 제9회 나라사랑 백일장 대회 수상자 격려
    창원특례시는 5일 마산합포구청 6층 회의실에서 (사)창원삼진독립의거기념사업회(회장 김병현) 주관으로 열린 ‘제9회 나라사랑 백일장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 학생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나라사랑 백일장 대회는 4·3 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를 글제로 삼아 관내 청소년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국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로, 2017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올해 백일장은 ‘4·3 삼진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주제로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40여 일간 온라인 접수를 진행했으며, 관내 중·고등학생으로부터 50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마산삼진중학교 1학년 안지아 학생이, 장원상은 마산삼진고등학교 2학년 안정윤 학생이 각각 수상하는 등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병현 창원삼진독립의거기념사업회장은 “우리나라 4대 만세운동 중 하나인 자랑스러운 4·3 삼진의거를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리고,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행사를 주관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청소년들이 내 고장의 역사를 배우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3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는 1919년 진전면, 진북면, 진동면 등 삼진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 의거이며, 당시 지식인, 학생, 농어민 등 5000여 명이 조직적으로 일으킨 대규모 의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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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경남도, ‘2025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 서 ‘나눔 영웅’ 188명 시상 격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5일 오후 도청 대강당에서 ‘2025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경남 곳곳에서 헌신과 나눔의 자세를 보여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대회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올해 경남에서 개최된 대규모 행사와 재난 현장의 숨은 주역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 지사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계셔 우리 경남은 든든하다”라며, “산불, 수해 등 재난 현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보여주신 헌신이 피해 주민에게 용기가 됐다”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오늘 대회가 자원봉사의 개인적,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이자, 올 한해 고생하신 봉사자분들이 서로를 힘껏 격려하며 연대 의식을 확인하는 어울림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자의 날(12.5.)을 기념해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도의회 의장, 주강홍 (사)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유공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기획연구 부장 안윤정 씨가 대통령 표창을, 전효석 씨와 거창군120자원봉사대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을 포함해 총 188명의 개인과 단체가 정부 포상과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 특히,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봉사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경상남도 자원봉사상’에는 개인 부문 하동군 정영춘 씨, 자원봉사관리자 부문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현아 씨가 선정됐다. 단체 부문에서는 (사)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기업 부문에서는 ㈜빙그레 김해공장이 봉사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1만 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헌신한 자원봉사자 13명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3대(代)가 함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고성군 정옥연 가족을 자원봉사 명문가로 선정해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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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도의회 최학범 의장, ‘2025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 참석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12월 5일, 도청에서 열린 ‘2025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유공자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유공자 시상식과 기념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수상자와 자원봉사자, 자원봉사 관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 해 경남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신 여러분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 밝아지고 행복해졌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 주신 헌신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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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창원특례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는 5일 창원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에서 기술창업 육성을 위해 창업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창업지원기관(창업산업진흥원, 한국전기연구원), 스타트업 단체(창원특례시 청년 네트워크, 경남벤처스타트업협회), 투자 및 컨설팅 기관(경남벤처투자, 시리즈벤처스, 와이앤아처), 법률·특허 지적재산권 변호사 등 다수의 전문가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는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기술창업등의 지원, 기술창업 기업인의 고충 해결과 의견 수렴 및 그 밖에 기술창업 촉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한 자문기구로 창원특례시 창업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이날 선출된 조정원 위원장은 “단순히 자문활동 뿐만 아니라, 참여 기관 단체 간 폭넓은 소통과 네트워킹을 통해 수도권에 편중된 스타트업 지형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창원특례시가 기술창업도시로 거듭나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특례시는 이제 ‘기술창업’의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위원회가 민간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가 되어, 창원에서 대한민국을 이끄는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창스타 테크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CES 참가지원 등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그 어느때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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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창원특례시, 2025년 공공일자리 우수사례 발표·시상
    창원특례시는 5일 창원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공일자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관광·문화·환경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3개 사업을 선정해 해당 부서와 담당 공무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일자리 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여 양질의 공공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관광과의 ‘꽃향기 가득, 창원이 품은 돝섬유원지’사업은 참여자들이 돝섬 유원지 시설물 유지관리, 제초 작업과 해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며 조경·시설관리 분야의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향후 민간 일자리로의 취업 연계가 기대된다. 우수상은 성산도서관의 ‘일단 책 속으로, 다음은 사회 속으로’ 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장애인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도서관리·이용자 응대 등 맞춤형 업무를 제공함으로써, 사회활동 경험이 부족했던 참여자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대인 소통 능력을 높이는 등 사회적 관계 확장에 도움이 되었다. 이 사례는 취업취약계층의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취업활동의 기반을 마련한 포용적 공공일자리 모델로 인정되었다. 장려상에는 산림휴양과의 ‘공공일자리가 그린, 사시사철 green 창원수목원’사업이 선정됐다. 이는 수목원의 교육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해 참여자의 자연 친화적 가치 인식을 높이고 관광객 증가와 지역사회 환경 의식 제고에 기여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에 실시한 공공일자리 설문조사 등을 반영해 모두가 참여하고 싶은 양질의 공공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겠다”며, “2026년에는 공공일자리 100개를 추가 운영하여 취업취약계층의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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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개소… AI로 대구 제조업 미래 연다
    대구광역시는 12월 5일(금)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 및 시뮬레이션 기술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AI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이하 센터)’의 오픈하우스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픈식을 통해 대구시는 센터의 공식 개소를 알리고, 지역 제조업체들을 위한 첨단 시뮬레이션 기반의 공정혁신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센터는 산업통상부(전담기관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의 협력으로 성서산업단지 내에 구축됐다. 기계·금속,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등 대구 주력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AI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는 고성능 컴퓨팅(HPC), 멀티피직스 기반 해석툴, 3D스캐너 및 3D프린터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데이터 획득→모델링→해석→실물 제작 및 검증’에 이르는 전주기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에게 ▲제품 개발 기간 단축 ▲설계 최적화 ▲제조 비용 절감 ▲시행착오 감소 등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며,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센터 내 인프라를 지역 기업에 폭넓게 개방하고, 기술교육 및 세미나 등 다양한 기술 확산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가의 소프트웨어 도입 부담, 전문인력 부족, 디지털전환 대응 역량 부족 등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업의 디지털전환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개소 행사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비롯해 유관기관, 지역 기업 및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중소기업 중심의 구조적 한계와 제조업 기반 약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뮬레이션 기반의 제조혁신은 원가 절감, 품질 향상, 공정 고도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AI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가 대구 제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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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주부산베트남총영사, 대구시장 권한대행 예방… 상호협력 확대 방안 모색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2월 5일(금) 오전 11시,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도안 프엉 란(Doan Phuong Lan)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와 만나 대구와 베트남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9월 부산 베트남총영사관 개관에 맞춰 부임한 총영사가 대구를 방문하면서 이뤄졌다.베트남은 미국·중국과 함께 대구의 3대 수출국 중 하나로, ICT, 부품, 섬유 등 대구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기업 간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대구시는 자매도시 다낭(2018년), 우호협력도시 호치민(2015년), 박닌성(2019년)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호치민에 설치된 대구사무소는 지역 기업들의 현지 활동을 지원하는 경제 교류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대구–다낭 간 직항노선(티웨이항공)이 매일 운항 중으로, 양 지역 간 관광 및 문화 교류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내년 개최 예정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에 베트남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현재 대구에는 약 1만 858명의 베트남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대구의 외국인 주민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이번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관 출범으로 베트남 교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영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베트남 공동체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외국인 주민 규모(’25.3월 기준) : 베트남(10,858명), 중국(4,022명), 인도네시아(2,018명), 필리핀(1,689명) 등 도안 프엉 란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는 “이번 대구 방문을 통해 대구와 베트남 간 경제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라며, 대구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구시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베트남은 대구가 주목하는 주요 수출시장으로, 양 지역 간 협력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며,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의 대구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양 지역이 경제·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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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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